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정책, 경제정책, 사회정책 같은건 개개인마다 가치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반대되는 의견일지라도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카메라 추가를 반대하다니요. 기자들은 국민을 대신하여 정부에 날카롭게 질문도 하는 직업 아닌가요?
카메라 있어서 말을 못하겠다? 당당하게 논리와 근거를 갖추어서 질문했는데도 욕먹는다면 그건 욕하는 사람 잘못이 맞죠. 논리적으로 기자역할을 하면 욕먹을 일이 없습니다.
예로들자면, 지역화폐 관련해서 이러이러한 논거로 부작용이 클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냐 이런 질문은 민주당 지지자들도 욕하지 않아요. 반박은 하겠지만요.
다만 지역화폐 관련 민주당원의 반발이 큰데~ 이런식으로 팩트체크 없이 질문하면 욕먹는거죠
이게 싫으면 기자의 특권을 버리면 됩니다. 유튜버들도 브리핑룸 입장 허용해 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