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재정정책과 상법개정안이 코스피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제가 어떤 답변을 유도하지도 않았고, 노트북LM(오로지 주어진 자료 내에서만 답변이 가능한 AI)에게 짤에 나온 질문을 통해 나온 답변입니다
이번 영상조차 누군가 정부 비판 영상마냥 악의적인 짜집기해서 퍼트릴까봐 선점해서 올렸습니다..
슈카에 대한 평가를 제고해달라거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는 의도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가짜뉴스만 좀 그만 퍼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립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그말이죠 ...
라고 썼다가...설마 이것도 갈라치깁니까 ㅋㅋㅋㅋ 슈카로 우리끼리 싸우게 만들기.
몇몇개는 댓글로 저격했는데 작성자분들이 글삭 하셨더라고요
이거 공감 99개 이상 받고 메인에 추천글 떴던거 제가 댓글로 가짜뉴스라고 저격했었는데 지금보니 관리자 삭제당했네요
상법개정은 슈카가 계속 주장하던 아젠다이기도 하고요. 윤석열 면전에서 질문도 했죠.
슈카가 홍보한건 늘봄교실이지 리박스쿨이 아니죠.
그리고 그랬다고 치더라도 그건 늘봄학교 운영을 잘못한 것이지, 슈카가 그런 내막까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는데요.
아 물론 이름도 구별이 됩니다. 글자가 다르네요
"리박스쿨이 늘봄교실을 도구로 사용했다."
늘봄교실이 문제인가요, 리박스쿨이 문제인가요?
항상 자아성찰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미 여론 안좋은 여기서 먼저 나서서 쉴드치시면 역효과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모르는 큰그림이었다 수준의 이야기 아니면 먼저 나서시지 않는게 나을겁니다
여기 생리상 오히려 반동으로 거부감이 강화될 뿐이에요
그분 주기적으로 지난글 삭제합니다. 기사전문전재 사유로 몇번 삭제당하더니 그 이후론 더 교묘해졌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런 반박자료를 미리 선빵친다고 올려서 역효과 맞으시는것보다
그분이 또 잘못된거 올렸을 때 제대로 반박자료를 가지고 신고해서 징계먹이는게 나으실거라는 거에요
물론 슈카가 서부지법난동이나 계엄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한건 너무 아쉽습니다.
쫄아다고 밖엔...
거기서 대통령 무사히 임기마치면 좋겠다고 해서 엄청 까였지만요.
앞뒤 발언 맥락 따져보면 오히려 정부 비판하려고 밑밥 깔아놓은거였는데, 밑밥만 보고 욕 먹은거잖아요.
'난 BTS 정말 좋아하고 잘됐으면 좋겠지만 이번 일은 BTS가 잘못했다' 이 문장이 과연 BTS를 두둔하는 걸까요?
슈카는 당시에
'어떤 정권이던 이번 정권이던 대통령이 잘했으면 좋겠고 무사히 임기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 발언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당시 정권의 발언을 비판하는게 풀 내용이었는데 진짜 어떻게 딱 앞부분만 짤라서 사람을 내란정권 옹호하는 인간으로 만드는지 소름이 끼치더라고요.
저도 이 댓글엔 동의를 할 수 밖에 없내요
국적이 다른나라가 아닌이상, 우리나라 대통령이 잘하길 바라는건 모두가 같은 마음이여야 정상인건데
본인이 지지하던 아니던 그냥 모든 대통령이나 정치인이 잘하길 바라는게 정상 아닌가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극렬하게 주장하던 사람도, 일단 대통령이 된 상태라면 잘하길 바라고 바라는게 정상입니다
'어느 정당 지지자던, 내가 지지하지 않은 대통령이니깐 나라 망쳐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대통령이 나오도록 바란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치병 말기, 임계점을 한참 넘은 사람들 아닙니까?
아니면 심지어 아예 얘기한적도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했고요.
남의 생각 입니다!!!
왜? 너는 내가 아니고 너냐??? 같은 질문 하지 마세요.ㅠㅠ
그게 바로 남의 생각을 바꾸려는 거라고요!!!
다만 저 같은 경우에 가능한 필요없는 공격은 이유없다...란 입장에서 근거 없는 건 옹호 했지만 (유용했으니)
지금은 대선 좀 전에 라던가 기계적 중립인척 하면서 웃음 거리 만드려는 게...
그런 얘기 또 할까봐 보면서 신경쓰는 것 보다야 오늘 저녁 뭐먹지가 더 중요한 거라... 그냥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렸네요.
먹고 사니즘에 시달리는 것 같아보였으니... 머리도 좋고 필요한 얘기는 또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잘 먹고 살거에요.
그러길 바랍니다... 힘에 저항하는 건 누구나 어려운 거고 묻어가면 편하니... 좋은얘기 이제 많이 해주겠죠.
그러려니 생각중입니다.
실제로 하지도 않은 발언을 한것처럼 날조하거나, 실제 의도와는 정반대로 해석해서 왜곡한 짜집기글이 진짜 많이 올라와서 하는 말이에요
그냥 전문가 흉내 유튜버일뿐이던데요
이막물고 말못한다고 할껄여 ㄷㄷㄷ
리박스쿨이랑 다를게 뭔지 ㅋㅋㅋ
오늘도 밭갈이 하러 오셨네요.
사람들이 안볼까봐 맘졸이고 오해할까봐 애달픈 분들 많네요. 정작 슈카본인은 생각도 없는것 같은데요
계엄한 대통령에게 임기 잘 마치시길 바란다라고 한 순간 끝났어요.
윤석열 정부에서 정부 광고, 서울시 광고로 많이 벌었으니 좀 쉬어야죠.
~
그 멘트가 윤석열 쉴드로 해석된 게 제일 큰 날조였어요.
앞뒤 발언 맥락 따져보면 오히려 정부 비판하려고 밑밥 깔아놓은거였는데, 밑밥만 보고 욕 먹은거잖아요.
'난 BTS 정말 좋아하고 잘됐으면 좋겠지만 이번 일은 BTS가 잘못했다' 이 문장이 과연 BTS를 두둔하는 걸까요?
슈카는 당시에
'어떤 정권이던 이번 정권이던 대통령이 잘했으면 좋겠고 무사히 임기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 발언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당시 정권의 발언을 비판하는게 풀 내용이었는데 진짜 어떻게 딱 앞부분만 짤라서 사람을 내란정권 옹호하는 인간으로 만드는지 소름이 끼치더라고요.
슈카 안사요.
여기서 열심히 판촉하셔봐야 소용이 없어요.
결정적일때 뒤통수를 때리는걸 직감으로 아니까 싫어하는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까는 사람들 대비 쉴더들은 참 글도 길고 부지런하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바꿀려고 하지 마세요.
날조를 반박하려면 지금처럼 전체분량을 들고 와야 하는데요?
예를들어 한줄로 '슈카가 이번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 욕했다' 라고 날조하는건 한줄이면 충분하지만
그걸 반박하는 사람은 전체 영상을 다 들고와서 그런 내용이 없었다고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다수가 정치에 입닫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싫어도 그게 현실이라구요.
저런 식이면 대한민국 미디어, 유튜브 채널 95%쯤은 문 닫아야죠.
그런데 클리앙에서는 오직 슈카만이 무한정 소환되며 대사 한줄 한줄 트집잡혀요.
그냥 대충 잘나가는 유튜버가 꼴사나운거라고 봅니다. 만만해서 까는거예요.
슈카라는 채널이 욕먹는거지 올리신 한개 영상으로 욕먹는게 아닙니다.
계엄에 대해 비판하는게 아니라 “도대체 왜 했는지 모르겠다”로 어물쩡 넘어가고, 서부지법은 “그런게 있었나요 난 몰러”, 후쿠시마 폐수는 “난 전문가 아니라 몰러”로 필요할때마다 정치적 스탠스를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컨텐츠가 마음에 들었으면 맘에 든 부분만 공유하셔도 컨텐츠 제작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질거 같은데요
그 컨텐츠를 풀영상으로 시청하면 다른 사람들 '계몽'하고 싶어지나?
슈카가 헛소리하면 구독자 줄어들까봐
현재의 긍정적인 결과를 분석은 하되
소극적으로 표현하네요.
얘 정치성향은 그냥 한국형 보수입니다.
다시말하자면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빠예요.
반 민주당진영이고
반 이재명이였죠.
이념이 종교화된 tk사람같은거라고 봐도 됩니다.
어쩌다 그리 되었는진 저도 모르겠지만.
한국형 보수면 욕해야하나요??
@헤르미안님
네. 제 생각엔
윤석렬 옹호하는게 딱 보이면 욕 박아도 될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슈카 비판하는것도 그 포인트죠.
어떤이들은 충분히 윤석렬/계엄 옹호하는 걸로 보인다고 욕 하는거고.
또 어떤이들은 슈카가 간보면서 구독자 수 늘리려고 옹호하는척/ 안하는척 한다고 하면서 양쪽 구독자를 다 모으려고 한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어떤이들은 슈카나 자신이나 중도보수라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잘 모르겠다고 하고.
이래서 자꾸 포커스가 나간 대화가 오고가는데
윤석렬/계엄 옹호하는게 딱 보이시는 분들은
슈카를 경제/시사 유튜버가 아니라
극우유튜버로 보면서 욕하는거고.
잘 모르겠는분들은 흐린눈으로 지켜보는거고.
슈카나 자신이나 똑똑하지만
뭐가뭔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은 구라를 치는거고.
차라리 쉴더든 슈카든
자신이 중도보수고, 대한민국 전통 중도보수는
전두환도 좋은 지도자라 생각할 수 있다고 밝혀주거나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병신 취급이라도 하게.
저도 "윤석열 옹호하는게 딱 보이면" 비판합니다.
그러나 침묵을 비판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정치 성향을 가질 수 있고, 대한민국 정서상 굳이 언급을 피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간의 기록들을 보면 슈카의 성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특정 이슈에 침묵하거나, 언급한다고 해서,
극우로 낙인찍고 전한길, 김현정등과 도매급으로 매도하는 건
나아가 그들보다도 훨씬더 빈번하게 소환해서 욕을 박는 건
그건 파시즘에 가깝다고 봅니다.
파시즘은 윤석렬과 극우종교정치인들, 그것에 동조하는 한국 보수정치세력과
또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성향 안에 있는 것이겠죠.
미러링 하지 마세요.
어디다가 파시즘을 갖다붙혀서 똑같은 인간으로 만듭니까?
비판세력이 선을 넘기에 파시즘이라고?
계엄/독재 일으킨 인간과 그를 옹호하려는 인간들이 아득히 넘겨버린 그 선은
도저히 쫓아 넘어갈래야 넘어갈 수가 없어요.
살인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아시겠나요?
파시즘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계엄/독재를 옹호해야만 파시즘인건 아닙니다.
전체주의라고 표현했어야 좀 더 정확했겠네요.
아무튼 님들이 그들을 쫒아 넘어갔단 말은 하지도 않았어요.
굳이 모르시는 단어에 꽂히시지 마시구요.
제가 묻고싶은 부분은 "침묵도 극우로 매도 당할 만큼의 죄인가?"입니다.
슈카가 무슨 침묵을 했죠? ^^;;
매주 오만가지 말을 하고 있구만.
도대체 누가 침묵해서 극우가 되었나요?
되려 말실수를 해서 문제였구만.
해르미안님.
이제 아는척 그만하시고
무슨말 하는지 모르는척도 그만하세요.
제가 그쪽보다 가방 끈 길 확률도 높으니까
엉뚱한 소리도 그만하시고. ;;
본인만의 파시즘 정의를 애둘러 설파하시는거 보니
어디 새로운 종교모임이라도 참여하셨답니까;;
슈카 비난 논지 중 가장 큰 부분이 계엄에 대한 침묵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럼 본인이 생각하는 비판의 이유는 뭔가요? 어떤 말실수를 했길래 매일같이 소환되며 극우로 비난을 받고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아는 척은 뭘했고, 뜬금없이 가방끈 얘기는 뭐죠? 가방끈의 퀄리티가 윤석열이나 이준석쯤 되시나 봅니다?
저는 님의 틀린 정의를 지적했을 뿐인데 가방끈이 튀어나오시는 걸 보니 꽤나 크게 긁히시네요?
할말이 있지, 종교 모임까지 언급하시는 걸 보니 꽤나 중증이시네요.
긁힌다는 표현은 준석이네가 쓰는거 아닌가요?;;
혹시 매우 젊으신가요?
유튜브 많이 보시나? 커뮤 말투네요. ;;;
할말 못할말이 있지. 는
슈카비판이 윤석렬과 동급이라는 듯한 헤르미안님의 뉘앙스에 대해서나 나올말입니다.
어차피 다 똑같은 인간들이니 정치적 대안을 찾아보자는
얘기가 결국 해르미안님에게서 나올까봐.
제가 시간낭비 했을까봐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일단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을 좀 드리자면.
다른분들도 여러번 언급하시지만
방송중에 서부지법 폭동 몰랐다. (회피성 짧막한 언급)는 그 말실수가
그의 윤석렬과 계엄에 관한 입장의 마무리 발언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왜냐면 그는 윤석렬 정권의 경제정책 등에 대해 비판보다 호의적인 입장을 보여왔기 때문에
경제 평론가로써는 제 기준에 낙제점에 가까운 인물일 뿐이라
저는 그의 컨텐츠에 관심이 없습니다만.
님이 언급하신대로 그가 계엄에 대해서 침묵을 지켜오는 과정에서
본인이 베팅한 윤정권의 계엄사태로 촉발된
티끌들은 보지 않으려 하는 것이,
그의 서부지법폭동사태에 대한 마무리 발언과 함께
이런 그림을 만들어 버렸네요.
거기 채널에 태극기 할배, 펨베에 절여진 분들, 정치적 극우/컬트신봉 성향의 사람들이 매우 많은건 댓글창만 봐도
아시고 있으셨을테니 더 언급하진 않을게요.
슈카사태는 타진요 시즌2가 아닙니다.
타블로는 본인이 아니라고 해도 안 믿어준거죠.
음모론자들이 질투심에 짜맞춘 퍼즐에
괴롭힘 당한 타블로는 끝까지 아니라고 항변했어요.
언론이 믿어주지 않고 거짓이라는 답을 정하고
끝까지 마녀사냥한거고.
당시 순진했던 대중은 그 말을 또 믿었던거고.
그럼 슈카사태는 어떤가요?
님은 슈카가 이 이슈에 대해 무슨생각을 하는지 아시나요?
그의 입장은 알고 여기다 자꾸 글 올리십니까?
;;;;
침묵이 극우로 매도당할만큼 죄냐고 물어보셨죠?
질문이 틀렸습니다.
이런 매도되는 상황에 왜 침묵하죠?
침묵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가 궁금하죠. 논리적으로 이게 궁금해야죠.
본인이 극우가 아니라면.
그리고 정답은 이미 알고 계시겠죠.
- 언급하면 본인에게 득될게 없어서.
본인과 슈카를 너무 동일시 하지 마세요.
진보진영도 씁니다만? 별거 아닌 내용에 가방끈 드립에 말투까지 지적하시는 걸 보면 대단히 나이가 많으신가봅니다? "슈카비판이 윤석렬과 동급"??? 제가 언제 그런말을 했죠?? 전 가방끈 드립에 대한 비유였습니다만?? 이제보니 곡해하시는 수준은 이준석쯤 되시는 것 같긴 하네요.
참고로, 서부지법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퉁쳤지만, 계엄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해명 영상을 내긴 했죠.
본인이야말로 슈카 따위를 비판하는데 대해 대단한 의미를 담으시는 것 같은데요.
슈카가 서부지법 폭도를 독려했습니까? 아님, 계엄을 옹호했습니까.
계엄에 대한 문제 발언이 나왔던 영상도 전체 맥락은 계엄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었어요.
슈카가 보수 성향에 가까울 거라는 건 누구나 인정합니다만, 저런 류의 맥락만으로 슈카를 극우로 규정할 수 있나요? 그리고 그게 매일같이 진보 커뮤의 톱픽이 될정도의 일인가요??
슬픈일입니다만, 대한민국은 공개적인 공간에서의 정치적 발언이 터부시되는 나라구요.
대한민국 절반은 내란이 지나간 와중에도 여전히 보수를 지지합니다. 그런데 클리앙에서는 왜 오직 슈카만이 계속해서 소환되고 있을까요?
그리구요. 님이 뭔데 제 질문을 재단하시죠?
굳이 언급하셨으니 되묻겠습니다.
언급하면 득될것도 없는 매도행위에 대한 대답을 슈카는 왜 해야하죠??
논리적인 사람이면 이건 궁금할 것도 없습니다.
슈카를 동일시하는 게 아니라, 제가 속한 진보라는 집단이 슈카 같이 짜치는 인물에 대한 비판에 몰입하는 꼴을 보자니 한심해서 그렇습니다.
—-기록들을 보면 슈카의 성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특정 이슈에 침묵하거나, 언급한다고 해서,
극우로 낙인찍고 전한길, 김현정등과 도매급으로 매도하는 건
나아가 그들보다도 훨씬더 빈번하게 소환해서 욕을 박는 건
그건 파시즘에 가깝다고 봅니다.—
슈카비판이 파시즘이라고 하셨는데요;;;
가깝다고 했지 파시즘이라곤 안했다. 뭐 이런건가요?
아니면 전한길보다 슈카가 더 나쁘다고 더 욕을 한 사람이 과연 있었다는 식의 논리인가요?
—-파시즘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계엄/독재를 옹호해야만 파시즘인건 아닙니다.
전체주의라고 표현했어야 좀 더 정확했겠네요.
아무튼 님들이 그들을 쫒아 넘어갔단 말은 하지도 않았어요.
굳이 모르시는 단어에 꽂히시지 마시구요.
제가 묻고싶은 부분은 "침묵도 극우로 매도 당할 만큼의 죄인가?"입니다.——
뭐 더 파시즘의 본인 나름의 정의도 안푸시고,,
제가 파시즘 용어를 모르고 쓴다고 하셨는뎁쇼?;;;
그래서 제 나름 좀 웃겨서 가방끈 얘기가 나온건데요?;;;
본인이 한말은(쓴글은) 잘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슈카에게 득될것 없는 매도행위라고 슈카가 그걸 왜대답해야 하냐고 왜 본인이 판단을 하십니까.
슈카가 판단할 일이고 본인이 책임지면 되지.
본인이 슈카십니까?
그리고 타블로가 슈카보다 지능이 떨어져서 항변했을까요?
그게 진실이 아니니까 항변한거지.
진실하다고 손해볼게 없으니까 진실을 얘기한거지요.
하나 동의하는 것은 슈카라는 짜치는 인간에게 왜 과몰입하냐고 언급하신 부분입니다.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과몰입하지 맙시다.
쉴더가 없으면 까도 안생겨요.
아니 과몰입 쉴더가 없으면 과몰입까도 안생길것 같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냥 비판하는 세력과 비판대상 본인이 상호작용하는게
더 건강하게 상황을 풀어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가방끈님. 왜곡이 수준급이시네요.
특정 이슈에 침묵하거나, 언급한다고 해서 (중략) 빈번하게 소환해서 욕을 박는 건 그건 파시즘에 가깝다고 봅니다.
이게 "슈카 비판=파시즘" 이렇게 됩니까??
본인들과 이질적 집단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공격한다는 점에서 "파시즘 초기 단계와 닮아있다"는 말을 "까깝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니면 전한길보다 슈카가 더 나쁘다고 더 욕을 한 사람이 과연 있었다는 식의 논리인가요?"
또 어느 맥락에서 그런 논리를 창조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클리앙에 슈한길이라는 단어는 심심치 않게 등장합니다.
"타블로가 슈카보다 지능이 떨어져서 항변했을까요? "
전혀 다른 이슈를 한데 묶어 왜곡하는게 습관이신가보네요.
타블로 건이랑 슈카건을 자꾸 엮어서 생각하시는 것도 그렇고,
"지능이 떨어져서 항변하냐", "항변했으니 진실이다."
단어 하나하나 함의가 엉망이네요.
"슈카에게 득될것 없는 매도행위라고 슈카가 그걸 왜대답해야 하냐고 왜 본인이 판단을 하십니까."
라구요??
"""
침묵이 극우로 매도당할만큼 죄냐고 물어보셨죠?
질문이 틀렸습니다.
이런 매도되는 상황에 왜 침묵하죠?
침묵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가 궁금하죠. 논리적으로 이게 궁금해야죠.
본인이 극우가 아니라면.
그리고 정답은 이미 알고 계시겠죠.
- 언급하면 본인에게 득될게 없어서.
"""
님은 뭔데 제 질문을 본인이 맘대로 판단하고 결론까지 내리셨죠??
슈카가 왜 답해야하냐는 건 위 언급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
그냥 비판하는 세력과 비판대상 본인이 상호작용하는게
더 건강하게 상황을 풀어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단, 본인과 상호작용할거면 슈카 채널가서 하시구요ㅋㅋㅋ
여기서 까니깐 저같은 의견도 하나 둘 튀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위의 언급은
비판에 대해서 쉴더는 개입하지 말라는 말로도 읽히는데요.
가방끈이니, 나이니 하시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개딸이니 뭐니하는 저쪽논리와 상당히 닮아있으신 것 같습니다.
—-기록들을 보면 슈카의 성향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특정 이슈에 침묵하거나, 언급한다고 해서,
극우로 낙인찍고 전한길, 김현정등과 도매급으로 매도하는 건
나아가 그들보다도 훨씬더 빈번하게 소환해서 욕을 박는 건
그건 파시즘에 가깝다고 봅니다.—
슈카비판세력을 향해 이렇게 써놓고 슈카비판하면 파시즘아니냐라고 쓴게 아니라고,
왜곡하는거라고 하시면 뭐죠?
그럼 해당 댓글은 왜 쓰신건가요?
아무도 저런 사람이 없는데;;
슈카를 전할길보다 더 욕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시국이 시국이었다보니
똑같은 사람 아니냐?는 비유를 쓰면서 도매급으로 묶이는건 봤어도
언급하신 파시즘 대입에 걸맞는
전한길보다 더 문제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가 그랬을까요?
사실 전한길은 노빠꾸로 갔고
슈카는 뭐 좀 더 얍삽하게 줄타기한다는 비판지점이 있을법도 한데
그런 글조차도 실제로 보지는 못했네요.
쉐도우복싱도 아니고. 비약이 심하십니다
—본인들과 이질적 집단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공격한다는 점에서 "파시즘 초기 단계와 닮아있다"는 말을 "까깝다."라고 표현했습니다.—
내로남불일까요?
아님 윤석렬 지지했던/지지하는 한국형보수주의자들이 할법한 생각이네요.
내란지지세력으로 의심되는 대상에 대한.
파시스트 지지했던. 또는 지지하는 세력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이 똑같이 파시스트에 가깝다구요?
하핫.
그럼 독일이 나찌전범들 처벌한 시기에 일어났던 일들도
파시스트가 파시스트 처벌하려고 파시즘한게 되나요..
계엄이 도대체 뭐라고 생각하시길래
계엄행위를 바라보는 집단논쟁의 전제를
문화차이나 이질적 집단간 의견차이라고 보시는걸까요.
혹시 계엄행위가 고도의 통치행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그러면서 본인이 중도라던가 진보라고 포장하시는건 설마 아니시겠죠.
또는 살인자의 인권에만 기계적으로 관심을 갖는 종류의 인간은 아니시겠죠?
아니시겠죠.
그러니 계엄실행세력/ 동조세력/지지세력에 대한
법적/사회적 처벌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지점도 상기해 주세요.
그리고 이 점이 공감되시면,
다른 사람들의 슈카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들을
파시즘이라는 용어를 언급하면서까지 묶게되지는 않으실겁니다.
내란지지세력이 파시스트죠.
계엄실패와 그들이 선택한 우두머리가 탄핵됨으로써 약자가 되어버린 파시스트.
반대세력에 대한 사회적 매장정도가 아니라
살인도 전쟁도, 국가붕괴까지도.
자신의 목적만을 위한 수단으로 삼았던 파시스트.
그를 지지했던/지지하는 파시스트에 ‘가까운’인간들.
동정표는 안됩니다.
계엄으로 법과 상식을 제껴버린 통수권자와
그를 지지하는 인간들에게 무슨 자유민주주의가 적용됩니까.
전향했으면 전향했다고 항변을 하면 되는거고.
정치적 노선을 전향한 사람들 많아요~
또 전향 안하더라도
자신의 결정에 대해 반성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대놓고 빨아제끼다가 이제와 숨어서 입다물고 있는 사람들이 욕먹는것뿐.
슈카는 님 말씀처럼
사람들이 그가 한국형 보수였고
윤석렬정권에 주로 붙어있었던 인물인거
사람들이 다 알고있다면.
왜 입 다물고 있나요?
제생각엔 ‘낙인 찍힐까봐’라고 하면서
실제론 극우/진보진영 모두에게 버림받을까봐서가 아닐까 싶네요.
그 채널은 한국형 보수주의자였던 사람들이나
극우 윤석렬 똘마니들이 주 고객층이 된지 오래된 채널이예요.
이제 와 윤석렬을 비판해도 그에겐 문제가 되고,
그렇다고 극우주의자 커밍아웃을 할 수도 없기에.
그냥 입다물고 있는거예요.
구독자를 대부분 잃던가, 전할길처럼 매장되던가 할까봐.
본인이 가진 유명세와
그걸로 대중들에게 돈도 많이 얻어냈으면
언젠가 그에대한 영수증이 날아옵니다.
자기 이익 철저히 챙겨보려는 이 행위가 왜 문제냐고 하셨죠?
사회는 그런 사람 싫어합니다.
모든 나라/문화가 동일해요.
많은 분들이 비판하는 포인트도 결론적으론 이겁니다.
자신의 이익에 매몰되서 사회적인 영향력과 파급력에 비해
진정성이 없어보이잖아요.
준석이마냥.
구독자들의 오피니언 리더역할을 수행하려는 자의 채널에 극우주의자들이 몰려가있다?
그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근데 당사자인 오피니언 리더는
”나는 회색이야.“ 라고 주장하면 사람들이 받아들일까요?
입다물고 있으면 그가 원하는대로 회색이 됩니까.
공감 못하시면 저로써도 더는 어쩔 수 없네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적정 선 안에서 대중은 대중이 해야 할일이 있는법입니다.
슈카비판은 선을 넘긴 일이 없어요.
슈카도 아직까진 구독자/ 대중들과 심리게임 잘 치르고 있구요.
본인이 계속 감내할 수 있으면 하던대로 하면 되는 일인거고.
헤르미안님도 계속 쉴드 치시면 되는거고.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그가 분명히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데
엄청난 개인적인 노력이 있어왔을꺼고
그걸 놓치기 싫어하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뒤돌아보고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마도 그의 주변에 헛되게 편가르고
입맞춰 편들어 주는 쉴더들이 없으면,
슈카를 위해 더 건강한 상황이 조성될 것 같은데.
아마 어렵겠죠.
해당 채널 댓글창에 펨베충, 태극기전사들?
우글우글한거 보면 어질어질한게.
안될것 같아요.
—가방끈이니, 나이니 하시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개딸이니 뭐니하는 저쪽논리와 상당히 닮아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는게 너무 많은것처럼 말씀하셨으면서,
헤르미안님의 먼저 댓글은 마치 저를 계몽?교육? 시키려는 것처럼. 한수 읊어주시려는 듯 보이셨는데..
왜 제 가방끈 언급에 그리 집착하시나요?
님의 겸손하지 못함에 마일드한 농담으로 살짝 받아친 것을 가지고…
본인을 좀 돌아보실 줄도 아셔야죠.
그리고 개딸이 뭐 어때서 개딸 언급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또 저는 남자고 개딸에 대한 정보가 적습니다만,
대충 주워들은 바로는 개딸이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개딸이 아니지만
저를 개딸이라 부르셔도 됩니다.
개딸을 부정적 개념으로 쓰는 쪽은 국힘이나 준석이네 아닌가요?
아님 낙연이쪽?정의당쪽?이라던가?
본인이 진보라고 표현하시는데,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진보세력은
계엄세력과 잔당들 처리하느라 바쁩니다.
예전같으면 저도 님의 의견에 일견 동조도 해드리고 했을것 같습니다만,
무슨 6개월전에 계엄터지고 일단 급한 불 끄는데만 겨우 성공했구만.
계엄세력 처리 하려고 힘든
같은진영(본인이 표현을 그렇게 하시니깐)사람들에게
계엄지지세력에 대한 의견개진의 자유/침묵의 자유같은 태평한 소리를 하십니까.
갈라치기 전략같아 보여요.
네 가방끈님. 진보 커뮤에서 가방끈의 권위에 내세우며 댓글쓰는 사람은 처음이라서요.
가방끈이 대체 얼마나 기신지 이제는 궁금해 지네요. 처음 문장부터 같은말을 반복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언제 님을 개딸이라 불렀나요ㅋㅋㅋ 논박이 이어지는게 아니라 이렇게까지 한마디 한마디 이해 못하고 딴소리만 계속하는 경우도 처음입니다. 끝까지 문장 하나하나 설명해야하고 지치네요.
네네. 슈카 본인은 보지도 않을 클리앙에서 슈카 비판하는 게 계엄 잔당 처리라 믿으시고 사세요. 비판 대상과의 상호작용이 건강하다고 하신 분 맞죠?? 훌륭하십니다.
가짜뉴스라면 국민의힘이나 이준석 처럼 없던 걸 만들어 내는 게 가짜뉴스에요.
슈카 실시간 채팅에 어떤 글이 올리시는 지 아시겠네요. 조롱하는 게 기본이잖아요ㅎㅎ
슈카 팬이시면 슈카와 관련자들에게 대형유투브로써 안 좋은 영향을 주는 말이나 영상보다 경제 유투브로써 최대한 중립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하세요.^^
진작에 손절친 사람들은 다시 안돌아갑니다
슈카 소식은 이제 보기도 싫어지네요..
계엄령, 서부지법 난동때부터 2찍 증거는 이미 넘쳐나고 있는데.
오늘도 메모장은 늘어갑니다.
3개이상 채널에서 실시간만 수십만이 보는 사람인데,
기존의 본인들만의 리그였던 경제분야의 벽을 확실히 무너뜨린 선구자죠.
방송에서 맞는말 틀린말 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실수로라도 공개된 장소에서 했다면 사과를 하는 것이 기본 예의이고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인지상정입니다.
그 동안 여러 사례로 미루어 보아 슈카월드는 그냥 기본적 인적 소양이 부족한 자로 판단한 사람들이 많은 것 뿐이고 당연히 감정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마련이죠.
계엄에 관련해서 했던 발언이나 이후에 사과하면서 취했던 태도는 계엄이 비상식 독재 시도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있어서는 용납할 수 없는 태도였고 '말실수' 라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 관련해서도 이후에 뭐 한마디라도 제대로 해명하거나 언급이 있었나요?
애시당초 우리나라 경제에 지대항 영향을 주는 일들에 대해서 쏙 빼고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경제랑 정치를 따로 놓고 이야기 하는 세상이 도대체 어디 있나요.
분명히 잘못한 점이 있는데도 제대로 된 사과고 뭐고 문제 인식자체가 없는걸 슈카는 여러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류라는게 뻔한데 이런 마당에 무슨 가짜뉴스에 무지성 까 타령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슈카가 뭘 설명해요. AI가 설명하는거 아닌가요?
AI가 이렇다...라고 말하니까 슈카 욕하지말라?
윤대통령 임기를 잘마쳤으면 경제가 어떻게 흘러갔을지, 슈카가 바라던 세상이 아니게 되어서 어떤 입장인지를 설명해야죠.
제가 요약했으면 쉴더인 제 의사가 반영된 요약본을 신뢰할 수 없다고 했을 거라 생각해서요.
정말 악의적인 편집으로 악마화 시키더군요. 이건 글쓴분 의견에 동의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슈카가 내란 사태에 보여준 모습이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이건 제가 라이브로 확실하게 본
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인터넷도 안보고 뉴스를 안봐서 몰랐다??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해도 이건 쉴드가 불가능 합니다.
내란사태에 중립이라는 망상을 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스탠스를 취하는건
내란에 동조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독립해서 편집자 핫산님 뽑을때 응원하고, 디지타이저 써볼까 할때 내가 사서 보내줄까도 생각해보고
하이닉스 등 초기에 광고들이 들어왔을때 기뻐하고
첫 라디오 나갈때 '우리형 잘봐주세요' 응원도 남기고 방송 저장해서 간직하던, 유학생 출신 40대 아재 입니다.
전석재 님도 인간이기에 인간적인 시행착오와 본심이 드러나는 자잘한 실수들이 있었습니다.
1, 이제 그게 누적되서 신뢰를 잃은것일 뿐
2. 그 잃어버린 신뢰는 본심을 다 들켜버린것인데 그것은 대중을 자본론 속 개돼지로 보는것
3, 경제를 비롯한 현재를 브리핑 하는 컨텐츠를 하는 사람이 선택적으로 누가봐도 코드레드 상황 속 '여러분 우리는 안전합니다' 호도를 감수하고 여러사람들의 우려를 묵살한점
4. 과거 거칠었던 방송 시절 종종 있던 구독자, 댓글러 무시하고 비아냥 댔던 모습을 조금 다듬은 형태로 현재 구독자들에게 쓰고있는점
5. 당시는 유일무이한 전영역 브리핑 스피커였지만 이젠 one of them 인 컨텐츠인것
등등 각자 자신의 이유로 슈카를 구독취소하고 멀리하게된 수많은 이유들이 이미 쌓여있습니다.
옹오하시거나 중립을 말씀하시는 분들의 생각도 십분이해하나 이제 5년차 미만 하꼬 유투버도 아니기에 각자에 쌓인 실망과 불신을 3자가 풀어내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대로 전석재 님이 스스로 풀어가게 두심이 응오하시는 마음이 불편함이 되지 않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론 트럼프1기때 미국특파원을 자청하며 현지 취업비자 흐름이나 각 주별 경제 상황을 리포팅 해주던 유학생들을 전분기 실업률 통계발표 등을 가져오면서 ㅂㅅ 루저 취급하던 그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 후 일관적으로 본인의 스트레스를 방송으로 가져와 그대로 구독자들에 쏟아내었고 자본주의에 더욱 최적화하여 더 따듯하고 부유하게 잘 살며 스스로의 스탠스에 만족하시는 모습에 새어나온 밑바닥에 기반해서 잘 지내나보구나 하고있고 그 어떠한 컨텐츠도 소비하지 않고 있습니다. 힘에는 책임이 따르고, 본인이 한 베팅에는 책임을 지는 순간이 옵니다. 우리는 위인이 아닌 타인의 삶에 몰입하여 현생이 영향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그냥 깊이가 그 정도인.. 사람인 거죠.
다만 방송에서 너무 불러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경제 관련 대표 유튜버 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사실과 다른 걸로 욕 먹는 걸 보면 좀 많이 거슬립니다. 각자의 가치관, 도덕성, 기준 이런게 다 다르니까 슈카의 스탠스가 비겁하다거나 마음에 안든다거나 실망스럽다거나 이런 관점 저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사실 자체를 왜곡하는건 얘기가 다르다고 봅니다. 제가 꾸준히 지적한 것도 사실 자체가 왜곡된 케이스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