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의 부상으로 영향력이 줄긴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 정치 영향력으로는 세번째즈음 됩니다.
더 무서운건 이들은 하이드라처럼 표면적으로 나서기보단 정당의 뒤에서 관련단체와 함께 자기들 이익을 추구한다는 거죠.
페미는 이들의 작업물이고요.
과거 문통 초반에 곰이라며 혜화역에서 남녀 갈등을 일으킨 것도 이들입니다.
이래서 문통 정부가 페미 정부라고하면 웃기죠.
민주 정부에 기생하면서 실제론 국힘과 협력해 자기들 영향력을 강화하죠.
제발 제대로 페미를 바라봅시다.
이들은 모든 정당을 아우러는 이권 단체입니다.
지금의 펨베만큼이나 해로운 애들입니다.
그나마 개딸이 등장하면서 영향력이 많이 줄어든게 다행입니다.
이 뒤에도 메갈 워마드 감싼 쪽은 그냥 그쪽에 오염됐다고 봐야 합니다.
애네들이 생각보다 정치권만 아니라 언론에도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서 진보 언론의 여성 기자들이 왜 그 모양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나마 개딸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국힘놈들과 논쟁에서 꽤 조리있게 후드려패는 모습 보고 꽤 호감을 가졌었는데,
저따위 거지같은 페미 의식을 내장했었다니, 실망감이 크네요.
아무리 뛰어난 지성과 논리를 지녔어도,
(온갖 장황한 소리로 남여평등을 가장해도 결국에는)무조건 여자 우선 페미주의에 매몰된 상태라면,
기대감은 그냥 버려야겠네요
왜들 이렇게 피해의식 쩔어가지고…..
민주당에도 미래의 큰 위협입니다 여성계 경계해야 합니다
심상정을 보고도 여성계가 민주세력에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런 성인지 감수성 같은데 쓸 돈으로 미래 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긁혀서 그럴겁니다.
얼마전에 용혜인 의원 토론영상 가져오고 나중에 큰일할 의원이라는 영상 올라오고 댓글 달리는거보면
분명 관계자들이 댓글 열심히 달고 있습니다
당장 대놓고 인신공격하는 댓글이 이 글에 달려있네요. 운영자 사태 이후로 한동안 발 길을 끊었는데,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방금 전에도 페미니즘 관련 글에 댓글 하나 썼더니 개인적인 원한으로 공격해오던 사람이 있었는데, 유저 성향 체크리스트라도 만든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몇몇 분들 열심히던데 이젠 대놓고
여성우대 정책 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