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아이들 축제 갔더니.. 누에 한마리 가지고 왔네요.? ㄷㄷ 전 기본적으로 만질수가 없어서...구경만 ㅋㅋㅋ 다이소에서 누에 집 사고.. 온라인으로 뽕잎 사고... 얼릉 훨훨 날아.. 넓은 세계를 보렴....ㅋㅋ
뇸뇸..
친구들은 누에 만지는 것을 겁먹더군요.
제가 느끼기에 누에들은 굉장히 순한 벌레들로 느껴지더군요.
누에들 뽕잎만 먹던데 뽕잎 구하기 힘들 듯 합니다. 누에들은 하루정도 열심히 먹고
2~3일정도 잠을 자는 것을 반복하는데 어느 정도 커서 집을 만들 시기기 되면
더이상 먹지는 않고 집을 짓는데만 열중합니다.
인간들의 손에 의해 사육되면서 개량되고 꼬치만 빼고, 번데기때 삶아지는 가여운 아이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