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싸다. - 고작(?) 게임기 따위에 60만원을 태워..? 근데 9070XT를 120만원에 샀었으니깐 가성비 혜자인데..?!
2. 무겁다. - 전작에 비해서 무거운건 확실히 단점. 차라리 크기를 이전과 똑같이 맞추고 가볍게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이거 말고는 아무런 단점이 없네요. 스위치2로 하려고 아껴놨던 젤다 왕눈을 플레이 하고 있는데 워프 로딩이 체감상 3초 정도 걸립니다. 이정도 로딩이면 진짜 게임 할만해졌네요. 그래픽과 프레임 유지율도 좋습니다. 아 배터리가 조루라는데 아직 포터블 모드로는 사용을 안해봐서 그건 잘 모르겠네요.
플스에 스팀덱도 있어서 각각 게임사는것도 휘청하는데…
스위치용도 은근히 게임가격이 꽤 나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