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정도의 향정신성 의약품이 아닌 일반 의약품중에서도 몸에서 알콜 반응이 있는 약들이 있습니다 보통 아세톤 때문이죠 혹여나 일부 사람들은 그 반응이 더 심해서 음주 측정에 잘걸릴수도 있습니다 (더 특이한 경우는 몸에서 자체적으로 알콜을 생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uto-brewery syndrome 장내 미생물이 아세톤을 생산하는 경우 )
두고보자강민님// 차에 개인물품 거의 없는 분이나…법인차 혹은 이스, 렌트 등으로 최근 차가 변경되었거나 차에 별 관심없는 경우 발렛파킹하시는 분들이 실수로 차를 잘못 전달해줘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몇번 케이스가 있어서 약물 등과 관련해서는 피카츄 배 만지고 있으렵니다
이건 조사 결과 보고 얘기해야겠네요.
억울함 누가 감당해주나요.
공황장애 약도 처방받아 드시던 걸로 알고 있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클릭수 높이는 언론사라..
그래도, 살짝 의심이 드는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기 차의 셋팅이나 실내 공간, 냄새 등 타자마자 위화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연예인이라면 매니져가 운전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시트포지션이나 운전셋팅이 바뀌는 경우는 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몰랐을 수도 있겠어요.
혹여나 일부 사람들은 그 반응이 더 심해서 음주 측정에 잘걸릴수도 있습니다
(더 특이한 경우는 몸에서 자체적으로 알콜을 생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uto-brewery syndrome 장내 미생물이 아세톤을 생산하는 경우 )
민희진 투자사를 만났다거나 조희대 건은 일반적인 절차와 기간 불과하는 둥 ...
기사에 있듯이 단순히 복용후 운전했다고
불법은 아니고요.
클로나제팜으로 운전못하고 횡설수설할 정도로
인지능력 떨어질 수준의 복용이면 이미 일일
최대 복용량을 한참 넘어선 수준이죠…
의사나 약사가 운전 및 기계 조작은 위험하다는
복약 지시가 있었겠죠.
위 대장 내시경 수면마취만 해도 차 가지고 오지 말라카는 세상인데요...
경찰도 검찰과 다름 없다는 건가요?
기레기짓은 여전하네요.
요즘은 기레기가 더 안믿겨요
중립입니다
2. 그 '약물' 이라는게 평상시 먹던 처방약
3. 하필 '강남경찰서'
4. 빛과같이 전적 가득한 언론에서 '단독' 붙이고 대서특필
= 피카츄 배지만 별로 믿음이 안가는 기사네요
차 타보면 남의차인지 자기차인지 모를수가 없을거 같은데...
강남경찰서라 저도 딱히 별 생각이 안듭니다 ㄷㄷㄷ
이런 기사는 볼 필요도 없습니다.
삭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공식 발표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검찰, '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 경찰관·검찰수사관 기소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5085500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