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부모님이나 전에 전국민 지원금이나 온누리상품권 있으면 칼같이 쓸수 있는 곳 알아서 찾아 잘쓰시는데 말이죠. 고작 25만원을 쓸데가 없어서 걱정이라뇨... 그 기자는 제발 수령 거부하고 안썼으면 하네요
시장가서 써야하는 건 온누리 상품권인데, 기자가 몰라서 그러는 건지 대놓고 거짓 기사를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평소에 나가는 돈,
신용카드 대신 지역화폐로 나가는 것이죠....
집 앞 마트, 주유소, 학원비 등등......
아니면 반대하는 사람들하고 안받고 안쓰기 운동이라도 하던가
궁시렁대면서 받아서 쓸건 다쓰면서 무슨...
어지간한 산간벽지 아니고 대한민국에 편의점없는 곳이 있을까요?
지역화폐로 주는거 찬성하고요, 전통시장 가는거 하나도 안불편 하니까 사용할 수 있는 유효기간을 짧게하고 정기적으로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