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치적 신념이라면
서부지법 법정에서는 나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라고 해야하지만 현실은 대다수가
살려주세요입니다
(물론 한두명 있긴합니다)
5.18 폭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정작 사회적 문제가 되면 사과문 씁니다
왜 쓸까요 신념같은건 없기 때문이죠
기자라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사는 다른 사람이 쓰고 기자 이름에는 신입 인턴기자들 쓰는 편집부도 있고
자기 이름과소속을 이야기도 못하고 감추는 기자들도 있죠
신념이 아니라 그냥 가벼운 사람들입니다.
민족주의자가 극우죠.
집단 내의 적을 상정하고 그 적에 대항하여 집결하자는 게 극우입니다.
국가 내의 타민족을 적으로 상정하는 민족주의가 대표적인 양상이죠.
"토착왜구" 라는 표현을 쓰는 것과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또한 "중국 간첩" 역시 마찬가지죠.
극우끼리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