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 "행정부 견제를 위해 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야당이 맡아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법사위원장을 돌려주고 법사위를 정상화하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대통령, 193석 초거대 여권, 국회의장에 법사위원장까지. 이를 모두 독식하는 것은 삼권분립의 정신을 정면으로 훼손하고 국회를 이재명 정권의 거수기로 전락시키는 것"이라며 "민주당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즉시 반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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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해병 외압 수사대상 주진우,
국회선진화법 위반 나경원 님들아 꼬우면 총선을 이겼어야지~~~
법사위원장은 원내대표가 지명합니다.
원내대표 권당 온라인 선거는 6/12~13 입니다!!
이제 당원표도 20% 반영됩니다.
관심 가지고 요구합시다!!
후보로 나온 두분한테 법사위원장 어찌할건지 질문합시다!!
윤호중 박홍근이 원내대표 되어서 법사위 넘기는 바람에 행정권력 입법권력을 막강하게 가지고도 검찰개혁을 미완으로 했고, 내란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원내대표 자리 매우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21540?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뭐 맡아놨습니까? 2년단위로 하기로 했으면 그대로 해야죠
법사위 달라니
염치도 부끄러움도 없군요
달라고 하다니요 …
민주당의원으로서
그걸 봤으면서 넘긴다면 바보 혹은 내통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