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국민 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국가기관이 사실상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병으로 전락해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며 "오늘 자로 인사위원회를 열고,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경호처 본부장 5명을 전원 대기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 정부가 들어선 데 따른 인적 쇄신과 조직 안정화를 위한 조치이며, 대통령이 강조해 온 열린 경호와 낮은 경호의 실행″이라면서 ″추가적인 인사 조처가 나올 때까지 경호처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3567_36711.html
이제까지 보여준 행태가 아주 가관이었죠
/Vollago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는 게
더 신기하네요.
아크로비스타 가서 읍소해라.
대통령이 너무 일을 잘하니.. 나라가 제대로 자리 잡는 느낌입니다.
설마..이미 알아서들 하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