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나와서 군교도관들에게 가방시중 들게 하고 자기 부하들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서 증언하는데 비웃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 전 사령관의 이상한 태도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이 날 오후에는 이 전 사령관의 참모였던 김문상 전 수방사 작전처장이 증인으로 나왔다. 그는 계엄군 헬기의 서울 공역 진입을 '허가받지 않은 야간 긴급비행'이란 이유로 세 차례 거부한 사람이다. 그런데 김문상 전 처장이 진술하는 동안 이 전 사령관은 반복해서 피식 웃거나, 얼굴을 감싸쥐고 웃음을 참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저도 이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살 위험도 있어보입니다.
감시를 철저히 해야할 듯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정신 쇠약 빌드업일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