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4일만에??? 참내 기사라고쓴게 고작 이런거네요... 아주 나라 망하라고 제사를 지내지... “정권 바뀌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요즘은 회 썰다 내가 썰리는 기분" "하루 600만원씩 벌었는데…" 18년차 횟집사장의 눈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68868i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그렇게 사기 쳐먹다가 한창 때려맞고 손님 뚝 떨어진 것 생각 안 하고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