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전날 공무원들다 돌려보내고 근무하던 사무실 걸어잠그고 자료파기 컴퓨터 초기화 심지어 이메일 계정도 삭제...
그리고도 컴퓨터 프린터 없애고 인터넷선도 다빼고...
초토화 작전은 내나라 내국민에게 하는게 아니라 적국에게나 하는짓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덤’이라고 표현한 용산 대통령실의 인수인계 논란이 빚어진 데에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의 결정과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대통령실 ‘@president.go.kr’로 끝나는 이메일 계정도 삭제한 것으로
윤석열정부에서 생산된 문서나 자료는 파기, 컴퓨터는 초기화
[단독] ‘무덤’ 같은 대통령실… 정진석·윤재순이 지시
https://v.daum.net/v/20250608174848381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2814.html
윤 비서관이 2002년 11월 출간한 첫 시집 <가야할 길이라면>에 실린 시 ‘전동차에서’를 보면, 지하철 안 풍경을 묘사한 대목에서 “전동차에서만은/ 짓궂은 사내아이들의 자유가/ 그래도 보장된 곳이기도 하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풍만한 계집아이의 젖가슴을 밀쳐보고/ 엉덩이를 살짝 만져 보기도 하고/ 그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계집아이는/ 슬며시 몸을 비틀고 얼굴을 붉히고만 있어요/ 다음 정거장을 기다릴 뿐/ 아무런 말이 없어요”라는 대목이 뒤따른다. 명백한 범죄행위를 ‘사내아이들의 자유’라고 묘사하며 이를 문제 삼지 않는 피해자의 모습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묘사한 것이다.
제정신이 아닌자네요
그러면 저 두 내란놈들 처벌도 가능해지겠죠
— ClienKit³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