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 적응하고 살지 않았습니까? 휴무 필요하죠. 직원들도 쉬어야죠.
그런데 말입니다.
공휴일 기준에서, 그런데 물론 지자체 재량에서, 공휴일을 매장 휴업 강제시키는 건 저도 반대입니다.
다만!!!
소상공인 지지 비례대표의 발의안이었고,
중요한건 본 회의에 올라오지도 않았고, 소위는 커녕 법사위도 통과 못한걸
마냥 통과예정 될 거 처럼,
악의적으로 쓴 기사에
클리앙 분들도 흥분하고, 온갖 기사를 퍼와서 흥분하는거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 대통령 시절에 당한거 많아서 트라우마가 있더라도
지지자님들은 침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지지자들의 흥분이 온갖 커뮤에 나돌고, 결국 정부에 칼날을 꼽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언론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침착하게 정정보도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자 코멘트를 기사화 했어요.
그게 언론의 역할입니다.
기레기란 말의 사용은 좀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악의적인 기사가 약이 되면 누이좋고 매부좋죠.
항상 제로섬은 아닙니다. 상대가 죽어야 사는 것도 아니고요.
제대로된 기자라면.
소상공인 비례대표의 발의안, 정부의 선택은? 으로 가야지... 제목을 본다면
통과될 거처럼 적어놓고, 유통업체 긴장?? 뭐....
그렇습니다.
"이 정부가 비상식적인 정책을 취하려고 한다" 리는 기사 맞습니다. 그럼 안 하면 되죠.
안그래도 다들 싫어하는 마트 공유일 휴무제 강화되면 바깥 여론 안좋아 질텐데 그러면 늦습니다.
그건 모를 일이라 저는 미리 여론이 안좋다는 댓글을 여기라도 좀 달겠습니다.
서류 통과를 해야 면접 준비를 하죠? 이런 법은 서류 작성만 된 상태에요.
혹시 똥같은 법안으로 여론 망할거 기레기가 또 찾아오면 지금처럼 미리 미리 여론 안좋다고 댓글 달아 두겠습니다.
규제 없었어도 마트 직원들은 쉬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규제로 지방 식자재마트만 많이 생겼고, 식자재 마트 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죠
발의 법안 자체에 대한 비판을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보시는 건 아닌가 우려스럽군요.
도서정가제 같은건데 저거 국민들 불편하게나 하고 욕이나 바가지먹고
현실 감각없어요 지금? 다른 방법 찾으라고요
맞습니다. 어디 정당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들 자체가 귀와 눈이 멀어있어서 아주 크게 들리고, 보여야 통과를 못시키죠.
이런게 진짜 문젭니다. 무지성 전긍정, 절대 좋은게 아닙니다. 그런건 정치인을 '지지'할때나 하셔야 하죠.
우리들 실제 생활로 들어온 법안들 중에 '일단 취지가 무척 좋으니까 차차 수정해가면 되잖아' 라고 하면서 들어온 법안들? 바뀐거 하나도 없고 처음 들어올 때부터 논란될 것 같은데? 위험한데? 쎄한데 싶었던 것들 수정되는 일 없이 지금도 목 안에 가시처럼 박혀있죠.
오늘 발의한 의원이 인터뷰를 한 것 같은데요? 기자가 오늘날짜 인터뷰를 가져다 인용부호 신나게 붙여 썻습니다.
낚인게 아니라 당론과는 다른 인터뷰를 한거면 빠르게 막야야 하는 문제가 생긴거에요.
「與 오세희의원 “곧 통과될것”」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대형마트들이) 법정 공휴일에만 휴업할 수 있도록 우리 당이 법안을 처리할 것”이라며 “일요일에 두 번 쉬었다고 해서 꼭 적자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건 그들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5878
입력2025.06.09. 오후 6:06 수정2025.06.09. 오후 6:12
이런 면은 2,4찍 좀 보고 배웁시다. 응 9개월째 계류 법안 ㅅㄱ 하면 될 거 갖고 똥볼이니 자중하라니; 그 사람은 자신의 역할에 맞게 행동한 거 뿐이죠.
그럼 항상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만 해야 한다는 말씀인지요.
민주당 국회의원이 뭐라고 인터뷰하건 말건 "오보일 거야", "대통령이 알아서 잘 하실거야" 라면서 침묵해야 한다는 건가요?
그 '이건 맞다, 아니다'라고 소리치는걸 지금부터 해야한다는 겁니다.
딱히 저 의원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여야 모든 의원들이 법안 질러놓고 지금 눈치 살살 보면서
되나? 모르나? 넘어가도 되나? 이 자식들 모르겠지? ㅋㅋ 지금 여기 관심없지? 하고 스리슬적 넘어가려고 한 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바로 직전 정권에 알리같은거 못 사게 하려고 해외구매방지법같은거 만들려고 처음 시작한게 슬쩍 공문서같은거 유출된 것 처럼 인터넷에 흘린걸로 시작한걸 기억하십시오.
그거 사람들 다 일어나서 쌍욕까지 박히기 시작하니까 어디까지나 회의가 어쩌고 상세한 가닥 잡히기 전까지는 아직 시기상조 하면서 쭈그린거죠.
예.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현재 민주당은 유래가 없는 강여권 체제입니다.
저 법안, 그들이 원한다면 단독으로도 통과시킬 수 있을 만큼 파워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반대 의견이 더 빨리 그들이 포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 들어와서 '마트'라고 검색한 후에 글을 읽고 있는데요.
거기 글들을 보면 민주당 반대! 이런 식보다는 이 건은 반대해야합니다. 이건 아닙니다. 정도의 스탠스 글만 보이고 있어서 그렇게 읽히는 글이 없어서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있다 여기고 있지 않았습니다.
말씀하신 바 이해는 하지만, 좀 냉정하게 말하자면 대부분은 일반시민 입장에 설 수 밖에 없고
(정치저관여층이 더 많고, 고관여층이라도 그 스탠스가 먹고사니즘 기반 중도, 무당층이 많다는 이야기)
정권을 잡고 안정을 원한다면 그들은 저런 계엄으로 진통을 겪는 민생을 생각해 최대한 부드럽게 연착륙을 할 생각을 해야하지 그걸 유권자들에게 우선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금 저 대형유통사들이 지금 자금사정이 좋은데가 한군데도 없는 상황에서
그저 재래시장 하면서 목조르면 저 대형사들이 남은 가장 쉬운일은 사람 자르기, 가격올리기지 않습니까
그럼 그제서야 사람들은 이 법안 만든 XX 누구야? ...아~ 민주당이었네?
...이거 바로 역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