아휴.. 제가 봤으면 주머니 뒤져서
현금 가진거 다 줬을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손벌릴 데가 없으면 저럴수도 있겠네요
어려운 사람 도와주던 분위기 다 망쳐서
이제 저렇게 온라인으로 어려운 거
올리는 사람은 다시 보게 됩니다.
다른 내용도 그렇고 주작이 아닐까 싶네요.
이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아울렛에 가면 만원대나 만원이하 셔츠 넘쳐납니다.유니클로에서도 시즌아웃 세일때 만원대구요.
몸이 아프신 분이라면 이해 합니다만 공장 면접 보러 다닌다는거 보면 그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