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도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예스24가 9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발췌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도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예스24가 9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위 한강-소년이 온다
3위 유시민-청춘의 독서
- - -
라인업이 환상적이네요 ㄷ
3권다 샀습니다......
친구한테 선물도 해줬습니다.
친구가 요즘 시대에 뭔 책이냐고 해서
집에 탁자나 침대 곁에 올려두면
조금 더 똑똑해 보이는 아이템이라고 말해주고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