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당선된 지 2년도 안되서 정권 레임덕(말기 현상)이 와 버렸죠.
말기의 현상을 보니,
1. 공직 기강 해이
- 리더십이 무너지니 늘공들 부터 기강이 무너짐
=> 늘공 기강이 무너지면, 지시 사항을 이행 안하려 하죠.(다음 정부 감사가 두려워짐)
2. 아스팔트 지지율 붕괴(30%미만)
- 아스팔트 지지율이 붕괴한다는 건, 지지자들도 등을 돌린다는 얘기
(신기하게도 계엄 때리니 어느정도 회복되었다죠)
3. 총선 대참패
- 중간 평가인 격인 총선에서 대참패시, 국정 원동력은 사실상 상실된다고 봐야함
4. 측근 정치 강화
- 아부하는 최측근들만 옆에 두려는 현상이 강해짐
5. 민심을 멀리하고 소통 부재
- 민심이 두려워 뉴스를 두려워 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피하게 됨
6. 음모론에 빠짐
- 본인의 무능보다는, 남탓 즉, 야당탓 등 각종 음모론 등에 심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