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에서 먹는 식사는 평소에 먹는 식사와 달리 기압때문에 맛을 제대로 느끼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내식은 언제든 항공기 타고가다보면 언제나 궁굼증을 가지게 됩니다.
어떤 항공사가 기내식이 좋을까 생각도 하고는 하는데 요즘은 LCC를 선택하게 되면 기내식이
생략이 되다보니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홍콩행 비행기를 타게 되면 장거리는 아니지만 시간대에 따라 제대로된 런치나 디너 메뉴가 서빙이 되는데
이번에 제가 모아봤습니다. CX사의 기내식이고 3시간이 안되는 구간은 트레이 하나로 식사가 제공되고
3시간 넘어가는 구간의 경우에는 제대로 코스로 제공이 됩니다.





이제 홍콩에서 인천으로 올때의 풀세팅되어 제공되는 기내식입니다.
우선 웰컴드링크와 넛츠가 제공이됩니다.

다음으로 애피타이저가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메인이 나오는데 CA의 경우 미쉐린2스타 레스토랑과 협업되어 나오는 메뉴가 있어 선택해 봤고
음식도 기내식 먹어본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이제 후식이 준비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라떼 한잔을 마시며 수면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20대에는 10시간동안 비행기를 타도 거뜬했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는 저질 체력을 탓하게 되며
그런 체력을 가지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기내식 먹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