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조경하면서 생뚱맞은 곳에 조그만 연못이나 분수같은 수경시설이 있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상당히 높은 확률로 풍수지리 수맥과 관련한 수경시설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대통령관저에도 이런 의미로 조그마한 수경시설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왕이면 연못같은거 보다는 개수영장이나 짓자 뭐 이런 상황이 아니었나 싶네요
구배가 일정한 것으로 보면 파도풀장 같은 느낌이죠.
다녀본 사람은 압니다.
물관리하는 거 생각처럼 만만치 않겠네요?
좀 작다 싶으면 체육시설 근생으로 (but 안전관리 상주자 있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