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차선 진짜 안보여요
이번에 투표참관인 오전타임했거든요
면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
새벽 5시 10분까지 오래서 가는데
초행길이라 새벽 3시에 나섰는데
와 진짜 차선이 안보이더라고요
가로등 이런것도 없고요
산속 도로 달리는데 차선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공포영화 속에 들어 온 느낌이였어요 ㄷㄷㄷ
야간차선 진짜 안보여요
이번에 투표참관인 오전타임했거든요
면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
새벽 5시 10분까지 오래서 가는데
초행길이라 새벽 3시에 나섰는데
와 진짜 차선이 안보이더라고요
가로등 이런것도 없고요
산속 도로 달리는데 차선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보여서 공포영화 속에 들어 온 느낌이였어요 ㄷㄷㄷ
그래도 업자는 안없어진대요
오히려 팬들끼리 원가양도가 많아질거래요
오히려 본인 확인을 강화해야죠.
일본은 공연장에서 실물 확인까지 합니다.
정식 사이트 내부에서 팬끼리 출품/구매 할 수 있게 하면(수수료는5%정도?) 되팔이도 방지하고,
개인사정으로 못가게 되면 출품도 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다 틴팅하는 형국이라 당장은 어렵겠지만 단계적으로라도 좀 심한 틴팅부터 해서 단속해나갔으면 합니다
저 트윗은 무슨 생각인가 싶네요
본인인증 방법이 너무 과해서 그래요
심한 곳은 은행어플이랑 카카오도 보여달라하고요
앞으로는 얼굴이나 지문등 생체 인식 도입한다하니까요
드넓은 고속도로 차선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거였죠
뭔가 LED ? 같은 녀석이 차선을 표시해주더라고요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자율주행에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나라도 요새 차선에 LED (?) 같은게 있어서 밝게 비춰주긴하더라고요
여의도-신도림 구간이었는데..
본문 글처럼...하루빨리 이런 좋은 인프라가 널리 퍼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차선에 반사표지병보다 시커먼 차 유리가 더 문제입니다.
틴팅 문제는 법 개정도 필요 없이
계도기간 몇 개월 주고
단속경관이 투과율측정기 갖다대고 불합격 시 칼로 운전석 앞부분 삼각형으로 잘라서 걷어내게끔 해야 합니다.
과태료가 2만원이라서 과태료만 부과하면 그냥 버티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 제 1항 제 3호 및 동조 제 2항에 의하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잘 안되면, 과태료를 올려야 합니다. 철거 명령 불응 시 과태료 100만원, 2차 불응 시 300만원.
운전면허 시험 난이도 올려줬으면 합니다.
사면쥐 하니까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