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원금이나 청년주택공약에 대해서는 적어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어 반응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짜 끔찍하네요. 상상이상입니다. 마찬가지 퍼오기도 끔찍해서 이준석 젓가락마냥 온갖 욕설과 멸칭이 난무해 가져오기 역해 생략합니다. 일반청년들에대해 가장 앞에나서서 조롱하고 멸시하는게 펨코입니다.
하지만 펨코남들이 그런다고 해도 청년 주거정책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펨코남들이 청년주택을 기피하면 오히려 일반 청년들의 기회가 늘어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추진될 정책 펨코남들이 지지를 하건말건 정책의 효과여부와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기피하게 될만한 구조로 만드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예를들어 공동으로 함께 활용하는 공간을 두는 식의 주거환경은 펨코남들은 기피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청년 주거도 조롱하고 얘네가 부르짖는건 오직 대기업 입사 그것뿐이고 온갖기회의 사다리를 다 차버리고 양극화 심화되고 지그들살때까지 편하고 그뒤에 세상이 멸망하건 말건 알빠없다는 사회적 암세포집단이라 봅니다. 그런 사상이니 당연히 반민주적일 수 밖에요.
그런 펨코가 비명지르는게 딱 하나 있었으니 이준석 제명청원입니다.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이는 우리 사회에서 펨코남들을 제명여론을 모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국민 7~80%가 비호감인 정치세력 당연히 그들이 가장 애걸복걸하던 입사면접에 있어서도 인사적인 불이익이 있되될건 뻔해 보입니다.
이준석이 불쌍해 보일때 펨코가 불쌍해 보일때 펨코에 들어가보세요. 그런 생각은 싹사라집니다.😅
뭐가 이해하기 어려우시길래 갑자기 그러세요.😅
다같이 잘살자가 아니에요
나만잘살자지
정확히는 딱 나만 잘살고 나머진 망해라 인듯요…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가 싫으면 펨코의 20대들 전부 총 들고 나가서 싸우라고 하고 싶어요. 그렇게 가짜 평화가 싫고 싸워서 평화를 쟁취하고 싶으면 당장에 20대가 다 나가 죽을 수 있는데 뭔 맨날 그렇게 지들 입장에서 제일 손해가 클 것을 조롱하고 비판만 하는지 이해가 안되죠.
우크리아나랑 러시아에서 20대 청념들 잡혀가서 죽는거 보고도 그러는건지...
이준석에 빙의해서 생각해보면, 나이 사십 넘어서 커리어가 이미 정해졌는데, 다른 길로 갈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하던 거 계속 해야죠. 어떤 모습으로 변태할지 끔찍하죠. 영악한 친구라 어떻게든 생존할테니까요.
얘네는 무언가 해준다고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받는것 당연하게 여기고, 왜 이제서야 하냐고 오히려 불평합니다.
이 세대는 그냥 개조하기보다 어느정도 걸러내야 합니다.
다른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그런 말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