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0348?sid=102
민주노총소속이라는데 소속이 뭐든 면피는 안되시구요.
(민주노총이니까 민주당정권에서는 좋게 봐주라 그런건 아니죠? 애초에 민주정권에게도 호의적인 집단이 아니기도 한걸 다압니다.)
만약에 김건희를 밀쳤었다면 그 사람들은 지지층들이 먼저 나서기도전에 그냥 가만히 안냅뒀을걸요?
민주정권이고 김혜경 여사도 다 이해해주니까 실수라고 생각니까 정부가 대응 안하는것이지.
사과문을 올린건 잘했고 물론 너무 과장된 스토리 짜내거나 개인에대한 공격이 선을 넘으면 문제겠지만 언론인들이라고 천룡인이 아닙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는 않길 바랍니다.
민감해지는 이유는 언론들이 자꾸 국힘정권에게는 꼬랑지 내리고 민주정권에게는 만만하게 구는게 싫을뿐입니다.
상호간에 예의와 존중은 당연히 필요하고,잘하는 일에는 잘했다 잘못한일에는 잘못했다.바른 논리와 팩트로 촬영하고 쓰셔야 참다운 언론인들입니다.
사측, 언론노조 공식 사과문까지 나온 마당에
이슈 끌고 가봤자 우리한테 득될 거 없어요.
그들이야 그정도 하고 마는게 맞지만 우리는 계속 때려도 되죠
쟤들이 누군지 한시도 잊으면 안됩니다
/Vollago
부딪쳤다면 얼굴 뜯어낼뻔 했겠네요.
늘 민주당 정권한테만 담대하고 대담하고 충돌하고 용감한 부류들
왜 잘못은 개인이 하고 사과는 집단이 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당사자간에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고 받아들였다면 거기서 마무리 되는게 맞겠지만요
직접 사과했는데 그 부분은 제가 몰랐을 순 있습니다
저게 고의로 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밀친 행위는 잘못된게 맞고 그게 카메라에 잡혔으니 당연히 얘기가 나오는거죠
주의하겠다 공지 냈으면 그걸로 끝내면 되는데 또 이렇게 긁어가지고 영상만 더 재생되게 생겼네요.
1절로 끝날걸 2절 스타트를 끊나요? 다른 의도 가지고 일부러 그러는거라고 밖엔 설명이 안됩니다.
어디서 노조를 앞에세워서 분탕질하냐
그동안의 MBN의 행태가 이런 사단을 만든겁니다.
만약 MBC의 기자가 위와 같은 실수(?)를 저질렀더라면 아무런 문제 없이 그냥 헤프닝으로 끝났겠죠...
하지만 난 못합니다 ㅎ
/Vollago
대통령 내외분이라 더 만만하게 대응하는 것 같아서 노무현 대통령 시절이 생각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HID OB 닥달할게 아니라 기자한테 총칼 쥐어줬으면 더 쉬웠을텐데요 ㄷㄷ
이렇게 한번 주도권을 잡아보겠다는건데, 당사자가 사과를 해서 끝나야할 일을 굳이 이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