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규칙위반이 아닌 한 존중합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 비판할 수는 있어도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4) 다른 회원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5) 과도한 추측이나 일반화로 다른 회원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6) 다른 의견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비하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dontperjureyourself님 백악관 브리핑에서 기자들이 자신의 신원을 밝히는 방식은 오랜 관행과 기자와 백악관 대변인 간의 친숙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단 고정출입기자는 대변인이 기자의 이름을 부르며 질문 기회를 주고 이후 대변인은 언론사명과 기자 이름을 애기하며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비고정 출입기자 및 새로운 기자들은 질문에 앞서 자신의 신원을 밝히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들은 질문 기회를 얻으면 "Thank you. [Name] with the [News Outlet]"라고 먼저 말한 뒤 질문을 이어갑니다. 간혹 대변인이 기자를 알아보지 못할 경우, "소속과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Your name and outlet?)"라고 직접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런 관행은 백악관 브리핑은 전세계로 생중계되거나 인용되기 때문에 발언 기록이 남기에 누가 어떤 질문을 했는지 명확하게 하는걸 중요시화하기 때문입니다. 1) 질문의 출처를 밝힘으로써 해당 언론사와 기자는 자신의 질문에 대한 책임성을 갖게 됩니다. 2) 시청자와 독자는 질문하는 언론사의 성향이나 전문 분야를 파악하고 질문의 배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맥락을 이해할수 있게 합니다. 3) 공식 의사록에 누가 질문했는지 정확히 기록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미군에도 계급과 성명을 밝히는 절차인 관등성명인 Stating rank and name 가 있습니다. 1) 하급장교가 상급장교에게 보고할 때 2) 공식적인 자리에서 질문에 답하거나 발언할 때 3) 전화통화시 (Military Telephone Etiquette) 4) 보초 및 경계 근무 시 (Guard Duty) 5) .. 기억은 안나는데 케이스는 더 있습니다.
@원근법님 1. 제 댓글내용은 '관등성명'이란 어휘가 안쓰였으면 좋겠다 가 요지입니다.특히 민간인 대상으로요. 제 댓글내용을 보셨나요? 2.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소속과 성명을 밝히는것은 현재도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3. 친절하게 부연설명을 붙이신대로 관등성명을 대는것은 군대문화이지 민간에서 상대의 소속과 성명을 묻는 행위를 "관등성명을 밝혀라" 라고 하지 않습니다. 4. 제 댓글내용 어디를 보고 "기자의 신분밝히는 것이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죠?
Lyubishchev
IP 220.♡.37.95
06-08
2025-06-08 22: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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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perjureyourself님
drapoca
IP 211.♡.201.21
06-08
2025-06-08 22:41:30
·
@dontperjureyourself님 무턱대고 기자단에 숨어서 찍찍거리지 말고 자신의 발언에 책임감을 가져야할 변화에 발끈하는게 이상하네요.혹시 기레기에요?
(1)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규칙위반이 아닌 한 존중합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 비판할 수는 있어도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4) 다른 회원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5) 과도한 추측이나 일반화로 다른 회원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6) 다른 의견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비하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제가 신고권한이 120일 이후 생기니 현재 저에게 다신 댓글들은 캡쳐와 동시에 아카이브 등록됨을 참고로 안내드립니다.
@dontperjureyourself님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소속과 성명을 밝힌다고 하셨는데 반반 같습니다. 미리 질문 순서가 정해진 경우는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질문을 하는데 브리핑할때는 대부분 대변인이 어디 누구시죠? 라고 질문하는걸 경우도 많이 본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등성명은 "소속"과 "이름" 이 아니라 "계급" 과 "이름"입니다. 계급을? 민간분야에서 관등성명이라고 애기하는걸 거의 못봤는데 어떤 곳에서 쓰이는걸 보셨나요?
@dontperjureyourself님 1번 부연설명으로 뭘 애기하시는지는 이해했습니다. 본문도 제대로 읽지 않은 저의 문해력 문제로 저가 사과드립니다. 언급한 짧은 문장으로 잘못 이해한 저도 문제이지만 붉은 청어(red herring) 오류처럼 원 내용의 논점흐리기나 주의를 분산하는 언급은 다른이들도 저처럼 오류를 발생하게 하여 서로간의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원근법님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다수의 이곳 주류 일부 이용자분들은 그 오해를 확인해보려하지도 않고 낙인찍어버리는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drapoca
IP 211.♡.201.21
06-08
2025-06-08 23:24:54
·
@dontperjureyourself님 사과드립니다. 민간인에 관등성명대라는 말은 소속을 밝히라는 말과 같게 받아들여집니다. 군대문화의 잔재이고 사라져야 하는 말이라는 데는 동의하지만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져서 뜻이 통하는데도 트집잡아 본질을 흐리는 게 옳은가 싶네요. 뭐 그것도 사람 성격 탓같으니 제가 뭐러할 것도 아니네요.
@dontperjureyourself님 뭐 무슨 말씀이신 줄은 알겠습니다만, 눈치가..;;
ll토모ll
IP 211.♡.91.144
06-09
2025-06-09 08:16:10
·
@dontperjureyourself님
율율이아빠
IP 106.♡.64.221
06-09
2025-06-09 08:48:51
·
@dontperjureyourself님 본문의 핵심 요지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의견이군요. 관등성명이라는 용어에 집착해서 본질을 흐리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관등성명이 아니라 자신의 소속과 이름. 얼굴을 밝히라는 뜻입니다. 그간 익명의 장막 뒤에 숨어서 꼼수부리던 출입기자들에게 말이죠. 사회 어딜가나 눈치.센스 없는 사람이 꼭 있기 마련입니다.
메로빈지언
IP 211.♡.68.194
06-09
2025-06-09 09:22:47
·
@dontperjureyourself님 ㅋㅋㅋ 재미있게 사시네....
쇼팽좋아
IP 223.♡.55.92
06-09
2025-06-09 09:39:09
·
@dontperjureyourself님 회사에서 전화받을 때 누군지 말 안해요? 메일 쓸 때도 어디 누굽니다는 말하고 쓰는데요
sean871
IP 221.♡.128.212
06-09
2025-06-09 09:51:06
·
@dontperjureyourself님 회사에서 회의할때나 발표할때도 소속, 성명 부터 말하는게 기본인데 말이죠
불타는홍당무
IP 211.♡.199.122
06-09
2025-06-09 09:58:43
·
@dontperjureyourself님
심난
IP 223.♡.249.174
06-09
2025-06-09 1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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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perjureyourself님 '민간인에게 관등성명을 대라는 어휘'는 말이 좀 이상하네요. 관행을 말하시는건지, 관등성명이라는 단어와 '대라'라는 동사가 같이 존재하는데,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뭔지 혼동을 줍니다.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질문하는게 탄압이라는건가요? 아니면 갑자기 우리 사회의 개선점이 생각나신건가요?
대체적으로 일상업무에서 민간인에게 관등성명을 요구하지는 않죠. 단지 소속이나 신분을 밝히고 주장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고 주장하는 사람이 말하는 무게가 달라질 뿐입니다.
참고로 저는 업무적 용무가 있을때 항상 제가 누군지 먼저 밝히고 일을 합니다.
기자의 경우 본인이 누군지 먼저 밝히고 질문하는게 나빠보이지않습니다. 윈윈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dontperjureyourself님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달려드시는군요.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라는 의미를 관등성명 대고 라고 쓴게 그렇게 불편할 일인가 싶네요. 군시절 기억 빗대서 유머 의도로 쓰신거 같은데 ...프로불편러가 이런 것이군요.. 글쓴님이 기자들 면상에 직접 말한것도 아니고 회원들끼리보는 게시판에 쓴 글일 뿐입니다. 오버 좀 적당히 하세요.
kisstherain
IP 114.♡.19.215
06-09
2025-06-09 10:43:35
·
@dontperjureyourself님
띠로리띠로
IP 125.♡.244.144
06-09
2025-06-09 11:30:44
·
@dontperjureyourself님 재밌네요!
빵구똥쿠
IP 116.♡.43.77
06-08
2025-06-08 21:10:26
·
대변인도 책임있게 말하는데 질문하는 기자들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질문하는데는 책임을 져야죠
민간인한테도 "관등성명"대라는 어휘가 사라질 날이 올것 같습니다.
(1)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규칙위반이 아닌 한 존중합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 비판할 수는 있어도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4) 다른 회원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5) 과도한 추측이나 일반화로 다른 회원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6) 다른 의견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비하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백악관 브리핑에서 기자들이 자신의 신원을 밝히는 방식은 오랜 관행과 기자와 백악관 대변인 간의 친숙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단 고정출입기자는 대변인이 기자의 이름을 부르며 질문 기회를 주고 이후 대변인은 언론사명과 기자 이름을 애기하며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비고정 출입기자 및 새로운 기자들은 질문에 앞서 자신의 신원을 밝히는 것이 관례입니다.
이들은 질문 기회를 얻으면 "Thank you. [Name] with the [News Outlet]"라고 먼저 말한 뒤 질문을 이어갑니다. 간혹 대변인이 기자를 알아보지 못할 경우, "소속과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Your name and outlet?)"라고 직접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런 관행은 백악관 브리핑은 전세계로 생중계되거나 인용되기 때문에 발언 기록이 남기에 누가 어떤 질문을 했는지 명확하게 하는걸 중요시화하기 때문입니다.
1) 질문의 출처를 밝힘으로써 해당 언론사와 기자는 자신의 질문에 대한 책임성을 갖게 됩니다.
2) 시청자와 독자는 질문하는 언론사의 성향이나 전문 분야를 파악하고 질문의 배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맥락을 이해할수 있게 합니다.
3) 공식 의사록에 누가 질문했는지 정확히 기록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미군에도 계급과 성명을 밝히는 절차인 관등성명인 Stating rank and name 가 있습니다.
1) 하급장교가 상급장교에게 보고할 때
2) 공식적인 자리에서 질문에 답하거나 발언할 때
3) 전화통화시 (Military Telephone Etiquette)
4) 보초 및 경계 근무 시 (Guard Duty)
5) ..
기억은 안나는데 케이스는 더 있습니다.
공식자리에서 떳떳하면 익명뒤에 숨을 이유가 없는데 왜 사라져야하는지 설명해주세요?
1. 제 댓글내용은 '관등성명'이란 어휘가 안쓰였으면 좋겠다 가 요지입니다.특히 민간인 대상으로요. 제 댓글내용을 보셨나요?
2.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소속과 성명을 밝히는것은 현재도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3. 친절하게 부연설명을 붙이신대로 관등성명을 대는것은 군대문화이지 민간에서 상대의 소속과 성명을 묻는 행위를 "관등성명을 밝혀라" 라고 하지 않습니다.
4. 제 댓글내용 어디를 보고 "기자의 신분밝히는 것이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죠?
(1)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규칙위반이 아닌 한 존중합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 비판할 수는 있어도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4) 다른 회원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5) 과도한 추측이나 일반화로 다른 회원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6) 다른 의견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비하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신고사유 예시 참조)
제가 신고권한이 120일 이후 생기니 현재 저에게 다신 댓글들은 캡쳐와 동시에 아카이브 등록됨을 참고로 안내드립니다.
1. 이 글 작성자는 본문에 이렇게 작성하였습니다.
"아니 말못하게 한것도 아니고
관등성명 대고 소신있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2. 제 댓글내용은 '관등성명'이란 어휘가 안쓰였으면 좋겠다 가 요지입니다.특히 민간인 대상으로요.
3. 친절하게 부연설명을 붙이신대로 관등성명을 대는것은 군대문화이지
민간에서 상대의 소속과 성명을 묻는 행위를 "관등성명을 밝혀라" 라고 하지 않습니다.
원근법님이 말한 그 사용례를 현재 이글의 본문글 작성자가 그렇게 지칭하고 있습니다.
4. 제 댓글내용 어디를 보고 "기자의 신분밝히는 것이 사라져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죠?
서부지법 폭도 신고해서 1심 형사법원 증인까지 다녀온거 인증해드리면 되나요? 사건번호도 알려드릴수 있는데
다만 다수의 이곳 주류 일부 이용자분들은 그 오해를 확인해보려하지도 않고 낙인찍어버리는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뭐 무슨 말씀이신 줄은 알겠습니다만,
눈치가..;;
본문의 핵심 요지와는 상당히 동떨어진 의견이군요. 관등성명이라는 용어에 집착해서 본질을 흐리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관등성명이 아니라 자신의 소속과 이름. 얼굴을 밝히라는 뜻입니다. 그간 익명의 장막 뒤에 숨어서 꼼수부리던 출입기자들에게 말이죠. 사회 어딜가나 눈치.센스 없는 사람이 꼭 있기 마련입니다.
메일 쓸 때도 어디 누굽니다는 말하고 쓰는데요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질문하는게 탄압이라는건가요? 아니면 갑자기 우리 사회의 개선점이 생각나신건가요?
대체적으로 일상업무에서 민간인에게 관등성명을 요구하지는 않죠. 단지 소속이나 신분을 밝히고 주장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고 주장하는 사람이 말하는 무게가 달라질 뿐입니다.
참고로 저는 업무적 용무가 있을때 항상 제가 누군지 먼저 밝히고 일을 합니다.
기자의 경우 본인이 누군지 먼저 밝히고 질문하는게 나빠보이지않습니다. 윈윈하는 것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적어도 기자라면 본인의 질문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하는건 당연하다 싶네요.
질문하는 기자들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질문하는데는 책임을 져야죠
ㅉㅉ
뭐가 부끄러워서 카메라에 위축들이 되시나요?
김치짜개 맛있어요. 더 주세요! 하듯이 자신감 넘치게 해보시요들!
뭐라구요?
아 그냥 기자를 하지말든가요..
무기명으로 인터넷 기사 댓글이나 달고 살라지
뭘 그렇게 걱정을하는지.
하고 시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