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고기 사먹을거에영

소고기 사먹을거에영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맨날 아주라, 나는 개안타 하면서
지원금도 안타가고..
기레기들 난리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색안경 끼는 인간들은.. 대책 없이 물어 뜯기만 한다죠.
지역화폐와 조합한다면 나름 성과를 거둘거라고 기대는 합니다만,
계엄령이후 개박살난 경제는 못본척하고, 왜하는지 이유도 묻지도않고 반대만하죠 너희가뽑은 그놈때문인걸...
이재명의 지역화폐.
거대 플랫폼에 이익이 가게 하는게 아니라
우리 동네에서 쇼핑하고 골목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동네에 활기와 온기가 돌게 하는..돈맥이 돌게하는..
하지만 윤석열정부에서 지역화폐 예산 계속 줄이다가
2024년 지역화폐 예산 편성... 0원 (충격쇼크ㄷ)
코로나때보다 더 어려운 침체와 자영업 역대급 줄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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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경제의 바로미터라는 자영업과 골목경기가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2찍 4찍들이
저 돈받아서
동내에서 치킨 사먹으면
나라 망하게 하는 정책이라 욕하겠죠?
지들이 쓴돈이 경제 살리는 줄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은 돌겠죠...
하지만 이런 편법을 자주쓰면 2년뒤 3년 뒤에 국밥 1.5~ 2 만원의 시대를 맞이할 겁니다
그럼 또 소비위축이 올꺼구요
그럼 또 풀고 또 올라가고 또 위축되고 반복이지 않을까요?
배달플랫폼에 뭔가 압력을 가할 모양이던데.. 그 플랫폼 역시 대형마트처럼 지역화폐는 적용예외겠죠. 뭔가 지역자영요식업자와 소비자간의 거래를 중재할 수단이 소개되겠죠. 포장하러가면 지역화폐안내를 하긴 하지만요.
지역사랑카드도 14세 이상 발급 가능하니까, 발급자는 지역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없는 경우는 기존 사례처럼 보호자에게 지급하겠죠.
그리고 대략 몇 프로까지 사용했는지도 지역별 통계 내봐도 재미있겠네요
TK 에서 이재명 지지율과 지역화폐 사용율
엔진오일 갈고요
아니면 학원비로?
복지정책 아닙니다.
경제정책 입니다.
재난지원금 지급 자체에는 문제 없을 것입니다.
저는 5만원어치 삼겹살 사먹을라구염.
삽겹살 쪼아요~~~
손 내려보세요 ㅎㅎ
저는 고기먹을거에요 ㅋㅋㅋㅋㅋ
온 국민 행복하고
경제 회복 마중물이 될 민생 회복 지원금이 100배 낫습니다
받기 싫은 사람들은 반납하거나 기부하라고 하죠 뭐.
25만원 동내 게임샵이 없는게 아쉽네요.
그러면서 자기 못 타면 나라 욕은 또 실컷할거면서...
어디 기부하던지..
정책에 대해 장단점은 이야기 안하시고 정치적으로만 이야기하시는거 보기 별로 안좋습니다
국고를 그리 쓰는 것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것과 모두에게 풀때 안받는건 별개의 문제지요
호텔 경제학처럼되면 좋겠지만 실제론 자본주의가가 그돈을 다 휩쓸고 부동사느투자하는게 현실이라...
동네 대형마트 사장이 이미 부자인데 그 동네 지역화폐 혼자 다 먹죠.. 의외로 세탁소, 동네카페,반찬가게 등 소규모업체에는 잘 안쓰이는게 현실
코로나때 만든 지역화폐 채널이 국힘 지자체가 많아지면서 무너졌죠.
2찍들은 나라 망하는 게 걱정되면, 안 받고 안 쓰면 되는데... 2찍들 비중이 30%가 된다고 치면...
30% 중에 27%는 썼다는 애기잖아요? 2찍 중에 90%는 다 받아서 썼다는 얘기인데... ㅆㄹㄱ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