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환경다큐가 나오는데
플라스틱의 영향이 해외에선
엄청 진행하고 있더군요
홍합의 내장엔 플라스틱 쪼가리가
인간의 뇌 속 암속을 파보니
나오는 플라스틱 색소원료가….
깨긋해야할 뇌속도 이젠 안전시대는
없어진지 오래이고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이 많던데
이젠 안심할 시대는 아니군요
엄청나게 사용하는 시대에
제한을 두기가 어려우니
언젠간 수술해보면
거기에 플라스틱이 엄청 나오겠네요
어제 새벽 환경다큐가 나오는데
플라스틱의 영향이 해외에선
엄청 진행하고 있더군요
홍합의 내장엔 플라스틱 쪼가리가
인간의 뇌 속 암속을 파보니
나오는 플라스틱 색소원료가….
깨긋해야할 뇌속도 이젠 안전시대는
없어진지 오래이고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이 많던데
이젠 안심할 시대는 아니군요
엄청나게 사용하는 시대에
제한을 두기가 어려우니
언젠간 수술해보면
거기에 플라스틱이 엄청 나오겠네요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일단 나오기는 나오는데, 이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명확하게는 나온게 없나 보내요.
그래도 무섭기는 합니다.
더 급한 건 PFAS 계열 화합물 오염이라 봅니다. 이건 생물학적 유해성이 이미 수십년전에 확인된 물건이죠.
그리고 플라스틱 자체는 화학적으로 유독물질은 아닙니다. 독성으로 치면.. 중국에서 날라오는 미세먼지가 대박이죠.
뭐 마시는 것 가지고 걱정하기엔.. 대부분 배출되고 걸러지죠.. 이것 저것 플라스틱 째로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판에.. 뭐..
종이컵에 뜨거운물 부어 먹는 게.. 생수병과는 비교도 안되는 수준으로 많이 나오죠.
단지 작아질뿐
이 거 엄청 공포더라구요
시판 생수보다 수돗물이 미세플라스틱이 적다고
합니다
바르고 납도 필요성이 높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쓰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연구결과가 나와야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인조섬유 카펫의 먼지로인한
폐 침투 침전도 다루는것 같네여
그물이 대부분 인조섬유 라서요
한다고해도 세상은 나아지지 않을거에요 ㅠ
집에는 음식물 분쇄기가 기본에다 분리수거라는 개념이 없고
to go가 많아 일회용품이 엄청나게 나가는걸보고
허망하다고 느꼈어요
하긴 거기부터 끊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