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으로 하자는 제안이 드디어 통하는군요ㅎ 이 또한 언론개혁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과 기자들과의 대화도 자주 열어봅시다. 소통을 끊임없이 하다보면 기자들도 좀 더 정확하게 해야지 습관이 생기겠죠.
기레기들이 그런것까지 준비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바이든의 질문에도 응답하지 못하는 회사원들, 펜대가 아깝습니다.
스타 기자님들이 탄생할 기회.....이죠...
악질 기자는 매장당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