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5억원대 거래 되는 가격이 갑자기 말도 안되는 6~7억에 실거래로 뜹니다. 이는 실제 등기가 되지않고 거래 취소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온라인상에는 실거래가가 6~7억으로 그대로 남아 있어 혼동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등기 후 신고는 시세를 빠르게 반영하지 못해서 문제라고 하는데, 장난질로 인한 부작용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히 등기 이후 신고하게 바꿔야 합니다
엉터리 정보에 거리낌이 없고 기본상식도 모르는 중개인이 정말 많더군요.
공인중개사는 시간이 흐르면
변호사에서 숸리 분석하는 업체가 들어오고
대형화된 법인이 영업사원 풀고
권리분석은 회사에서 하는 형태로 갈 것 같습니다.
지금 처럼 1년,2년 중개사 자격을 따서
진입장벽을 두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취소하는경우 취소당하는쪽이 계약금 배상받을테니 불로소득으로 봐서 세금매겨야죠
계약 후 잔금 및 등기까지는 2~3개월 시차가 있으니,
이는 감안해야 하고요.
모든 부동산 사기 문제는 저기서 시작됩니다.
법원 등기소의 등기가 법적 효력이 없으니 모든 사단이 나는거져 ㄷㄷㄷ 책임회피의 끝판왕이 왜인지 보여주는거라고 보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