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43990?sid=100
작년에 이미 논란됐던 그 정자입니다. 😑
그런데 유튜브 ‘송작가TV몰’ 진행자가 “그것이 액(厄)막이 아니냐?”며 또 시비를 건다.
“대통령 관저 정자는 광주비엔날레에 출품한 본래 모습과 달리 지붕 모양이 특이하다. 세운 방위와 지점도 의심스럽다. 정자 목재가 복숭아나 버드나무가 아닐까 추측한다. 귀신 쫓는 데 효험이 있는 나무들이다.”
(조선일보 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2313?sid=102
지붕을 주술적으로 개조해서 설치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군요.
일본식 같아 보인다는 지적도 보입니다.
광주비엔날레에서 아원의 시공간이라는 작품으로 전시되었던 정자인데, 지붕을 보면 기와도 없고 다르죠.
저걸 가져다 두었다면, 기와를 얹는 등 개조작업이 이루어진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