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중......
Q. 대선 끝나고 나아질 줄 알았다고 하셨죠?
그럼요. 다들 그랬잖아요. 정권 바뀌면 그래도 장사는 좀 살아나겠지… 근데 체감은 오히려 반대예요. 매출은 줄었고, 전기료는 올랐고, 냉장고·수조 전기세만 한 달에 수십만 원 넘게 나와요. 예전엔 젊은 사람이라도 썼는데 인건비도 못 주게 돼서 지금은 혼자 다 해요. 가족들이 가끔 도와주고요. 요즘은 회 썰다 보면 ‘너무 힘들어서 내가 썰리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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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정권 바뀐지 1,2년은 넘은줄. ㅡㅡ;
손님이 엄청 줄었는데 회썰다 힘들어서 내가 썰리는 기분이라니 지어내도 참
손님 없어서 파리 날려서 힘들다면 모르겠지만요
기레기는 살처분해야 하나요...
일주일도 안됐는데 경제 망한게 새 정권타령, 놀랍죠 기레기들
"변비도 5일만에 안 낫는데 뭔 경제가 5일만에 나아지기를 기대해?"
수산시장 몫 좋은 곳은 하루에 600정도 매출은 나와요.
이 기레기 들.....
10년전에는 탈세도 쉬었고, 16년에는 단체회식, 외국인 관광등으로 500~600까지도 벌었는데....
==> 이게 기사 내용의 Fact이죠;; ㅜㅜ
원문 참고)
다 옛날 얘기죠. 10년 전만 해도 20대 청년이 횟칼 하나만 들고와도 배워서 자리 하나 채우고 살만했어요. 현금박치기에 술 손님들 길게 줄 서고 그랬죠. 지금은 인건비 올랐지, 임대료, 공과금, 카드 수수료 등 다 올랐잖아요. 자리값 좋은 곳은 한달에 천만 원이에요.
Q. 매출이 제일 많이 나왔을 때는요?
2016년쯤이었어요. 노량진수산시장 공사 하기 직전에 구시장 마지막 장사할 무렵이죠. 주말 저녁이면 대기 줄이 수십 미터까지 길게 나왔어요. 그땐 하루 매출이 500~600만 원까지도 나왔어요. 단체 회식, 외국인 단체 관광객, 가족 외식이 다 몰리던 때라 정신없이 바빴어요. 새벽까지 회 썰고 그날 번 돈 세면서 피곤한 줄도 몰랐죠.
뭔가 원인은 3년전에 있고 그떄 잘못한 거 같은데..
전기요금 인상 2022년 4월 , 10월, ....24년 10월까지 7번 인상.
저번 대선 2022년 3월.
윤석열 정권 얘기로 생각하면 딱 맞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좋아지겠죠
18년 동안 장사가 한결같길 기대하는 게 이상한 거죠.
걸레도 빨아서 행주로 안쓰구요.
기자는 뒷 구멍으로 입사 한 것 아닌가,
매우 의심이 되는군요.
바뀐 정부를 제대로 비판하려면,
최소한, 내년 이맘때쯤에 아니면, 2027년 쯤에
지난 정부 같은 시기와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계엄으로 내수가 반 토막 난 것은 애써 외면하고,
기사를 쓰려니, 할 말이 없어 보입니다.
대통령 바뀌고 5일만에 눈이 뜨이는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 때 소상공인들 위한 재정투입 재정확대만 좀 했었어도 이렇게는 안되었을 겁니다.
죽는 소리하면 그것도 참...장사라는게 월급이 아니니 잘나갈때 번거로 불황때도 대비하고 해야지...
암튼...기레기들 소설같은데...너무 현실성이 없어 공감이 안되네요...
잘팔릴진 모르겠지만
노량진=사기가 공식화되면서 손님 발 끊긴지 오래 아닌가요?
상차림이라고 할것도 쥐꼬리만큼도 없던데 그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게 맞는건지...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런거에 선동되고 싶은 2찍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