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kits님 아 이발언은 좀 그런데요.. 안씻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늙으면 다 나는건데 이런 말씀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몽짜
IP 125.♡.189.235
06-09
2025-06-09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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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ㅠ 제가 담배를 끊은 가장 큰 이유가 일적으로 만난분이 "담배 많이 태우시나봐요" 라고 담배쩐내 난다는걸 돌려서 말씀하시길래 내가 아무리 향수뿌리고 가글하고 해도 어쩔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끊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이 들수록 위생적인 부분이나 그런걸 좀 더 신경쓰게 되는거 같습니다ㅠ
까리스마~김
IP 211.♡.196.197
06-09
2025-06-09 1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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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뒤는 씻은 날과 안씻은 날의 차이가 확 와 닿더군요
SNiffeR
IP 221.♡.75.150
06-09
2025-06-09 1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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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뒤 귀두 다 청결 중요하죠.
부부클량단
IP 220.♡.221.251
06-09
2025-06-09 1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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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후 알뜨랑으로 구석구석 마무리합니다. 뽀드득 매끈거리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뿌링쓰나
IP 211.♡.167.150
06-09
2025-06-09 1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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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귀 뒤처럼 안 보이는 곳에서 은은하게 꼬랑내가 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저도 항상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어주는 편이에요.
오차원고양이
IP 122.♡.2.72
06-09
2025-06-09 1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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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예전부터 노인취 연구가 활발한데, 주된 원인은 2-노넨알(2-Nonenal)이라는 성분이라더군요. 40대 이후 피지에서 나오는 물질인데, 귀 뒤, 목 뒤, 등 같은 부위에서 특히 잘 난다고 해요. 남성이 더 잘 나고, 바디워시나 전용 제품들도 일본에서는 꽤 많더군요. 향수보단 평소에 잘 씻고 통기성 좋은 옷 입는 게 훨씬 좋다는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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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속옷류도 세탁을 잘한다고 오래 입는거보다는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확 와 닿더군요
뽀드득 매끈거리니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주된 원인은 2-노넨알(2-Nonenal)이라는 성분이라더군요.
40대 이후 피지에서 나오는 물질인데, 귀 뒤, 목 뒤, 등 같은 부위에서 특히 잘 난다고 해요.
남성이 더 잘 나고, 바디워시나 전용 제품들도 일본에서는 꽤 많더군요.
향수보단 평소에 잘 씻고 통기성 좋은 옷 입는 게 훨씬 좋다는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