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미지는 벽체 균열 예시입니다.
제가 이걸 골떄려하는이유는 사실 균열보수는 유치원생이 할정도로? 원리만 알면 별거아닙니다
단지 저균열이 외벽이냐 아니냐는 관점이 중요한거죠
사실 ㅡㅡ 근래에 뒤숭숭한 뉴스들이 많아서 집무너지는거아니냐 헛소리 말라하시면 저도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긴합니다만
지금 건축 수학공식이 너무지나치게 발달해서 진짜 딱맞게 수량이 들어간다는느낌을 지울수가없습니다
문제는 그공식이 너무정확해서 건물침하를 견딜수있을정도로 넣어 변형이 자주오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하는중입니다
뭐 그걸.. 빼먹는 쳐죽일?놈들도있긴하지만 완공되고 투입되니 알방법도없고 그건 as입장에선..어찌 해결할방법이없습니다..
제가 이글을 적게된이유는
기본 건물침하가 평균 5년에서 10년입니다..
근데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균열보수의 개념이 건물의 균열가는걸 막는거로 들 착각하시는데
실상은 외벽쪽아니고선 .. 에폭시를 주입할일은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건물이 균열이가며 하중을받는 막대한 힘을 막을방법도없구요 실상 입주 초기에 외벽아니고서야 균열보수를 받는건 의미가없긴합니다.. 복불복이기도 하구요
보수 방법이 여러게 있긴한데..

균열부위에 탄성이 강한 실리콘을 발라 균열을 가리는겁니다.. 설마 이게끝이야? 하시면 사실 도장을 한번더하긴하는데..
도장칠하더라도 실리콘 특성상 색이 따로놉니다.. 이리하면 균열 벌어짐이 평균 1~2년 버티고요

두번째는 브이컷 이후 핸디코트를 살짝 두껍게 발라 면을 맞추고 도장을하는건데
사실상 이게 제일 면이깔끔하게 마감되고 보기도 좋습니다
근데 뭐가문제야? 라고 물어보심 야는 반년도 못가 터질확률이큽니다.
보통 안터졌는데 그럼 그건 균열 진행이 멈춘거구요..
그럼 시멘트 바름되는거아님?? 이라고 하실수있지만..균열 벌어지는 힘이 상당해서 의미가없습니다..
다른분들이 그럼 크랙씰이라던가.. 균열보수제 많던데요?? 하시는데 문제는 모양이안잡힌다는거에요..
후자는 모양은 잡히지만 금방 재하자가 터져버리고
근데 입주 초기에는 다들.. 지금아니면 못받는다고 생각하셔서 왜자꼬 재하자나냐고 전화오면 솔직히 좀 답답합니다..
회원님들이라면 보기 안좋더라도 좀더 오래가는거 vs 아니면 어차피 재하자날거니 깔끔하게 as받자!
어느걸 고르시겠습니까
콘크리트는 시공후 몇년동안은 상당히 약한상태고요, 굳는데 몇년걸립니다. 이때 콘크리트가 뒤틀리며 크랙이 생기는데, 큰 하자는 아니고 퍼티로 메꾸면 됩니다.
산축 아파트의 경우 2~3년차에 크랙이 아주 많이 생기고 시간 지나면 차차 멈춥니다.
크랙이 진행되면 뭘 메꾸든 크랙을 계속 생기고요.
크랙이 멈추면 뭘 발라도 크랙이 안생깁니다.
신축후 초기에 크랙보수를 크게 하나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페인트칠하며 같이 크랙 보수하니까 벌어지면 다시하면 됩니다.
콘크리트는 30년 동안 계속 단단해 집니다.
양생에 따른 균열이 발생하긴하나 그건 1ㅡ2mm 균열 정도 일텐데요. 허용균열폭 이하로 하기위해 철근배근 간격이나 이런걸로 조절 할텐데... 저렇게 크게 균열이 발생하는건 저 부분에 하중이 집중되었거나 뭔가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요???
거기다 휨하중을 받는곳도 아니고 일단은 수직하중이 대다수일텐데... 벽체에 수직으로 균열이 발생한다라?? 뭔가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요?
뭐가 문제가 있을거라는 질문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아파트나 건축물 크랙 하자가 심각한 문제인데 인식울 못하시는건 아니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