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폰들보면 일단 디자인이 거기서 거기.. 심지어는 보급형도 베젤 얇고 언뜻 보면 잘 모름요.
그리고 2010년대 초중반만해도 2년쓰면 느려지거나 불안정한 안드로이드?? 최적화? 그런거때문에 속터져서 업데이트하다가 나중에는 느려지는게 몸에서 체감되서 이참에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은 3년은 그냥 무조건 껄고가고 게임이나 하드한거 안쓰고 유튜브랑 기본적인 은행거래 이런거만하면..
뭐 구미 요소가 전혀 안생기더라고요 s23 자급제로 쓰면서 디자인도 좋고 최적화 좋아서..
확실히 폰은 어쩌다보니 전혀 관심이 안생기고 노트북 데스크탑 그래픽카드 이런쪽이 더 관심이 증가했습니다.
S28정도?? 쯤 바꿀까 말까 그것도 가봐야알듯요 ㅎㅎ
제가 14프맥인데.. 17도 건너뛸 예정입니다. 제 옆 임원분은 11입니다. ㅎㅎ
생전 관심없던 노트북에 눈이 돌아가네요.
옛날에는 핸드폰에 1년단위로 관심이 갔는데 지금은 아이폰 xr과 se2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16프맥도 쓰는데 얘보다 울트라가 좀더 좋아요
자잘하게 아쉬운 점은 있는데, 이게 또 딱히 크게 불편한 부분들은 아니라서;
작년에 배터리랑 뒷판은 한번 갈아줬습니다
게임도 이제 뭐 클라우드로 돌아가니 어지간 하면 스펙이 의미 없어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배터리 말고는 딱히 바꿀 이유가 없습니다.
배터리 교체하려면 하루를 꼬박 비우고 가야한다는 얘기가 많아 기회만 보고 있습니다.
배터리 바꾸면 한 2년은 더 쓰지 않을까 싶네요..
폰에 관심이가 없어요..... 저 나이먹어서 그런거죠?
그마저도 떨어뜨려서 부숴졌기에 바꿨죠 멀쩡했다면 ......
그나마 온디바이스 AI라도 지원안하면 바꿔볼텐데 이것마저도 된다고 하니 당분간 잘 쓸듯 합니다.
다들 잘 쓰고 있습니다. 아직 보드가 나간적은 없어서 노트10+ 배터리 교체만 했네요.
교체주기가 상당히 길어지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