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제명은 안시킬거라고 안심하고 있던데, 이거 국회에서 제명하라고 하는거 아니예요. 국민들선에서 제명시키려고 하는 거지.🤣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지금도 실시간으로 오르고 있고 점심때면 50만 이제시작입니다. 대선젓가락 제명 청원100만은 이준석 살아있는동안 계속해서 따라갈겁니다. 젓가락발언자체야 몇년지나면 사라질 일이지만 제명청원 100만은 안사라집니다.
지지율 5%짜리 딱 특정세대성별집단으로 고립돼 있는 정당이 자기 지지율 수준의 제명지지율을 받는건데 그야말로 고립되는 국민적 총의가 절차적으로 인증되는 것입니다.
대선패배에 선거비보전실패로 당이 일어나기 힘든 상황인데 거기에 제명하라고 100만명에 압박당하면 전국민적으로 이슈화 되고 거센 후폭풍이 가는 겁니다.
그리고 의회에서도 100만 청원은 국회청원에서 거의 있지도 않는 일입니다. 통신사 인증까지 해야하고 1인당 1건밖에 안되서 이전 국민청원이랑은 얘기가 완전다르죠. 이준석 제명이 문제가 아니라 이 100만의 총의가 어떤 식으로건 발현될겁니다. 결국의 핵심은 펨코남입니다.
좀 있음 펨코남 문제 공론화 되며 공중파에서 자기들 tv로 나올건데 그때되면 좀 감이오겠죠.😅
정치인 연예인같은 유명인사는 낙인찍히면
더이상의 확장은 불가능해집니다.
미움받는것보라 조롱받는게 더 치명적임
윤석열 계엄으로 인한 경제피해액이 900조인데 900조면 전국민 25만원이 아니라 1,000만원씩 줘도 남는돈이죠 ㅋㅋㅋ
유일한 정치인이라는 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