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0 KST - Kyodo News Service - 주일미군 및 인도태평양 사령부 산하 미 제5공군이 주둔중인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불발탄을 처리하는 도중에 폭발이 발생해 4명이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일본 내각 방위성의 소식통을 인용해 가데나 기지 내 불발탄 처리 지역에서 불발탄 처리도중 폭발이 발생했으며 자위대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오키나와 나하 국제공항(IATA : OKA)의 접근관제를 담당하고 있는 가데나 공군기지는 항공고시보를 통해 이착륙이 금지된 상태이며 나하공항의 접근관제,이착륙관제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