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5878?sid=101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대형마트들이) 법정 공휴일에만 휴업할 수 있도록 우리 당이 법안을 처리할 것”이라며 “일요일에 두 번 쉬었다고 해서 꼭 적자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건 그들의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이 법안은 현재 국회 소위에서 심사 중이며 조만간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휴업일을 조정할 수 있는데, 여당 법안이 통과되면 대형마트는 한 달에 두 번꼴로 반드시 공휴일에 문을 닫아야 한다.
음...
….
대형마트 직원은 국민이 아닌가요??
대형마트 직원은 민주당 지지자가 없나요?
/Vollago
-> 약간 위험한 발언 같습니다.
법안의 실제 통과여부를 제쳐두고 공격받기 너무 쉬운 문장 같아요
대형마트 안갈바에는 재래시장 절대 안갑니다.
카드도 안받고 비 위생적이고 그냥 대형 마트는 자율로 맞기지...
쿠팡만 노나는 정책이지
아, 검색해보니 오세희 의원이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지냈고 소상공인 몫으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에 지명되어 당선된 분이군요. 그러니 뭐라도 하는 척 하는건데 당은 쓸데없는 짓 안했으면 싶네요.
외식을 하거나 쿠팡을 하지
재래 시장은 안갑니다. ㅡㅡ
차라리 마트 휴일은 자율적으로 하고
마트 근로자들이 휴일 및 수당을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강화하는게 이치에 맞지 않을까요?
쿠팡이 로비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정책이네요 ㅡㅡ
주말에 장보는 국민만 불편하지
저게 누구한테 도움이 되는데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면 소상공인 자체적인 그 어떤 걸 가지고 소상공인 위한 정책을 해야지. 시대에 맞지 않게 왜 대형 마트 강제 휴무로.... 경쟁의 시대에서...왜, 옆 소상공인 문 닫으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