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바젤3 지키지 않으면
은행이 뿌리채 흔들리고 국가경제가 나락가서
은행이 가계대출을 줄이고 있는거군요.
강남이나 한강라인은 대출없이 부동산 구매가 이뤄져 비트코인화 된거고,
서민은 대출을 잔뜩끼고 주택을 구입해서,
바젤3협약으로 인해 대출이 안나옵니다.
대출은 주로 신규분양, 신혼, 부동산 첫구매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네요.
바젤3협약이 기업대출 비율을 더 늘리고 가계대출을 줄이는거라,
앞으로 부동산은 철저히 경제성장률과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올해같이 경제 개 막장이면 대출 안나와 부동산 구매 어렵습니ㅏ.
바젤3협약이 워낙 강력해
정부에서 부동산은 신경 덜 써도 되고
다만 강남과 한강 중심으로 미친듯 치솟은데,
이 자금이 서민주택 싹쓸이로 번지지 않게
다주택자에 대한 철저한 규제만 이어가면 될듯합니다.
부자들은 돈은 넘쳐나는 양극화 시대 입니다.
대출시장 무너지면 같이 너무집니다.
여긴 경제에 타격 안받아요. 이쪽은 비트코인화 됐어요.
부자들은 들어가도 되나 빚내서 구매하면 패가망신합니다.
하지만 이쪽도 부동산 대출이 아닐뿐이지 영향을 받습니다
요즘에는 컨소시엄 형태로 매입하는 경우도 있고 더 복잡하죠
지금은 추진을 못 할겁니다.
바젤3도 2018 전격시행에서 계속 미뤄진 것도 있고 미국이 비협조적인 부분도 있어서 절대적으로 바젤협약만으로 부동산을 분석하기 힘듭니다
저는 장기물 4%대 인게 가장큰 부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전같은 폭등은 없고 완만하게 움직이리라 봅니다.
그게 바젤3 때문이에요. 천하의 윤석렬도 이걸 지켰습니다.
그래서 imf까지는 안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 국제협약은 유렵에서 만들고 미국이 깨는게 일상이긴합니다..
LTV,DTI, DSR 내에선 대출 거절 되는 경우가 있었나요?
그리고 다주택자 대출 안 나온지가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연 6천만 넘어도 4억이상 됩니다...
가구 소득을 너무 너무 낮게 잡으시는거 아니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