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부로 바뀌자 마자 길들이고 기싸움 하더니
"여사 호칭 대신 영부인을 '씨'라고 하겠다."
강유정 대변인 보고 첫 브리핑부터 "말이 빠르다."
회의 들어가야 해서 질문 받지 않고 브리핑을 이만 끝내겠다고 하니 "재밌어 지네~"라고 했던 기자도 있었고요.
이 쇼츠의 두 번째 브리핑 끝나고 말했죠. "재밌어지네~"
브리핑 내용 보시면 알겠지만, 단 한 건의 짧고 명료한 소식입니다.
한덕수 대행이 권한 없이 했던 대통령몫의 이완규, 함상훈의 헌재 재판관 지명을 철회했다는 거예요.
국민들이 뽑은 민주정부를 휘두르려는 기레기가 누군지
다 지켜보고 찾기 쉬워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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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입니다. 출처: https://damoang.net/free/4114484
카메라 4대 추가 설치.
이제 기자들이 질의 하는 모습도 비춘다 !!
명분은 보다 넓은 소통 ! 캬~
이게 놀라운 것이,
일단 이런 의견들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온게 이틀 전인가 되는것으로 아는데,
예전에도 어떤 사안에 대해 국민들(지지자들)의 건의 및 요청들이 쏟아졌지만,
그게 반영안되고 흘러가거나, 반영되더라도 한~참 뒤에야 반영되었는데,
이번에는 불과 이틀 사이에 즉각 반영.
이는 국민 여론을 대통령이 직접 보고 있거나,
아니면 여론이 다이렉트로 대통령에게 보고 되고 있음을 의미하고,
나아가 이를 재빠르게 반영한다는 점에서 예전과 다르다 하겠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정말 실행력 놀랍네요.
아니지 작은 부분이 아니죠.
이런 건의나 요청은 예전 민주당 정권 때도 수차례 있었으니까 대단한 것이 맞네요.
다만 대변인을 비롯 주변 분들 피로도가 확확 늘어가는 것이 걱정됩니다.
/Vollago
아니 그 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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