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하님 네 저도 동감합니다. 다만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기타 다른 기업의 직업과 다른 부분이, 나라의 일을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점 때문에 법으로 보장되는 부분이 있고 다른 혜택도 있는 이유는, 나라의 일 때문에 직업적으로 이런식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잘 따른다는 암묵적인 동의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호러아니
IP 73.♡.59.125
06-10
2025-06-10 11:39:04
·
@IloveDaughter님 반발을 이해는 하지만 못할 건 아니죠. 단지 시간을 좀 줘서 이직이든 뭐든 준비할 시간을 주긴 해야겠죠.
곰표범
IP 106.♡.180.84
06-10
2025-06-10 16:32:46
·
@닥터도나님 까던 말든, 직장이 거주지와 멀게 이전하면, 실업급여 사유입니다.
SNiffeR
IP 39.♡.156.172
06-10
2025-06-10 03:54:59
·
까라면 까야지 직원 여론이 뭐가 중요합니까? 북극 대항해시대가 열린다는데 준비해야죠.
검방맨
IP 182.♡.227.229
06-10
2025-06-10 04:12:20
·
너 뭐 돼? 라고 해주고 싶네요. 공무원은 그냥 갈면 됩니다
두리
IP 106.♡.142.46
06-10
2025-06-10 04:12:57
·
답정너 설문에 86프로밖에 안나온게 의외네요
발롱드로
IP 211.♡.251.166
06-10
2025-06-10 04:47:42
·
자리많이 비겠네요. 지원자는 널널하니 알아서 나가주시면 됩니다.
Aim-high
IP 110.♡.66.201
06-10
2025-06-10 05:16:11
·
잼통령님 하시는 일에 동의하지만 부산 인간들 하는거 보면 그렇게 생각 안해주셔도 될 듯요.
@Aim-high님 부산 민심을 잘 모르시나본데 30%도 안나오던 지역이 40%가 넘어섰습니다. 다음에 45% 50% 가 나올지 누가 압니까? 한때 민주계열 의석이 과반이었던 적도 있었고요 오거돈이란 똥볼로 박살났었죠. 지역 갈라치기가 아니라면 한번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투표 40%도 안나온 지역들 많습니다. 그 지역들 전부 생각안해줘도 된다는거라면 할말은 없네요.
남자의자격
IP 71.♡.138.204
06-10
2025-06-10 05:39:40
·
@Aim-high님 이건 부산 인간들 문제가 아니라 잼통이 첫번째 시급하다고 하는게 북극항로 개척입니다. 이것도 가는것이죠. 사실상.
블루텀
IP 125.♡.110.233
06-10
2025-06-10 07:19:57
·
@Aim-high님 부산은 아닙니다. TK랑 달라요
화산암반수
IP 59.♡.220.209
06-10
2025-06-10 07:50:03
·
@Aim-high님 부산 인간들??
밀면곱배기
IP 58.♡.94.118
06-10
2025-06-10 08:39:18
·
@Aim-high님 말투 수정바랍니다.
우비나라
IP 211.♡.68.212
06-10
2025-06-10 11:40:08
·
@Aim-high님 서울 부산 비교해보시죠? ”서울인간들“ 이 문제 아닐까요? PK는 점잠 변화가 눈에 보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MO42
IP 211.♡.194.62
06-10
2025-06-10 13:17:57
·
@Aim-high님 부산비하 지역감정 조장으로 메모해놨는데 또 지역감정 조장하고 있네요.
김사장요
IP 121.♡.115.237
06-10
2025-06-10 13:18:26
·
@Aim-high님 부산인간들이 문제라면 서울 인간들은 뭔가요?
jacobs
IP 112.♡.30.94
06-10
2025-06-10 14:07:17
·
@Aim-high님
하 진짜 언제까지 이런글 봐야되나요? 이게 지역 비하 아니면 뭔데요 대체
갈뫼
IP 211.♡.89.238
06-10
2025-06-10 14:14:04
·
@Aim-high님 또 이런다.. 당신은 어디 인간인가요 저번 대선때 서울에서 2찍이 많지 않았나요..
@Artbongbong님 심지어 워크샵 회의 공간도 없어서...오송쪽에도 없고...난감하죠... 대전역 회의실 잡아서 하는데...없을때도 있습니다...... 숙박....도..할말 하지 않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리오p
IP 27.♡.144.141
06-10
2025-06-10 10:20:29
·
제발 나가시요. 부산 갈사람 손들어 봅니다.
허름한허세
IP 59.♡.163.235
06-10
2025-06-10 10:24:24
·
공공 기관 지방 이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 불가결한 사항이죠. 내란 전문 대학들 서울대 육사 등도 분해해서 지방 이전 해야지요
하하소사이어티
IP 180.♡.196.94
06-10
2025-06-10 10:25:56
·
해양수산부가 지금 세종에 있나요? ㄷㄷ 왜 내륙에 있지?
MH다미아노
IP 106.♡.11.72
06-10
2025-06-10 12:31:00
·
@하하소사이어티님 중앙부처는 세종, 서울, 과천에만 있으니까요.
녹차아메리카노
IP 221.♡.122.112
06-10
2025-06-10 10:27:22
·
싫으면 나가야죠 어쩌겠어요ㅋㅋㅋ
xenon75
IP 61.♡.22.251
06-10
2025-06-10 10:32:21
·
살던곳에서 떠나니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윗선에서 잘 이해시켰으면 합니다.
badsin7
IP 58.♡.50.190
06-10
2025-06-10 10:33:30
·
부산경남지역 일자리가 늘어나서 좋군요..
마녀사냥중단
IP 210.♡.187.136
06-10
2025-06-10 10:53:28
·
그만두면 되죠
에펨
IP 14.♡.73.64
06-10
2025-06-10 11:03:17
·
익숙한 곳을 떠나 이사해야 하고, 자녀 학교 문제 등 터전이 바뀌는 일인데 반대가 86%밖에 안되는군요. 저런 당연한 설문을 하는건 시간낭비 아닌가요?
사리의추억
IP 104.♡.84.55
06-11
2025-06-11 00:09:17
·
@에펨님 KBS가 시켰나봐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06-10
2025-06-10 11:04:08
·
이런거 받아주면 안되요.
이런식으로 하는 일마다 반대하고 그럴겁니다.
그냥 해야죠.
요르디코프
IP 210.♡.31.99
06-10
2025-06-10 11:06:32
·
저도 회사가 지방 이전할 때 고민하다가 직장을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열심히 일할 새 직원들 일자리도 생기고 좋네요.
무리깡
IP 106.♡.1.208
06-10
2025-06-10 11:13:13
·
누구나ㅜ직장 위치ㅜ옴기는건 싫죠 다만 공무원이면 따라야죠. ㅎㅎ 반대는 당연한 일이라고 보여 지네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6-10
2025-06-10 11:22:37
·
옮기는데 이유가 명확해야할게 1단계고 옮길 때 시간의 여유 및 지원은 필요하죠... 이런거 보면 군이이나 경찰공무원들은 순환보직 대단하단 느낌입니다...
사리의추억
IP 104.♡.84.55
06-11
2025-06-11 00:11:23
·
@SUPAPA님 부정부패방지의 목적도 있지만 모든 공무원은 명령에 따르게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국가직은 대한민국 전체가 근무지 지방직은 해당 지자체가 근무지..
신기해요. 민주정부 들어서면 없던 용기들이 다들 생겨나요.
파라푸다
IP 106.♡.202.136
06-10
2025-06-10 11:29:25
·
의사 표명 반발등 공무원도 할수 있죠 갈건지 나갈건지도 선택 할수 있고요
함포고복
IP 211.♡.197.147
06-10
2025-06-10 11:34:50
·
해수부 이전 후 인력 대거 유출로 인한 부산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괜찮네요..
우르르쾅쾅ㅋㅋ
IP 211.♡.129.90
06-10
2025-06-10 11:37:00
·
부산 민주당 지지율 40프로가 넘게 올라왔는데 민주당 찍으면 부산이 살아난다는걸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물들어올때 노저어야죠
whir
IP 218.♡.40.218
06-10
2025-06-10 11:37:39
·
밀리믄 안됩니다. 더구나 사기업 옮기는 것도 아니고 현직자 의견만 수렴.청취할 것도 아닙니다. 부산 의견은요? 일반 국민 의견은요? 정부 부처를 옮기는데 지그 사정이야... 정년에 다다르면 볼 장 없는 것이구요. 그러기 전에 사실 현직자라 해도 정부기관을 옮기는 의사결정에 간섭할 명분도 없다 봅니다.
베네노
IP 211.♡.66.102
06-10
2025-06-10 11:40:25
·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 소름...
이로
IP 223.♡.78.118
06-10
2025-06-10 11:49:37
·
@베네노님 국토 균형 발전에 입각한 해수부, 산업은행 지방이전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반대하는 노조 의견에대한 이견이 그냥 남의 일 쉽게 말하는 사람들인가요? 소름.....
백꿀
IP 211.♡.88.115
06-10
2025-06-10 12:21:34
·
@이로님 주거지를 옮기는건 작은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배우자와 자식이 있고 직업과 학교 등이 있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사 비용도 그렇구요. 취지를 생각하면 옮겨야함이 맞습니다만 댓글중에 꼬우면 그만두던가 라는 식의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게 펨베에서 말하던누칼협식 발언 아닌가합니다. 설득하고 의견듣는 자세는 아니지 않습니까?
발롱드로
IP 211.♡.251.166
06-10
2025-06-10 13:14:28
·
베네노님// 쉽지않은건 누구나 압니다. 그런데 그러면 아무것도 못해요. 대통령공약이고 약속한거니 지키는데 맞죠. 공무원 노조도 이걸 강경 반대할게 아니라 해수부 부산이전에 따른 지원방안 두텁게 약속 해달라고 하는게 맞는겁니다.
@백꿀님 누칼협 맞는데요? 저도 공무원이지만(인증가능) 누칼협 당하기 싫었으면 경력직 공무원을 하지 말았어야죠. 애초에 경력직 공무원이라는 것 자체가 선출직•임명직 공무원들의 부품에 불과한 존재고 그게 싫었으면 애초에 경력직 공무원을 안 하면 되는 건데요? 저도 그게 싫어서 퇴근 후에 이직 공부 열심히 하는 건데 ㅋㅋ
백꿀
IP 211.♡.88.9
06-10
2025-06-10 13:27:30
·
@자~드가자님 애초에 부품이 어디있겠어요?? 잘 설득하고 의견은 경청하고 필요한건 지원해서 이전 추진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싫으면 때려쳐 방식이 맞나요? 윤석열이랑 국짐이 사람을 부품 취급하죠. 우리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자~드가자님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겁니까? 까라면 까야하는데 그럼 공무원 노조는 왜 있어요? 니들 모르고 들어왔어? 하는건 악덕 사장 논리예요. 샘물교회 사람들이랑 일반 공무원들이랑 비교가 됩니까? 님이 범칙금 하나 낸 이력있으면 너 법어겼으니 넌 조두순같은 범죄자야라고 하면 수긍합니까? 그냥 펨코가 더 어울리실거 같습니다.
예송
IP 59.♡.190.155
06-10
2025-06-10 13:45:56
·
@베네노님 쉽게요? 지금 지방 이전을 몇년째 이야기합니까? 서울에 있는 모든 정부 부처중에 지방으로 가고 싶은 부처 선착순 받아보세요. 누가 손들겠습니까?
@베네노님 뭐 다 알아서 적절히 계획을 하지 않겠습니까? 뚝딱 옮길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이주대책 방안도 같이 마련하겠죠. 애초에 옮기기도 전에 저런식으로 노발대발하는게 문젭니다.
백꿀
IP 211.♡.89.108
06-10
2025-06-10 14:17:39
·
@제트기님 다들 부산 이전에는 공감을 할겁니다. 단지 옮기는게 작은일이 아닌이상 잘 추진하고 그게맞는 잡음도 최소화할수 있게 방안도 마련하자는 거겠지요. 그냥 하기싫음 때려쳐라고 쉽게 말하는걸 하지말자는 얘기아닐까요?
이로
IP 223.♡.79.2
06-12
2025-06-12 14:31:47
·
@백꿀님 작은일 아닌거 너무나 잘 압니다. 그저 쉬운일 할려고 대통령 된거 아니잖아요? 대승적으로 국토 중앙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및 공무원 위치 옮기겠다는 대통령 의지는 논리적으로 반박 못하면서 내가 옮기는건 싫은게 지금 공무원 노조 입장 아닙니까? 그에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펨베식 누칼협이라니요?? 참나... 사과할 생각은 없으세요??
노무현정부때 시작한 공공기관 지방이전때 지방 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규모와 직원들이 몇명인줄 아세요? 그 사람들은 쉬워서 나 배우자 자식 있는데 지방으로 내려갔습니까? 생각하면서 글 씁시다...
백꿀
IP 211.♡.180.33
06-12
2025-06-12 16:37:03
·
@이로님 뭔가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해수부 이전은 이로님께서 말씀하신 취지에 공감하고 대선 공약이고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로님이 이전에 대해 쉽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안급한건 그 위에 자 드가자님과 댓글중하나를 예를들면
싫으면 나가야죠 어쩌겠어요ㅋㅋㅋ
이런 댓글류를 말한겁니다. 싫으면 어쩌라고 잘라야지. 때려쳐 누가 칼들고 협박했어? 라는 식의 조롱이 보여서 우리는 그러지ㅜ말자고 한거예요. 밀리지ㅜ말고 강력하게 추진합시다! 라고 말하면 되는거 아닌지요? 저렇게 전형적인 조롱하는 말투는 개인적으로 싫고 인터넷 문화에도 안좋다고 생각합이다.
이로
IP 223.♡.78.38
06-12
2025-06-12 21:31:53
·
@백꿀님 네~ 어떤 의도인지 잘 알겠습니다. 조롱과 같은 비난은 말씀처럼 없어져야 합니다~!! 동의합니다~!
저도 월급쟁이고 노조가 있어서 좋은 입장이지만 어느때는 노조 힘을 빼야 되는게 결국은 저들이 노조형태의 힘을 모아서 사익을 추구하고 공공 이익을 침해할게 분명합니다. 노조가 사익을 추구하는걸 욕할 필요는 없지만 그로인한 사회혼란 공공 이익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대로 대응해야 됩니다 공공기관 노조나 공무원 노조 요구를 민주당이 오냐오냐 받아 주면 안되는게 보상해주고 원하는거 들어주면 다음 부터는 뭐하나 하려고 할때마다 똑같은 보상을 다른 공무원들이 요구할거고 그돈은 전부 국민들이 내야 되는 세금입니다. 미래에는 우리나라 재정파탄 연금고갈되고 복지국가 만든다면서 국민들 세금부담 치솟을텐데 공공기관 노조나 공무원 노조 사익추구로 인한 세금 부담 막아야 됩니다. 꼬우면 공무원 때려치고 나가라고 하고 거부하면 강력하게 대응해야될 필요가 있는게 정권초기부터 공무원 노조에게 밀리는 허점을 보이면 앞으로 다른쪽에서도 계속 게길겁니다.
검사의언외교
IP 218.♡.14.107
06-10
2025-06-10 13:09:54
·
@lskfsl님 사기업 노조는 적극 장려하고 공무원 노조는 때려잡아야죠. 국민의 하인들이 무슨 권리로...
저도 부처는 달라도 공무원인데 경력직 공무원을 직업으로 선택했다는 것 자체가 "나는 앞으로 퇴직할 때까지 선출직•임명직 공무원들의 노리개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거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윤석열이 대통령일 땐 윤석열이 좌로 굴러 하면 좌로 구르는 거고 이제 이잼이 대통령이니까 이잼이 받들어 총 하면 받들어 총 하는 거지 그게 싫으면 경력직 공무원을 하지 말았어야죠 꼬우면 지금이라도 나가서 자영업을 하든 공부 더 해서 전문직이 되든 할 일이구요 ㅋㅋ
사리의추억
IP 104.♡.84.55
06-11
2025-06-11 00:14:35
·
@자~드가자님 맞습니다. 해수부 공무원들이 모르고서 저런 소리하는건 아닐거에여 떡 좀 손에 쥐어달라고 징징 거리는거죠.
지방으로 중앙부처 분산시키는 것이 지방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것죠. 막상 내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불편하겠지만, 반대한다고 안 갈것도 아닌데, 얼른 집 알아 보겠습니다.
슈르루까
IP 121.♡.120.162
06-10
2025-06-10 13:22:14
·
급여가 동일하면 부산이 살기가 좋을텐데요... 서울에서 반지하 전세 사시던분이 부산 발령나고 국평 집 사고 삶의 질이 올라갔다고 좋아하던걸요..
icefreez
IP 175.♡.51.41
06-10
2025-06-10 13:30:46
·
@슈르루까님 문제는 자녀 교육이죠.
사리의추억
IP 104.♡.84.55
06-11
2025-06-11 00:15:18
·
@drzest님 부산이 아프리카 후진국인가요? 세종시보다 못해요?
sederunt
IP 119.♡.122.154
06-10
2025-06-10 13:29:33
·
공공기관 지방이전이라고 하지만 세종도 지방이에요. 해수부 공무원 입장에서는 배우자의 직장도 옮기거나 주말부부해야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 세종에 정착해서 살고 있다가 터전을 또 옮겨야 하기도 하고, 부모님의 거주지랑 멀어지는 문제도 있을 수 있고 해서 당연히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지 않나요?
국가 정책에 의해서 부처의 위치를 옮겨야 하는 당위성에 관한 논쟁은 차치하더라도, 그 구성원들의 어려움과 불만에 대해서 이해하고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주고 하지는 못할 망정 비웃고, 까라면 깔것이지 따위의 말을 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군인, 검찰, 법원 같은 곳은 애초에 지원할 때부터 순환 근무인 걸 알고 가는 거고,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지원할 때는 과천->세종->부산 이런 식으로 계속 거주지를 옮겨야 한다는 걸 알고 지원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어차피 절대 못가겠다는 사람들은 이직할 테고 (대부분은 이런 경우 에이스부터 나갑니다), 아닌 사람들은 갈텐데 그냥 그 개인들에 대해서는 안타까워해주십시다. 조롱하지 말고.
icefreez
IP 175.♡.51.41
06-10
2025-06-10 13:31:38
·
@sederunt님 윤정권도 아니고 말이죠.
icefreez
IP 175.♡.51.41
06-10
2025-06-10 13:30:16
·
남의 이야기라고 막 말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Doremi
IP 210.♡.41.89
06-10
2025-06-10 13:32:20
·
에혀... 이 글에서 공무원들에게 대하는 일부 태도를 보면 악성민원인들이 창궐하는 게 이해가 됩니다.
icefreez
IP 175.♡.51.41
06-10
2025-06-10 13:34:24
·
@Doremi님 너 지방가라~ 가기 싫으면 그만둬라~ 이런 소리 들으면 받아 들일 사람들일지 궁금합니다.
고수의상징
IP 118.♡.14.252
06-11
2025-06-11 15:39:32
·
@Doremi님 이나라에서 공공조직 구성원이라는 것만으로도 반쯤은 죄인입니다 ㅋㅋ 국가 국민 모두 이렇게 대하네요 ㅋㅋㅋ
Raul
IP 203.♡.9.32
06-10
2025-06-10 13:34:42
·
지금도 일반회사나 공공기관은 보고하러, 회의하러 세종에 갑니다. "내가 가기 싫으니 지금처럼 니네들이 와라."라는 얘기 밖에는 안되는 얘기죠. 금방 이전될겁니다. 저 얘기는 당근을 달라는 얘기지요.
당연히 가기 싫다는 소리는 할 수 있습니다. 세종에서 부산까지 거주지를 옮기는게 보통 일은 아니죠. 하지만 지역균형발전, 업무효율성 등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전의 당위성이 있다면 옮기는 것이 맞습니다.
후우움
IP 222.♡.29.83
06-10
2025-06-10 13:43:54
·
3자 입장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일은 아니죠. 그냥 지켜볼 뿐입니다.
IP 210.♡.78.9
06-10
2025-06-10 13:44:35
·
제가 갈께요!!!!!! 시켜만 주세요!!!!!!!!
Royhobbs
IP 117.♡.3.233
06-10
2025-06-10 13:46:47
·
근데 이거 누가 조사한건가요?
짱구아빠
IP 220.♡.40.133
06-10
2025-06-10 13:48:44
·
-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직장이 이전해서 그곳으로 이사가야 계속 근무할수 있다면 반대하는 마음이 드는건 당연함 - 직원들이 반대한다고 회사가 이전해야 할 마땅한 당위가 있음에도 이전을 포기하는건 부당함 -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다면 합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따라가던가,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직장을 찾는게 맞음 뭐가 논쟁거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kyujin_lee
IP 121.♡.79.112
06-10
2025-06-10 13:50:31
·
진짜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네요 다들 ㅋㅋㅋ
게츠비2
IP 211.♡.90.5
06-10
2025-06-10 13:53:08
·
일하기 싫은 사람들 빨리 쫓아내고 열심히 할 사람들 일시키면 되죠.
SevenSign
IP 116.♡.44.151
06-10
2025-06-10 14:00:04
·
해수부 자리있으면 저라도 가고싶네요 ㅋㅋㅋㅋ
마약김밥
IP 218.♡.32.160
06-10
2025-06-10 14:08:41
·
너무나 세종을 사랑하기에 코로나 초기때 모여서 회식하다가 단체로 코로나 걸려서 식당을 완전히 코로나 온상처럼 보이게 만들어준 단체가 생각나네요
알랳드롷
IP 39.♡.25.158
06-10
2025-06-10 14:17:27
·
공무원은 법대로 따라야죠
cucudace
IP 112.♡.14.187
06-10
2025-06-10 14:20:30
·
해양 수산부가 서울 도심한복판에서 뭐하실려는건지 모르겠지만 일 안하려는 걸로 밖에는 안보임.
sxx
IP 211.♡.74.85
06-10
2025-06-10 14:30:01
·
국방부는 강원도로 가야겟네요
IP 122.♡.142.1
06-10
2025-06-10 14:36:58
·
1항사 하는 우리 아들 내려서 시험 공부 하라고 해야겠네...
자리 많이 비면 좀 쉬우려나...
피곤한개발자
IP 1.♡.190.134
06-10
2025-06-10 14:42:25
·
저런거 보면 군인 장교 가족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 분들이 저런 얘기하면 온갖 비난은 다 들었을텐데 말이죠.
울트라스
IP 211.♡.128.3
06-10
2025-06-10 14:51:31
·
대통령님이 가라고 하면 가야지. 인생은 실전임.
삭제 되었습니다.
622jg
IP 121.♡.52.146
06-10
2025-06-10 15:02:30
·
아버지가 군인이셨는데 어렸을 때 이사만 몇번을 다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군말없이 다녔습니다
까르르
IP 1.♡.237.48
06-10
2025-06-10 15:15:16
·
부산 정도 되는 대도시도 이러는데 어디 작은 도시였으면 전원 퇴사할 판이네요 ㅉㅉ
빵구똥쿠
IP 106.♡.196.54
06-10
2025-06-10 15:21:58
·
행정부 수장이 옮기라면 옮기면 됩니다 못옮기는 법 있나요
웃는남자
IP 221.♡.182.125
06-10
2025-06-10 15:27:01
·
저도 예전에 다니던 기관이 지방 이전해서 반 기러기 생활했는데, 직접 겪어보면 쉽게 말할수는 없습니다. 결국 저는 그만두고 원래 살던곳에서 일을 찾았죠.
highhopes100
IP 58.♡.164.129
06-10
2025-06-10 15:35:33
·
와 댓글들 살벌하네요ㅋㅋㅋ 까라면 까라??? 군부독재 마인드 인가요???
자~드가자
IP 110.♡.190.237
06-10
2025-06-10 17:18:56
·
@highhopes100님 당연히 사기업 직원들에겐 그러면 안되죠. 근데 공무원에겐 그렇게 해도 됩니다. 군부독재는 시민들에게까지 해서 문제지 군대 내부에서 지들끼리만 했으면 뭐 문제가 되나요?
IP 211.♡.198.242
06-10
2025-06-10 15:44:24
·
당연한 의견이고, 이전 전까지 그래야 더 받아먹기때문에... 여기서 비당사자가 이렇게들 싸우실 필요 없습니다.
정부에서 시키니 알아서 까라... 민주사회 맞나요? 민주 사회라면 대화와 협의를 통해서 갈등을 해결해야죠.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않나요? 갈등을 해소하는 게 그냥 무조건 내 방법대로 밀어붙이면 되나요?
근거지가 있는 사람들을 무조건 알아서 옮기라고 하면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강제 기러기 부부 돼서 애들은 어떻게 케어해야하죠? 이사하면 지원비용 부산에 아파트 사주나요? 자기 돈으로 또 살 집 구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좀 고려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발 양보해서 국가직 공무원이니 보내는 건 그렇다 칩시다. 세종이라는 건 애초에 행정수도로 조성하려고 한 것이고, 수도권에 있다가 그래서 내려간거죠. 정부부처가 모여있음으로 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려고 만든 것인데, 따로 떼서 보낸다는 건 그 시너지 효과를 포기한 것과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해수부 자체는 세종에 두되, 산하 지방청에 인원을 점차적으로 더 늘림으로써 준비할 시간이라도 좀 주고 해결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을 보내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전체를 다 보내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줘팸각님 대화와 타협은 강제력을 충분히 갖지 못한 것들이 쓰는 차선책이구요 교과서에 그런 내용이 있는 건 그 교과서를 읽는 자 99%가 강제력을 충분히 못 가질 예정이기 때문이죠. 입법부와 행정부를 다 가졌는데다가 명분까지 충분한데 이럴 때 강제력을 맘껏 발휘해야지 여기서부터 휘둘리면 남은 정권 내내 호구 됩니다.
_____
IP 222.♡.157.10
06-10
2025-06-10 16:04:50
·
부산 취업율 급등하겠네요
민트블루
IP 125.♡.68.10
06-10
2025-06-10 17:02:18
·
@_____님 부산 취업률이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공무원이야 전국에서 채용해서 근무지만 부산인데, 부산 취업률이 올라갈 유인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사실 공무원은 저런걸 다 상정해두고 지원하고 시험쳐서 들어가는 곳이긴 합니다. 가라면 가야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가기 싫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의사표시도 할 수 있습니다. 저분들이 대놓고 불법시위하거나 정부 방침 안따르고 조직적으로 항거하는게 아니라면 너무 심한 조롱은 말아줬으면 합니다. 몇몇 댓글은 도가 지나친 감이 있네요. 가볍게 댓글은 달지 맙시다
남에 이야기라고 쉽게 이야기하시는분 많은데 삶의 터전을 옮겨야 하는구만 그게 쉽나요 ? 세종으로 옮겨왔고 여기서 다시 부산가라고 하면 누가 좋아합니까
토론과 적절한 보상으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하늘풀
IP 59.♡.33.129
06-10
2025-06-10 16:37:01
·
나갈사람 나가면 됩니다. 취업도 어려운 세상인데요.
수인수인해
IP 1.♡.206.7
06-10
2025-06-10 16:37:33
·
물론 당사자 들에겐 힘든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옮기는 중대사 일겁니다. 다만, 큰 방향이 옳다면, 다소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응하는게 공무원이라는 신분에 걸맞는 행동이 될 겁니다.
키즈_리턴
IP 182.♡.116.80
06-10
2025-06-10 16:42:36
·
댓글들 수준 보니 펨코랑 뭐가 다른가 싶네요. 경력직 공무원 할 하라고 누칼협 소리까지 나오고.. 아닥하고 까라면 까고 싫음 떠나라는 댓글러분들은 본인들 직장에서 같은 일 나도 불평 불만 1도 없이 그대로 실천할 생각 있는 사람들이겠죠?
자~드가자
IP 110.♡.190.237
06-10
2025-06-10 17:22:38
·
@키즈_리턴님 경력직 공무원 댓글 쓴 당사자인데 당장 저부터가 경력직 공무원이구요(인증 가능) 불법적인 지시를 제외하면 내 의견이 묵살당하든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든 불평 없이 일하며 제가 말한 바를 실천 중입니다. 다만 퇴근 후에 조용히 이직 공부해서 1차 시험까지 합격했네요.
키즈_리턴
IP 106.♡.128.19
06-11
2025-06-11 00:49:20
·
@자~드가자님 하고 싶은 말씀이 뭔지요? 공무원은 불평 없이 생활터전이 바뀌어도 감내해야 하고 그게 싫으면 이직 하라는 건가요? 님은 그 두가지가 다 가능한 사람이고요? 님이 그게 가능한거랑 공무원이 그래야만 한다는 당위성은 뭔 상관이 있는거죠? 드가자님의 개인사정은 궁금하지 않습니다만..?
자~드가자
IP 223.♡.174.17
06-11
2025-06-11 10:30:44
·
@키즈_리턴님 본인이 먼저 [떠나라는 댓글러분들은 본인들 직장에서 같은 일 나도 불평 불만 1도 없이 그대로 실천할 생각 있는 사람들이겠죠?] 라고 질문해놓고 답변해드리니 개인사정은 궁금하지 않다니 이 무슨 이준석식 질문법인지요?
키즈_리턴
IP 106.♡.128.19
06-11
2025-06-11 17:34:39
·
@자~드가자님 제가 대댓글을 잘못 달았네요. 죄송합니다.
당초 댓글에서 제가 의도한 바는 ‘까라면 까라는 너희들은 같은 일에 불평하지 않을 자신 있느냐? 남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는 함의를 담은 건데 의도야 어쨌건 제 질문에 답을 하신 건데 제가 예의없게 반응했네요.
여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드가자 님이 이직 준비도 잘 하시고 명령에 잘 따른다는 것은 공무원으로서 개인으로서 훌륭하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나이 차고 갈 데 없는 가장들은 어떤가요? 세종에서 부산으로 터전을 옮기면 애들 학교는 어쩌고 맞벌이 부부는 또 어쩌고요? 순식간에 기러기 신세 되는 건데 그 커다란 변화를 공무원이므로 불평 불만 없이 감내해야 하는 게 공무원의 도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직에 계시다면 아시겠지만 공무원들 처우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추락했나요? 이런 변화를 감내하고 지방에 집부터 알아볼 만큼 충분한 급여와 복지가 보장되어 있나요? 부처 이전 필요하다면 해야죠. 하지만 이렇게 큰 일에 내부 반발이 있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들도 사람이기에 숙의과정과 조율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익형량을 해서 경우에 따라서는 이전 자체를 없던 일로 할 만큼 사람을 우선하는 게 우리가 바라는 민주정부의 모습 아닌가요? 아무리 그간 고통받으며 염원하던 새정부의 출발점이라고 해도 공무원을 사람 취급 안 하고 누칼협 얘기하는 댓글들이 저는 도무지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구구절절하게 쓰고 싶지 않기도 했고 분노와 공격성을 담아서 첫 댓을 저렇게 달았더랬습니다. 어쨌든간에 드가자 님 댓글에 대한 반응은 부적절했고 그 점 사과드립니다
등불의빛
IP 118.♡.2.119
06-10
2025-06-10 17:03:28
·
왜 해수부만 부산에 가는 특혜를 용인해야 하나요? 이전부터 이 안에 대해 반대했습니다. 세종시에 가능한 모아야죠.
해수부 이전 지시는 이미 떨어졌고, 아마 정부에서 무작정 다 옮기시오 이렇게 허무 맹랑하게 하진 않을 겁니다. 공무원이 까라면 까야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효능감이 미쳐 돌아가는 지금 상황에서 뭐 할법한 소리긴 합니다 만, 반드시 반대의견도 있다는 걸 생각해야지요. 나름의 이유, 사정이 있을텐데 그것에 대한 토론과 합의는 반드시 있을거예요. 국가의 중대사이고, 한 개인에게도 무척 어려운 시간일겁니다. 우리끼리 굳이 불편하게 감정 드러낼 필요 없을거 같네요. 걸림돌이 될만한것들에 대한 대비책없이 무작정 이전 지시를 했을까 싶네요.
칼투리
IP 1.♡.79.2
06-20
2025-06-20 10:52:13
·
싫으면 다른 회사 가세요. 공무원 말고 다른 회사원들은 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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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고려...오...환영합니다.
@재bros님
국가직 공무원이
지방직 공무원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고
임용된 바보는 없을거에요.
가긴 갈건데
뭐라도 좀 쥐어달라는거 같습니다.
다만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기타 다른 기업의 직업과 다른 부분이,
나라의 일을 국민을 대신해서 하는 점 때문에 법으로 보장되는 부분이 있고 다른 혜택도 있는 이유는,
나라의 일 때문에 직업적으로 이런식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잘 따른다는 암묵적인 동의가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북극 대항해시대가 열린다는데 준비해야죠.
공무원은 그냥 갈면 됩니다
부산 인간들 하는거 보면
그렇게 생각 안해주셔도 될 듯요.
하 진짜 언제까지 이런글 봐야되나요?
이게 지역 비하 아니면 뭔데요 대체
저번 대선때 서울에서 2찍이 많지 않았나요..
부싼에서 50년이상 살아온 토박이
1찍입니다
TK와 비교불가한곳입니다만??
탄생 할 수 없었습니다. 지역 비하는 국민 통합을 방해하는 갈라치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마저 싫다면 중이 절을 떠나는 걸로 하고요
https://chatgpt.com/share/68477552-f3a4-8011-8226-65ed1f945282
일반 직장인이면 벌써 내려가 살집구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내 고향 부산 다 죽어가던데...
저렇게 저항했을까 싶습니다.
"절이 싢으면 중이 절을 떠나라" 실업율이 엄청 높은데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내가 갈래여
희망자와 트레이드 기회 열어주고
부산 가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될만한 몇 가지 배려를 해 주면 무리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해수부 인기 없는데... 부산까지 가야한다면 누가 가나요?
그리고 부산은 타지에서 부산 가겠다는 사람도 없고...
부산에서 타지로 가겠다는 사람도 없어요. 서울은 그나마 수요 조금은 있을테지만...
제발 저런 사람들 빨리 퇴직하셨으면 합니다.
본인들 해운쪽 사람들한테 문제 제기 할 땐 세종으로 오라 가라 하면서
오히려 그쪽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더 커 보이는건 저만 그런가요??
대전역 회의실 잡아서 하는데...없을때도 있습니다...... 숙박....도..할말 하지 않겠습니다....
부산 갈사람 손들어 봅니다.
왜 내륙에 있지?
중앙부처는 세종, 서울, 과천에만 있으니까요.
저런 당연한 설문을 하는건 시간낭비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하는 일마다 반대하고 그럴겁니다.
그냥 해야죠.
옮길 때 시간의 여유 및 지원은 필요하죠...
이런거 보면 군이이나 경찰공무원들은 순환보직 대단하단 느낌입니다...
부정부패방지의 목적도 있지만
모든 공무원은 명령에 따르게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국가직은 대한민국 전체가 근무지
지방직은 해당 지자체가 근무지..
신기해요.
민주정부 들어서면
없던 용기들이
다들 생겨나요.
갈건지 나갈건지도 선택 할수 있고요
부산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괜찮네요..
누칼협 맞는데요?
저도 공무원이지만(인증가능)
누칼협 당하기 싫었으면 경력직 공무원을 하지 말았어야죠.
애초에 경력직 공무원이라는 것 자체가 선출직•임명직 공무원들의 부품에 불과한 존재고
그게 싫었으면 애초에 경력직 공무원을 안 하면 되는 건데요?
저도 그게 싫어서 퇴근 후에 이직 공부 열심히 하는 건데 ㅋㅋ
여행금지 국가에 제 발로 기어들어가 테러리스트들에게 붙잡힌 샘물교회를 구해줄 필요가 없는 것처럼
선출직•임명직 공무원이 까라면 까는 자리인 경력직 공무원에 자리에 자발적으로 지원했다는 것 자체가 '나는 여생을 부품으로 살겠습니다'라고 동의한 거라 경청해줄 필요가 없다니까요? ㅋㅋ
자아가 있는 인간이라면 애초에 까라면 까는 직업을 택하지 않았겠죠
뭐 다 알아서 적절히 계획을 하지 않겠습니까?
뚝딱 옮길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이주대책 방안도 같이 마련하겠죠.
애초에 옮기기도 전에 저런식으로 노발대발하는게 문젭니다.
노무현정부때 시작한 공공기관 지방이전때 지방 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규모와 직원들이 몇명인줄 아세요? 그 사람들은 쉬워서 나 배우자 자식 있는데 지방으로 내려갔습니까? 생각하면서 글 씁시다...
싫으면 나가야죠 어쩌겠어요ㅋㅋㅋ
이런 댓글류를 말한겁니다. 싫으면 어쩌라고 잘라야지. 때려쳐 누가 칼들고 협박했어? 라는 식의 조롱이 보여서 우리는 그러지ㅜ말자고 한거예요. 밀리지ㅜ말고 강력하게 추진합시다! 라고 말하면 되는거 아닌지요? 저렇게 전형적인 조롱하는 말투는 개인적으로 싫고 인터넷 문화에도 안좋다고 생각합이다.
아직도 댓글로 여론 작업하는 인간들 많네요?
결국은 저들이 노조형태의 힘을 모아서 사익을 추구하고 공공 이익을 침해할게 분명합니다.
노조가 사익을 추구하는걸 욕할 필요는 없지만 그로인한 사회혼란 공공 이익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법대로 대응해야 됩니다
공공기관 노조나 공무원 노조 요구를 민주당이 오냐오냐 받아 주면 안되는게 보상해주고
원하는거 들어주면 다음 부터는 뭐하나 하려고 할때마다 똑같은 보상을 다른 공무원들이
요구할거고 그돈은 전부 국민들이 내야 되는 세금입니다.
미래에는 우리나라 재정파탄 연금고갈되고 복지국가 만든다면서 국민들 세금부담 치솟을텐데
공공기관 노조나 공무원 노조 사익추구로 인한 세금 부담 막아야 됩니다.
꼬우면 공무원 때려치고 나가라고 하고 거부하면 강력하게 대응해야될 필요가 있는게
정권초기부터 공무원 노조에게 밀리는 허점을 보이면 앞으로 다른쪽에서도 계속 게길겁니다.
엥
국민의 하인은 대의제로 선출된 선출직들이고
일반 공무원은 국민의 하인이 아니라 그냥 국민인데요
헌법이든 공무원법이든 국민의 하인이라고 명시된 구절 있으면 한 번 가져와보세요
무슨 권리요? 헌법이 허락한 권리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공무원노조 허용하고 장려한 당사자인데 그분이 바보일까요?
경력직 공무원이라는 것 자체가 선출직•임명직 공무원들의 부품에 불과한 존재라면서요?
선출직이 국민의 하인이면 경력직은 그 하인의 부품쯤 되겠네요.
위에 쓴 댓글까지 따지면 맞는 말이긴 하죠 ㅋㅋ
그게 불만이었으면 애초에 경력직 공무원을 하지 말았어야
공무원들이 선출직, 임명직의 부품에 불과하다면 계엄은 성공했겠죠.
시키는대로 국회의원들 잡아서 계엄해제 못하게 하고 국회통제했을텐데...
경력직 공무원을 직업으로 선택했다는 것 자체가 "나는 앞으로 퇴직할 때까지 선출직•임명직 공무원들의 노리개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거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윤석열이 대통령일 땐 윤석열이 좌로 굴러 하면 좌로 구르는 거고
이제 이잼이 대통령이니까 이잼이 받들어 총 하면 받들어 총 하는 거지
그게 싫으면 경력직 공무원을 하지 말았어야죠
꼬우면 지금이라도 나가서 자영업을 하든 공부 더 해서 전문직이 되든 할 일이구요 ㅋㅋ
해수부 공무원들이 모르고서 저런 소리하는건 아닐거에여
떡 좀 손에 쥐어달라고
징징 거리는거죠.
막상 내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불편하겠지만, 반대한다고 안 갈것도 아닌데, 얼른 집 알아 보겠습니다.
국가 정책에 의해서 부처의 위치를 옮겨야 하는 당위성에 관한 논쟁은 차치하더라도, 그 구성원들의 어려움과 불만에 대해서 이해하고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주고 하지는 못할 망정 비웃고, 까라면 깔것이지 따위의 말을 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군인, 검찰, 법원 같은 곳은 애초에 지원할 때부터 순환 근무인 걸 알고 가는 거고, 중앙부처 공무원으로 지원할 때는 과천->세종->부산 이런 식으로 계속 거주지를 옮겨야 한다는 걸 알고 지원하지는 않았을텐데요.
어차피 절대 못가겠다는 사람들은 이직할 테고 (대부분은 이런 경우 에이스부터 나갑니다), 아닌 사람들은 갈텐데 그냥 그 개인들에 대해서는 안타까워해주십시다. 조롱하지 말고.
- 직원들이 반대한다고 회사가 이전해야 할 마땅한 당위가 있음에도 이전을 포기하는건 부당함
-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다면 합당한 지원을 받아내고 따라가던가,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직장을 찾는게 맞음
뭐가 논쟁거리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자리 많이 비면 좀 쉬우려나...
인생은 실전임.
그냥 군말없이 다녔습니다
못옮기는 법 있나요
결국 저는 그만두고 원래 살던곳에서 일을 찾았죠.
당연히 사기업 직원들에겐 그러면 안되죠.
근데 공무원에겐 그렇게 해도 됩니다.
군부독재는 시민들에게까지 해서 문제지
군대 내부에서 지들끼리만 했으면 뭐 문제가 되나요?
민주 사회라면 대화와 협의를 통해서 갈등을 해결해야죠.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않나요? 갈등을 해소하는 게 그냥 무조건 내 방법대로 밀어붙이면 되나요?
근거지가 있는 사람들을 무조건 알아서 옮기라고 하면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강제 기러기 부부 돼서 애들은 어떻게 케어해야하죠? 이사하면 지원비용 부산에 아파트 사주나요?
자기 돈으로 또 살 집 구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좀 고려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발 양보해서 국가직 공무원이니 보내는 건 그렇다 칩시다.
세종이라는 건 애초에 행정수도로 조성하려고 한 것이고, 수도권에 있다가 그래서 내려간거죠.
정부부처가 모여있음으로 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려고 만든 것인데, 따로 떼서 보낸다는 건 그 시너지 효과를 포기한 것과 다름 없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해수부 자체는 세종에 두되, 산하 지방청에 인원을 점차적으로 더 늘림으로써 준비할 시간이라도 좀 주고 해결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을 보내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전체를 다 보내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대화와 타협은 강제력을 충분히 갖지 못한 것들이 쓰는 차선책이구요
교과서에 그런 내용이 있는 건 그 교과서를 읽는 자 99%가 강제력을 충분히 못 가질 예정이기 때문이죠.
입법부와 행정부를 다 가졌는데다가 명분까지 충분한데 이럴 때 강제력을 맘껏 발휘해야지
여기서부터 휘둘리면 남은 정권 내내 호구 됩니다.
부산 취업률이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공무원이야 전국에서 채용해서 근무지만 부산인데, 부산 취업률이 올라갈 유인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그러나 가기 싫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의사표시도 할 수 있습니다. 저분들이 대놓고 불법시위하거나 정부 방침 안따르고 조직적으로 항거하는게 아니라면 너무 심한 조롱은 말아줬으면 합니다. 몇몇 댓글은 도가 지나친 감이 있네요. 가볍게 댓글은 달지 맙시다
갠적으로 민주진영에게 중요한것중 하나가 바로 여성계 힘 빼기 라고 봐요
동사무소가 쓰레기통인가요?
삶의 터전을 옮겨야 하는구만 그게 쉽나요 ?
세종으로 옮겨왔고 여기서 다시 부산가라고 하면
누가 좋아합니까
토론과 적절한 보상으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삶의 터전을 옮기는 중대사 일겁니다.
다만, 큰 방향이 옳다면, 다소의 불편함이 있더라도 응하는게 공무원이라는 신분에 걸맞는 행동이 될 겁니다.
경력직 공무원 댓글 쓴 당사자인데
당장 저부터가 경력직 공무원이구요(인증 가능)
불법적인 지시를 제외하면 내 의견이 묵살당하든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든 불평 없이 일하며 제가 말한 바를 실천 중입니다.
다만 퇴근 후에 조용히 이직 공부해서 1차 시험까지 합격했네요.
본인이 먼저 [떠나라는 댓글러분들은 본인들 직장에서 같은 일 나도 불평 불만 1도 없이 그대로 실천할 생각 있는 사람들이겠죠?] 라고 질문해놓고
답변해드리니 개인사정은 궁금하지 않다니
이 무슨 이준석식 질문법인지요?
당초 댓글에서 제가 의도한 바는 ‘까라면 까라는 너희들은 같은 일에 불평하지 않을 자신 있느냐? 남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는 함의를 담은 건데 의도야 어쨌건 제 질문에 답을 하신 건데 제가 예의없게 반응했네요.
여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드가자 님이 이직 준비도 잘 하시고 명령에 잘 따른다는 것은 공무원으로서 개인으로서 훌륭하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나이 차고 갈 데 없는 가장들은 어떤가요? 세종에서 부산으로 터전을 옮기면 애들 학교는 어쩌고 맞벌이 부부는 또 어쩌고요? 순식간에 기러기 신세 되는 건데 그 커다란 변화를 공무원이므로 불평 불만 없이 감내해야 하는 게 공무원의 도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직에 계시다면 아시겠지만 공무원들 처우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추락했나요? 이런 변화를 감내하고 지방에 집부터 알아볼 만큼 충분한 급여와 복지가 보장되어 있나요? 부처 이전 필요하다면 해야죠. 하지만 이렇게 큰 일에 내부 반발이 있는 건 당연한 일이고 그들도 사람이기에 숙의과정과 조율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익형량을 해서 경우에 따라서는 이전 자체를 없던 일로 할 만큼 사람을 우선하는 게 우리가 바라는 민주정부의 모습 아닌가요? 아무리 그간 고통받으며 염원하던 새정부의 출발점이라고 해도 공무원을 사람 취급 안 하고 누칼협 얘기하는 댓글들이 저는 도무지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구구절절하게 쓰고 싶지 않기도 했고 분노와 공격성을 담아서 첫 댓을 저렇게 달았더랬습니다. 어쨌든간에 드가자 님 댓글에 대한 반응은 부적절했고 그 점 사과드립니다
이전부터 이 안에 대해 반대했습니다.
세종시에 가능한 모아야죠.
경상도 표심 그러는 분들도 있는데, 충청도 세종이 따지고
보면 표심도 더 좋았지 않나요?
나쁜 선례를 만들면 안 되기에 반대합니다.
공무원이 까라면 까야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효능감이 미쳐 돌아가는 지금 상황에서 뭐 할법한 소리긴 합니다 만,
반드시 반대의견도 있다는 걸 생각해야지요. 나름의 이유, 사정이 있을텐데 그것에 대한 토론과 합의는 반드시 있을거예요. 국가의 중대사이고, 한 개인에게도 무척 어려운 시간일겁니다. 우리끼리 굳이 불편하게 감정 드러낼 필요 없을거 같네요.
걸림돌이 될만한것들에 대한 대비책없이 무작정 이전 지시를 했을까 싶네요.
공무원 말고 다른 회사원들은 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