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1년내에 검찰개혁 내란 수사등은 할 수 있겠지만
더 중요한 사법개혁(법관 파면, 헌법재판소를 유지할까 하는 문제 등)은 개헌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개헌조항을 다투는데만 꽤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고 적어도 이재명 정부 중기 혹은 말기에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잡아오는 족족 판새가 다 왜곡된 판결을 내릴것이 뻔한 현실에서
협의하자? 이런 자세는 안됩니다. 관례 따지면 안됩니다.
저들은 내란세력이자 국민을 위해 봉사할 마음이 1도 없는 매국세력들입니다.
법사위 저들손에 가는순간 법기술 동원으로 개혁법안 하나도 통과 못합니다.
윤호중이 원내대표 출마하면서 법사위 안내준다 공약으로 당선되어 놓고
배신했던 뼈저린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출마자 두분 또한 이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저는 서영교 의원님이 "상임위는 2년 단위로 협상한다. 1년 돼서 바꾼다는 건 맞지 않다 " 하신 말씀에도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그럼 1년 뒤에는 협상한다는 얘긴가? 는 걱정이죠. 윤호중 시즌2가 될까봐.
김병기 의원님 또한 법사위원장 관련 발언이 없었습니다. 김의원님도 의견을 제시했음 합니다.
분명히 두 원내대표 후보자는 법사위 비롯 중요 상임위원장을 어떻게 할건지 당원에게 공약 제시해야 합니다.
그걸 보고 제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민주당 차원에서 넘겨주는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만...
웨펀킴의 의견이 듣고 싶긴합니다
여당한번 야당한번
비정상적인 야당이 정상화 되기 전에는
대화가 가능한 상대방이라고 여기면 안되죠
저쪽은 전광훈과 허경영같은 무리라고 봐야죠
짐승이에요. 수치심과 책임감이 없는 욕망만 있는 집단이죠
지금은 내란에 동조한 정당이니, 어떤 상임위를 주면 안 됩니다.
입장 바뀌면 절대 양보 안할 짐승들이 양심도 없이 애걸복걸이라니 ㅉㅉ
사람자격 안되는 것들이랑 협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