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의료계와 민주당 설명을 종합하면, 김택우 의협 회장 등 의협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강선우 복지위 민주당 간사 등 민주당 복지위 위원들과 비공개 면담을 한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의협이 민주당 의원들과 만나 논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대선 이후 의-정 사태 해결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차원”이라며 “따로 의제를 정해두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이날 의-정갈등 해소를 위해 새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9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공의에게 사과했고, 올해 1월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도 전공의·의대생에게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의협은 더욱 구체적인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의-정갈등 초기에 정부가 전공의들에게 내렸다가 철회한 업무개시 명령이나 행정처분 방침 등을 사과하라는 얘기로 풀이된다.
후략
선 넘지 맙시다.
의사들한테 국민들이 머리숙일 일은 안한거 같네요.
기고만장해서 더 날뛸껄 생각하니 갑갑합니다.
완전히 미친놈들 이군요.
잘 좀 해주려고, 맘 먹구 있었어도,
마음을 완전히 돌리게 만드네요.
윤석열이와 이전 정부에서 사과를 받아야지,
이재명과 민주당이 2천명 증원을 하자구
윤석열과 합의 해서 추진 한 것 인가요??
공공 의대와, 의무 사관학교 도입해서,
의대 정원을 10,000명 이상 으로
늘여야 할 것 같아 보입니다.
아마도 기선제압이나 길들이기를 목적으로 저런 말을 했을거에요
근데 상대가 이재명 대통령이라 바늘도 안들어갈것 같은디요..
그리고 사과 받으려면 윤머시기한테 가든가요
노래가 생각나네요~
내란수괴 윤석열한테나 사과 받든가 하고
니들 이재명 대통령님을 만만하게 보냐?
/By Genuine
말 한마디로, 사태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면, 실용적인 측면에서, 이재명이면 그냥 사과 해버릴것 같기도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비 이성적인, 비 과학적인 의대증원 시도에 대해서 대신 사과합니다.'
이런식으로 얘기 한마디하는게 큰일인가 싶기도합니다. 적당히 멘트 잘 치면 윤석열 맥이는것도 가능할듯하구요. 지금 사과하는건 어자피 지난 정부가 한짓에 대해서 얘기하는건데요 뭘. 까짓거 잘못 인정 해버립시다. (대신 사과는 이걸로 끝~)
'자, 내가 정부 입장에서 사과 했으니까, 의료체계 파행에 대해서 의료계도 국민에게 사과해라. 그리고 이제 협상하자... 각오 됐냐?'
이렇게 치고 나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뭐 결정은 잼통이 하겄쥬
그냥 제 생각이에요.
여하튼, 이재명 정부에서 이 사태를 어떻게 풀고 나갈지 기대됩니다. 이런 어려운 이슈일수록 차별성을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지켜봅시다.
추가로 박민수차관 정도 같이 날려주면 좀더 좋겠지만...
그렇다 해도 민주당 내에 김윤 의원이 중심을 잡고 있기때문에 전정권과 정책기조가 크게 달라질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현 정권의 정책 방향도 다른 현실적이고 시급한 부분 보다도 일단 수를 늘리고 보험재정 지출을 줄이는 쪽으로 치중할것이 뻔하다고 봅니다.
크게 기대는 안해요.
/Vollago
피안성 비수가 의사들 만큼 다른 의사들에게도 돈 줘라!
이렇게 징징댈 게 뻔한 의룡인 의새단체한테 크게 기대 안합니다. ㅎㅎ
또 문재인 대통령 물어뜯었던 것처럼 개겨보든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 대처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뺑뺑이로 희생당한 사람이 몇명일까요.
의협과 윤석열정부와 싸움에서….
뻔뻔하네요. 정나미떨어지게.
이제와서?
웃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