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전체가 아니라 일부 젊은 분들이라고 다시 한번 언급합니다.
대선 이후 갑자기 다들 화가 늘어나서 엄청나게 민감하게 굽니다.
마치 나라 잃은 듯이요.
윤 건희 때는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정치 고관여에 ㅈ문가가 되어서 온갖 정치 사실을 줄줄 나열합니다.
오늘은 나토 회담을 꼭 가야 한다면서 울분을 토하네요.
물론 불리한 얘기는 언급을 안합니다. 그나마 준스톤 제명건 기사 간간히 언급하는데 이건 배신감 때문에 그러는 거 같아요.
고도의 양비론을 펼치는 듯 하나 오로지 민주당과 이재명 언급을 합니다.
아랫글에 보면 그런 분들 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성인도 한참 넘어서 바뀌긴 글렀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두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40 50부터 해서 다른 나이대를 전부 다 공격하고 나서고 있기 때문에
우쭈쭈할 시기는 지났습니다.
막말로 이제 좀 처 맞을 시기가 된거죠.
먼저 적극적으로 공격 하는데 당하면 안되고 이제는 응징을 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봅니다.
여기저기서 온갖 울분을 터트리면서 하는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다 보니 생각이 드는게..
자기들만 아는 선민 사상으로 얘기를 하면서 온갖 ㅈ문가 티를 다 내고 이러다가 나라 망한다는 식의 얘기를 하는데..
어째 옛날에 가르치려 들던 사람들 생각이 나네요.
내용 자체가 구체성이 없어서 더욱 그런 느낌이 나는군요...
그냥 답을 정해놓고 이유를 가져오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괜찮은 사람이라는걸 인정해버리면
자신이 그동안 했던 행적들이
다 멍청한 행동이었다는 것도 인정해야 될테니까요
그동안 어리광처럼 봤는데 지금은 어리광이 아니라 신념이 되도록 방치한 거잖아요.
참교육 들어가는 일 많아질 겁니다.
이번에 계엄이 성공했으면 군문제 + 경제 불황 직격탄 맞았을 세대인데도 제대로 판단도 못하죠
잘해도 ㅈㄹ 못하면 더 ㅈㄹ, 쟤네한테 돈 퍼줘도 ㅈㄹ합니다.
뻘소리, 악의적 공격 하면 법대로 하면 됩니다.
저런 것들에 일희일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선함 온화 인품 포용 관용 통합으로 대표되는
문재인정권때 저 버러지들이 가장 급성장하고
갈라치기가 심화되고 통했다는 사실로
다시는 민주당이 그런 자세른 가지면 안된다
파악해야죠
진정한 민주당 장기집권으로 기울어진운동장을
바꾸는길은 치밀한전략으로 보복 응징 무관용 엄벌
힘의 우위를 보여주는거라봅니다
여기서 더 포용하는건 버르장머리없는 아이
더 방임하는거와 같다고보니다
그 것부터 깊이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자기가 짝수찍이라고 차마 말을 못하는 거죠. 그게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은연 중 깊은 곳에서 느끼고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자기가 그러니까, 1찍분들에게 정치성향 드러내지 말라고, 그렇게 난리난리 하는거라고 봅니다.
세상 다 아는것같이 충고하고 아는 척하던 유튜버들이 죄다 저러더군요.
세상에 통찰력을 판다고 하고 인간관계 다 안다고 충고하고 하니 젊은 사람들 모아놓고 결국 나는 똑똑한데 이재명대통령이 당선된 이세상이 너무 괴롭고 막나가는 세상이라고 넋두리 합니다. 그러면 지지하는 댓글이 엄청달리고 좋아요가 또 마구 올라갑니다.
솔직히 걱정됩니다.
큰일입니다.
21세기에 한국에서 독재 정권을 만들려다 탄핵 맞은 x 얘기는 1도 없고, 그 x 때문에 경제가 휘청일 때도 아닥하다 이제 와서 울분을 토하는 거 보면 얘네가 진짜 제 정신인가 싶습니다.
청년배당같은거 절대 반대!
학자금대출도 쪼이고 코인등 가상자산에 투자한 돈은 절대로 회생및 파산면책 불가!
그냥 죽을놈들 다 죽게 내버려둬야 합니다
새끼고양이를 구조해왔는데 지 공격하는 줄 알고 그 쪼매난게, 사람손만 다가가도 하악질을 엄청 해대는겁니다. 근데 그 사람손에 든게 우유가 든 주사기였음.
계속해서 하악질에 냥펀치질 하다가 입에 우유주사기가 들어가니 갑자기 귀여운 새끼로 돌아옴
현 이십대가(30은 뺄게요) 딱 이상황인듯 합니다. 본인들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건 민주당인데 아직 뭣도 모르는 상황인거 같아요. 지나서 돌이켜보면 본인들이 잘못 생각했다는걸 깨달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