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님 본인이 밝힌 그 사건의 전말
작고하신 청소부 여동생의 사인도 결국... 그 셋째 ㅎ(아...그만 하렵니다.) 넘이었네요.
그 넘이 패서 뇌출혈로....
아...또 욕 나오네요.
그 욕설 사건도 바로 직전에 어머니를 폭행해서 병원 입원하시고 경찰 조사 직후라니...
잼통 본인도 바로 앞에 있었으면 정말 죽였을거라고 하실 정도니까...
(전화 당시에는 정말 시장도 그만 둘 생각하셨다니까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가죠.)
사실 이미 대통령이 되셨지만...
지금까지의 오해를 더욱 더 밭을 갈아서 풀어드려야 하는 것이 우리 지지자들이 해야 할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잼통님 본인 채널에 올라온 영상은 채널명 때문에 밭갈때 거부감이 있을터이니
링크된 이 영상으로 전도(?)를 더 해봐야겠습니다.
저같아도 저건 그때만났으면 죽이고 싶었을거 같네요. 사람 아닌 가족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