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일부역자들이
심연 깊은곳에서 일말의 가책이 있을까? 절대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쩔수없이 부역하는 상황이 되고, 양심이 흔들리는 일부는 있지만,
본진은, 그냥 손가락질하는 민족세력이 죽도록 미울겁니다.
그러니 해괴망칙한 건국절로, 임시정부를 지우려하고, 이승만을 찬양하는 겁니다.
5.18당시 진압 공수부대중, 일부는 도덕적 양심에 흔들리고
트라우마에 빠지는 그런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만
자랑스럽게 영웅담처람, 자기가 몇십명의 목을 땄네 어쩌네, 자랑하는 살육 공수부대들이 반성할까요?
임산부 배에 대검을 찌르던 짐승이 지금 반성할까요?
이번 12월3일 내란 쿠테타, 반헌법적, 반국가적 비상계엄을 보면서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이 반성할까요? 억울하지 않을까요? 대통령의 비상대권을 매도한다고 억울하겠지요.
카리나, 조희연,,, 이런 류의 사람들이 반성할꺼라고 보시나요?
2주만에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좋게만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오늘 그 뉴스를 보고, 확신했습니다.
제가볼땐, 자기 정치신념으로는, 선거에 지고, 그냥 깩소리 안하고 있기엔, 모멸감을 느끼고,
존심이 상해서, 뱉는 자기위안입니다.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시시비비를 가리고 나면, 무엇이 옳은 것인지 그들이 나중에 감화 될거라고 보시나요?
황희두씨 처럼 이명박을 지지하다, 깨달음을 얻고, 빨간약을 제대로 드신 분도 있지만,
그건, 누가 가르쳐준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깨달은 것이죠
젊은 짝수찍들에게, 무엇이 옳은 것인지, 알려주고, 받아들이는지는 신경쓰지 맙시다.
그들이 무엇을 요구하면, 공적으로 맞다고 느껴지면, 해주는거고, 그 반응 쳐다 보지도 맙시다.
스스로 깨달을 수있는, 정확한 팩트는 계속 밝혀주어, 날카롭게 꾸짖되, 그들의 요구사항은 가볍게 넘깁시다.
바뀔 사람이면, 스스로 깨닫습니다.
10대 초반의 새로운 새대를 위해, 역사교육, 특히 근현대사 교육 철저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10대들의 우경화문제에 더 관심가지고 힘쓰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