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의 발언입니다.
지역화폐를 스테이블+블록체인 코인으로 발급하고
회전율을 체크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는 모든 거래를 투명하게 기록해 자금 흐름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을거고...
이를 통해 지역화폐의 사용 패턴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확히 분석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거니까요.
여기에, 지역화폐를 지역화폐로 보관했을때의 어떤 종류의 실익을 주기도 편할 것 같고/ 소위 '깡'을 했을때의 명백한 세제 불이익 등을 부과하기 쉬워질것도 같구요.
그냥 쉽게만 생각해봐도 토목 추경하는거보다 실제로 경제 활성화 효과가 훨씬 많을 것 같은데.....
승수효과라 그랬나요? 단기적으로 경제에 활기를 얼마나 돌게 하는지도 한번 체크가 되었으면도 싶네요.
이번에야 준비기간이 짧아서 안되겠지만 다음에라도 이런 식의 시도도 한번 있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일반인들이 다루기 어렵고 또 본인지갑 비밀번호 잊어버리면 영원히 돈을 못찾을수 있기에
관련 수단을 강구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일단 지역화폐를, 지역화폐로서 쭉 지역내에서 순환되는 자금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결제 이후에 현금화되는 돈이 아니라 소상공인 입장에서 지역화폐로서 순환시킬 수 있는 구조를 코인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전한 블럭체인은 금융기관이 필요가 없거든요. 지금은 지역단체장이나 금융기관장이 맘 먹고 돈 빼돌리려면 빼돌릴수 있을겁니다. 보통 기관장하려는 이유가 이런걸로 퇴직금을 마련하려고 하는거죠. 어느 시스템에나 허점은 있거나 만들수 있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글쓴이가 하자고 하는 시스템에서는 이런게 불가합니다.
https://blog.naver.com/fss2009/222836435418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8609
블록체인을 하는 이유가 아무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하고 사용을 아무나 하는데 그 의의가 있는데 접근권한을 설정해논 블록체인은 사용안하는거랑 별 다를바가 없습니다. 안그러면 그 비용써가면서 뭐하러 암호화 하나요.
우리나라 업체들이 대부분 블록체인 하는건 대부분 이런식입니다. 블록체인의 기본은 탈중앙화인데 그걸 다 무시하고 기존의 중앙화된 시스템에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만 가져다가 블록체인을 사용한다고 말하죠.
최초 판매자가 수령한 코인을 코인 발행기관(정부)를 통해 현금으로 바꿔쓸테니까
코인에 대한 2차/3차 거래는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결국 신용카드 결제내역 통해서 조사하는거나 별반 차이 없을것같은데말이죠
바코드에 25만 넣어두고 사용처에서 스캔 사용하면 추적은 가능할거에요.
회전율을 알고 싶다는건 코인으로 결재한 점포에서 해당 코인으로 다시 고객들에게 재순환할 부분이 필요한데, 지역화폐를 결국 현금화시켜버리기 때문에 회전율 의미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