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인도에 있다 하더래도 트럭이나 지게차같은 장비들이 밟아 깨곤 그냥가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여서 위험합니다 저도 저렇게 부서진 동네 맨홀 하나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서 고친 경험이 있네요. 보통 저 뚜껑밑 맨홀깊이가 생각과 달리 2~3미터 되는것도 많아 빠지면 크게 위험합니다. 누가됐던지 보는 즉시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야 합니다.
특히나 요즘 킥보드나 자전거 달리다 저기에 앞바퀴 걸리면 순간적으로 앞으로 꼬라박고 머리 터집니다. 진짜 위험합니다.
훔처가는 경우도 많고 해서 주철 맨홀을 줄이는건 현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도 수년전에 보고 알았었죠
현실적으로 인도에 있다 하더래도 트럭이나 지게차같은 장비들이 밟아 깨곤 그냥가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여서 위험합니다
저도 저렇게 부서진 동네 맨홀 하나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서 고친 경험이 있네요.
보통 저 뚜껑밑 맨홀깊이가 생각과 달리 2~3미터 되는것도 많아 빠지면 크게 위험합니다.
누가됐던지 보는 즉시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야 합니다.
특히나 요즘 킥보드나 자전거 달리다 저기에 앞바퀴 걸리면 순간적으로 앞으로 꼬라박고 머리 터집니다. 진짜 위험합니다.
물론 그땐 90년도 후반이라 저 맨홀뚜껑도 쌩쌩했을듯 합니다만..
뭔가 아는 어른이 아이들 조심시킬려고 만든 괴담같네요. 동네 하천 물귀신괴담처럼 ~^_^
사람들이 걷다가 “아예 없거나 걸쳐만 있는 맨홀뚜껑” 밟고 추락사하는 경우가 빈번했거든요.
아니..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조만간 교체 되겠네요.
어떻게 지지대도 거의 없이 저렇게 만들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