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순 전까지. 타이핑 느린 기자는 강제교체될거고.
언론사를 대표해서 전국민에게 얼굴 비추는데 질문 제대로 못하면 바로 교체각일거구요 ㅋㅋ
3년간 윤석열이 던져주는 스크립트를 받아쓰기만 하던 출입기자들
제대로 적응못하면 그대로 도태되겠죠 ㅎ
언론사 질문 못하게 멕이는 정책이라고하면, 백악관도 하는데...?
백악관이 기자를 멕인다고 생각합니까? 하고 반박하면 침묵이죠 ㅎ
6월중순 전까지. 타이핑 느린 기자는 강제교체될거고.
언론사를 대표해서 전국민에게 얼굴 비추는데 질문 제대로 못하면 바로 교체각일거구요 ㅋㅋ
3년간 윤석열이 던져주는 스크립트를 받아쓰기만 하던 출입기자들
제대로 적응못하면 그대로 도태되겠죠 ㅎ
언론사 질문 못하게 멕이는 정책이라고하면, 백악관도 하는데...?
백악관이 기자를 멕인다고 생각합니까? 하고 반박하면 침묵이죠 ㅎ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어메리칸 스타일 너무 좋아요. 역시 친미정권!
사실, 우리 언론계에서 가장 잘하는 얘들이죠
말빨도 좋고 글도 잘쓰는
언론사 최고 인재라고 하기엔 하는 짓이 좀....
보니 미국도 그런다는데 거기는 원래 그랬으니까 그냥 그런거고
우리나라는 원래 안하는건데 이제 한다고 하면 의도가 있으니까 바뀌는 걸 텐데요.
뭐 우리나라 기자들 워낙 기레기들, 함량미달들이 많았어서 결국 돌고돌아 태업한 값을 치른다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지만요.
기자는 하는 일에 비해 사회적 책임은 거의 없고 이익만 챙기는 직군아닌가요
생각하시는 불편한 질문에 대해 예시 같은 게 필요합니다.
" 재밋네 재밌어 " 같은 소리 얼굴 까고 하라는거죠
"전 이게 불편한 질문을 막으려는 걸로 보이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전지적 기레기 시점으로 봐줄 일 일까요?
https://www.youtube.com/live/9CbRipGgSoM?si=1H9rqjgrYjt2ierA
목적은 누가 질문을 하는지 명확히 함으로써 발언에 대한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시청자에게 해딩 언론사의 논조와 관심사를 파악하고 질문의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게 가장 큰 목적 같아 보입니다.
누구는 입틀막이라고 하겠지만 삐딱선하고 수준낮은 질문과 핵심 꿰뚫는 질문을 시청자나 독자는 판단하겠죠!
물론 우리나라에 그런 기자가 있을리 민무하니 불편하면서 병신같은 질문하는 기자들 쌍판이나 보렵니다.
기자들은 기자의 기본 자질을 다시 재고해보길 바랍니다. 기자정신부터가 잘못되었다면, 비판 받는거죠.
왜 그들이 정권을 잡으면 언론이 홍보대행사가 되고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권력에 굴복하지 않는 정의로운 기자인척 하는지가 문제죠.
윤석열 김건희 앞에선 찍 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말입니다.
스스로 떳떳하다 생각되면 하면 질문 하면 되지
언론이 정권 눈치 본다고 스스로 자백하네요
60을 바라보는 저도 웬만한 정도는 말하는 속도대로 칠 수 있는데....에휴..노력을 통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