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4956
오..나름 괜찮으려나요? 저는 낚시꾼들이 제발 쓰레기 좀 안버렸으면 좀 치우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어획량 할당제랑 낚시전용선 도입도 검토중이라네요.
지역주민들이 잡지말라는 어종들까지 통발에 잡는분들이 뉴스에도 나오곤 했죠.
다만 면허비는 낚시협회에서 제대로 쓰이는지 검증과 관리들은 필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4956
오..나름 괜찮으려나요? 저는 낚시꾼들이 제발 쓰레기 좀 안버렸으면 좀 치우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어획량 할당제랑 낚시전용선 도입도 검토중이라네요.
지역주민들이 잡지말라는 어종들까지 통발에 잡는분들이 뉴스에도 나오곤 했죠.
다만 면허비는 낚시협회에서 제대로 쓰이는지 검증과 관리들은 필요합니다.
환경 오염이 심각한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너무 공감합니다.
하루에도 수만개의 낚시 바늘이 바다속에서 걸려서 끊깁니다.
그 끊긴 낚시 바늘 오랫동안 바다속에서 ... 수 많은 물고기들의 생명을 뺏고 있습니다.
이제 면허제 도입해서 아무나 낚시 못하게 해야 합니다.
TV에서 아무나 망을 던저 물고 잡는 행위 가끔 보여주는데 ... 이런것도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 망 회수하지 않으면 물고기 거기에 갇혀서 죽어 나갑니다.
쓰레기도 다 버리고 도망가요.
낚시는 물론이고, 조개 소라
등등도 엄격하게 관리하더
군요.
광어는 두 마리, 도미는
열 마리 이런 식으로요.
특히 금지체장 위반하다가
걸리면 폴리스가 와서 차를
끌어갑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아주 오래 전 로드 아일랜드
기준입니다.
카운티마다 기준이 다 다르
더라구요.
매년 정기 영상교육, OX퀴즈처럼 도입 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쓰레기랑.. 봉돌(납) 좀 없앴으면..
낚시TV 다큐 보면.. 외국은 정말 깨끗해요.
환경정화 봉사활동 참여하면 가산점!
(낚시배들은 엄청 반발하겠네요)
낚시면허제도 이거 꼭 도입되길 바랍니다.
낚시 면허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사람들 반발이야 그렇다치고
제도 시행후 신고들어오는걸 경찰이 감당할 수 있을까요?
그나마 경찰이 하는게 아니라면 아예 안될 얘기죠.
단속이 되겠어요?
한자리 하지 않으면 면허 발급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력히 담긴듯 합니다.
저도 이 생각했는데 ㅎ
벌금도 쫌 쌔게 물렸으면 좋겠네요
거센 반대를 물리칠 수 있는 굳은 의지가 있어야겠죠..
과연, 해수부 공무원이 굳세게 버텨 주려나요..???
한국이 아직 그정도의 시민의식수준은 아닐듯하네요..
하고싶으면 면허 받으면 되는데 왜 그것도 싫은건가요. 반려견 입양도 해줘요.
선장포함 승선인원에게 프랭카드를 재활용한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개별 20만원씩에 주고 가득 채워오면 22만원 환불해 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위 로 면허를 유료발급하고 지방세수입에 보태는 것도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아.. 전 낚시 안합니다.. ㅎㅎㅎ
치우는 사람도 없는데 첨부한 사진처럼 버리고 가요.
낚금을 줄이고 면허제를 도입하는거 찬성입니다.
(저도 찬성 ㅋ)
면허는 기간 기준으로 발급해주고 이에 대한 수입으로 낚시터, 하천 청소 및 단속, 계도 활동 인력을 뽑았으면 합니다
다른 얘기로 캠핑으로 취미를 바꿔 종종 캠핑 가는데 산에서 취사 금지인데도 무분별하게 취사도구 쓰는 사람들도 꼴불견. 그런 사람들이 꼭 산에다 쓰레기 투척하고 도망감.
레크리에이션 목적의 낚시는 보통 일, 주간, 연간 라이센스를 사다가 씁니다.
(민물, 바다 기준이 달라서, 유럽의 경우 대부분 바닷가 낚시는 대부분 자유, 냇가/호수는 거의 수자원 보호라 라이센스 필요.)
무개념 낚시꾼들때문에 덩달아 욕먹고, 낚시할수 있는 장소는 점점 줄어들고, 낚시인을 위한 시설은 안생기고 하는게 줄어들테니 말이죠.
호수가에 수변데크는 그만 좀 깔고
주차장이랑 화장실좀 더 만들어주고
수상레저 할수있는 슬로프나 선착장도 만들어주고 해야죠.
지금은 그냥 세금들여서 빙 둘러서 데크깔고
볼것도 없는 저수지에 출렁다리 만들고
수상스키업자에게 임대료 받고 호수접근권한을 독점하게 방조하고
낚시는 금지시켜 버립니다.
공무원은 신경쓸거 줄어들고 세금써서 성과만들기 좋으니 그러는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후진국형 수자원 관리에요.
등산으로 비유하자면
등산로니 대피소니 화장실이니 그런거 귀찮고 돈드니까
그냥 입산금지 시켜버리고
산 주변에는 빙둘러서 관람데크 깔고,
하류 계곡에는 닭백숙집들이 자리잡고
등산하려고 해도 주차장도 없고, 닭백숙집들이 진입로 막고 손님만 통과시키는 꼴입니다.
그리고 기사에도 있지만
인당 어획량 제한도 강력하게 실시해야합니다.
꽝치는게 다반사일정도로 수자원이 부족한데
가끔 잘나오면 무슨 씨를 말릴 기세로 잡아서
얼리고 말리고 남이 싫다는데 자꾸 줘서 골치썩게하고.. 문제 많습니다.
그날 저녁 집에서 한끼먹을정도 가져가면 됐죠.
관리를 위한 말단 조직이 있어야 할텐데... 가능할까요?
면허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깐
밤에도 보이게 형광색에 면허번호가 들어간 조끼 착용을 의무화해야죠.
벌금은 엄청나게 세게...
단속은 시골에 공공근로 노인분들 뺑뺑이 돌려서 신고하게 하면 전국에 바로 정착됩니다.
하지만 낚시협회 위탁으로 면허 관리가 잘 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이권단체가 하나 생길 가능성 있죠
한편 해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솔직히 개인 낚시객보다 어민 조업이죠 폐그물 무단 폐기, 선박 폐오일 오염, 남획 훨씬 더 심각해서 방지책이 시급합니다 어업자원 고갈 전에 중국어선 조업 근절과 더 강한 쿼터제도 역시 하루빨리 시행 되어야죠
지금 바닷가 초홛화되서 고기도없어요
아들이랑 낚시를가도 헛탕 치기하루이틀도아니고 요즘 안나가게됩니다
주면보면 사방에 쓰레기버리고가기 일수고
정말 양심불량 천지에요
우리나라는 연간 어획되는 총 량(TAC)에 제한을 두는 방식으로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있는데, 낚시는 누가 어디서 얼마나 잡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통제가 불가능하거든요. 문제는 낚시에 의한 어획량이 연근해 상업어획량의 대충 20% 수준으로 엄청 높은 편이라는 거.. 심지어 주꾸미 우럭 같은 인기 어종들은 100%를 넘어가기도 합니다. 어민이 생업으로 잡는거보다 낚시꾼들이 잡아들이는게 더 많다는거죠.
왜 우리나라는 문제에 대한 접근을 허가, 면허, 자격 이런방식으로만 접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면허로 지금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건지..
면허 운용하면서 나랏돈 빼먹고 각종 인지세 빼먹을 생각이 여기까지 보이는데요.
독일 인근 나라에서 독일 번호판 단 캠핑카 보이면 낚시만 하고 자기 나라에서 가져온 음식에 잡은 생선만 먹고 돈 한푼도 안쓴다고 엄청 욕하더라고요.
낚시 라이센스를 시행하면 누가 검사를하고 무면허로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라이센스 구매한사람만 억울해지는 뭔가 제도화시키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포인트도 점점 없어지고 폐쇠시키고 관련산업도 같이 무너져가서 국내조구사들도 무너지고 일본계 시마노 다이와 중국의 업체들에 잠식 당하고 있습니다.
라이센스가 환경세 형식의 부담으로 사용될듯한데 낚시 협회보다는 환경부 소관이 아닐까싶고, 어획량 쿼터제는 수산부에서 관리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낚시로 잡아내는고기보다 트롤선 채낚기 기타 어선들의 어획량이 무분별한게 사실입니다. 낚시로 잡아봐야 얼마나 잡는다고.. 그런게 낚시인으로 불만이긴 합니다
두리뭉실하게 흐지부지 하는것보다 제도를 잘만들어 환경에도도움되고 낚시 산업을 잘 성장시켜 일본 못지 않는 기업과 제품을 만들어 해외에 수출하는 기업을 성장 시키고
낚시를 활성화시키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낚시를 할수있는 포인트를 만들고 낚금을 시켰으면 하네요. 민원만 들어오면 낚금이니 산업이 무너져 갑니다. 낚시인들은 청소좀 하고 가세요
자칫잘못하면 별 실효도 없고 분위기만 엄청 험악해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