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yrutL6KQ8
마침 내일이 6월항쟁이네요
몇년 전 오늘 더라이브에
우상호 당시 의원이 나왔던 영상입니다
매년 6월항쟁때마다 방송에 불려나와
그때를 잊지 말자고 말해야하는
침통한 얼굴이 참...
당시 본인도 고작 대학생이었는데요
586 어쩌고 해도
그분들의 희생은 말로 다 할 수 없죠
https://www.youtube.com/watch?v=o-yrutL6KQ8
마침 내일이 6월항쟁이네요
몇년 전 오늘 더라이브에
우상호 당시 의원이 나왔던 영상입니다
매년 6월항쟁때마다 방송에 불려나와
그때를 잊지 말자고 말해야하는
침통한 얼굴이 참...
당시 본인도 고작 대학생이었는데요
586 어쩌고 해도
그분들의 희생은 말로 다 할 수 없죠
솔직히 많은 586 운동권 분들 민주당에서 많이 누리시면서 사셨습니다.
이번 정무수석 지금까지 누린 것에 대한 국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여기시고
최선 다해주시고 선출직은 이제 잊어주셨으면 합니다.
https://v.daum.net/v/20240626160039759
과거의 우상호가 아니라.. 현재의 우상호를 싫어하는 겁니다.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상호요?
우상호가 비대위하면서 미적거린 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 우리는 기회를 줬습니다. 그 결과가 불만족스러웠으니 우려를 표하는 겁니다.
항상 그런식으로 내편 다 쳐내고 비난해서 좋을껀 없어보인다는 식으로 용서하고 포용해서 수박들이 생기는 겁니다.
현재 최선은 대통령의 선택이니 수용은 하되 지지자로서 감시하는 겁니다. 윤석열 총장이 조국 법무부장관 칠 때도 다 큰 그림 있는 줄 알았죠. 그런데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