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읽고 이거다 싶더라구요
교사집단의 여초화가 이대남 극우화의 주원인이라는 댓글이었는데 뚱딴지같은 소리로 치부하실수도 있지만 꽤 그럴싸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장단점중 단점만을 강하게 기억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입니다. 즉 무지성으로 반항하는 시기인데 하필 선생님들은 모두 여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들에 대한 반항이 '여자' 선생님들에 대한 반항으로 이어지고 극우화되는거죠
자기들끼리 선생님 욕을 하는데 너네 담임도 여자야? 어 우리도! 하는 것이죠. 당연히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생각이지만 중고딩시절에 그런게 어디있겠습니까
여러분들 학창시절에도 선생님들에 대한 불만이 당연히 있으셨겠지만 선생님들은 남녀 번갈아 있었기에 특정성별에 대한 불만으로는 이어지지 않으셨던 것이죠
이번 잼통령의 성평등가족부 개편이 남자가 소수인 분야에서 남성할당을 시행한다하니 학생들 극우화가 개선되면 좋겠네요
민주당의 어떤 페미정책이요?
국힘은 어떤 정책으로 걔들을 챙겨줬나요?
페미가 난리치던 기간동안 일을 잘해도 잘한 걸 홍보해줄 마음이 생겼을지...
가짜뉴스를 봐도 실망감 때문에 정정할 기운도 없었을 겁니다.
물론 억울한 부분도 많았겠지만 민주당 내부의 페미가 분탕을 쳤던것도 있긴해서
이번 5년간은 페미 좀 눌렀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개혁과 내란극복이 중요하니까요.
기업이사회에 여성 포함을 의무화 하는 법안이라거나
국공립대 여성교원을 일정비율 의무화 한다거나
지역구 공천 여성 40%의무화 법안이라거나
게임업계 일러스트레이터 페미이슈에서 사상검증이라며 페미쉴드 쳤던거나 등등
혜화역 이슈에서도 논란있었고 많았죠
게임업계 일러스트레이터 페미이슈에서 사상검증이라며 페미쉴드 쳤던거나 등등
누가요?
그리고 여성 할당도 반대하지만 남성 할당도 반대합니다. 선생님은 성별구별없이 자격이 된사람 쓰는게 맞습니다. 할당은 또다른 차별입니다.
중요한건 요즘 신입 여선생님들의 페미사상의 주입이 문제일 거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남학생들은 가뜩이나 페미사상에 극렬하게 저항합니다. 거기에 페미사상을 설명하고 납득시키려하는것은 불에 기름을 붇는 격이죠.
급격히 된시점으로 보자면
아파트, 페미정책, 일베
세가지로 보이네요
국힘은 어떤 정책으로 걔들을 챙겨줬나요?
"좌쪽에 여성혐오 심자 , 여성혐오를 부추기려는 자들이 우파,일베에 여성혐오를 심었다면
이제는 좌쪽에 여성혐오를 심어야합니다. 그러면 중립층도 저절로 여성혐오 정서를 가지게 됩니다"
댓글 "탁견이십니다 추천합니다 2부류로 나눠서 한 부류는 무작위 분노감을 선동질하는 부대로"
"또 하나는 상당히 점잖고 논리정연하게 성재기 스타일로 불을 지펴야"
국힘은 어떤 정책으로 걔들을 챙겨줬나요?
극단적 페미니즘과 손잡은 두 정당이 과거 남녀갈라치기를 하고 몰상식한 발언태도들을 보였기에 20대 남성들이 더욱 민주당,국힘과는 반대성향의 정당으로 가버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20대 남성들은 언제든지 돌아설 건강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믿기에 이제부터라도 극단주의자들과는 손 뗐으면 합니다
국힘은 어떤 정책으로 걔들을 챙겨줬나요?
님이 말하는 페미땜에 민주당에 돌아섰다는 인물들이 얼마니 멍청한지를 알아야 민주당 탓 안할테니까요
2030남성이 왜 손절 치고 떠났는지 알겠네요
갑자기 뉴진스는 뭔가요 ㅋ
님이야 말로 진짜 우경화된 2찍 2030 남성들이 잘되길 바라면 걔들한테나 쓴소리 하세요
눈치보며 우쭈쭈 해주지말고
지금 대한민국에 쓴소리 들을 집단은 민주당이 아니라
국민의힘과 내란종사자들고 그럼에도
그것들 찍어준인간들이니까요 ...
현실을 잘모르시는거같아서 올려드립니다
쓴소리 받아야 할 인간들 잘 구분해보시길요
님의 과오에 이재명대통령 왜 끌어들이세요?
1.여성 할당제 및 공무원 채용 목표제(공공기관 및 기업 여성 고위직 확대 권장, 경찰 등 특정 직업군의 여성 채용 목표 확대)
2.여성가족부의 역할 및 정책(젠더 감수성 강조 및 페미니즘 교육 강요 논란: 여성가족부를 중심으로 성평등 교육이나 성인지 감수성 강조가 이루어지면서, 일부에서는 이를 지나친 '페미니즘 분위기 강요'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있었습니다. / 방송 및 인터넷 콘텐츠 검열 논란: 여성가족부가 방송 및 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방송과 문화에 대한 검열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 여가부 산하 기관의 남성 혐오 표현 논란: 여성가족부 산하 기관에서 남성 혐오적인 표현을 사용하거나, 특정 사안에 대해 편향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3.젠더 갈등에 대한 정부의 태도(청와대 국민청원 대응: '여성도 징병하라', '리얼돌 수입 및 판매 금지' 등 젠더 관련 청원이 높은 참여율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청와대의 답변이 다소 수동적이거나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 '이대남' 현상에 대한 인식: 20대 남성들의 불만을 '여성에 대한 남성의 질투 및 혐오'로 치부하거나, 젠더 갈등을 주변적인 문제로 취급하고 정치 선동의 결과물로 치부했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및 논란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페미니즘 정책이 젊은 남성들에게 '역차별' 또는 '소외감'을 느끼게 했고, 이는 곧 지지율 하락 및 젠더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적어도 윤석열은 여가부폐지 공약을 지키지 못할 망정 들고는 왔었고 윤석열 스스로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고 얘기라도 했죠. 문재인 정권에서 페미가 심해진건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반발을 가진 2030남성 그리고 성인지교육을 통해 페미사상 주입에 중고등학생 남성들도 극도로 페미에 증오감을 가지는게 통계적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증오감이 극우화의 원인이고요.
민주당이 잘되길 원하면 페미를 버려야합니다. 우딘님은 페미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원인이 페미가 되는걸 의도적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그런 태도는 자신의 페미를 위해 민주진형을 희생시키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지현을 비롯한 민주당 페미의 폐단을 많이 보았기때문에 아무리 그렇게 주장하셔도 잘 통하지 않을겁니다.
그런걸 무슨말을 한들 이해해줄 생각도 없구요
국힘 윤석열은 청년정책 노동정책 하나없는데 ..문재인이 페미니즘이라서 반대했다 ?
그들이 원하는게 그런 혐오기반이라 안들어먹히는 겁니다:
그들을 끌어들여야 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자각해서 혐오를 걷 고 거듭니야
우리진영에 들어올 자격이 되는겁니다.
그전에 그들을 끌어 안아야할 이유 없다 봅니다
2022년 3월 대한민국의 집단적 선택은 실제로 한국인에게 종말을 재촉하는 선택이었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왜 청년들은 거의 빛의 속도로 당선 직후 지지를 철회할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을까?
청년들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미리 3글자로 만들어놨다. '그민찍?'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당신은 정치적 구세대 인증이다. 청년들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운동 때부터 윤석열의 밑바닥을 알고 있었다. 태도만 봐도 모를 수가 없었다. TV토론 때 손바닥에 王자를 새기고 나온 짓, 기차 탑승시 앞좌석에 구두를 신은 채로 다리를 뻗는 짓, 유세 일정 펑크내기, 터무니없은 이준석 몰아내기 시도 그의 대통령 자질을 의심하는 이유는 차고 넘쳤다. 2002년 대선의 청년 세대가 노무현을 지지하던 뜨거운 애정에 기반한 감성은 윤석열을 선택한 청년들에게 없었다. 다수의 청년들이 윤석열을 포기하려고 진지하게 고민했다. 그때마다 그들의 귀에 들려온 마법의 주문이 '그민찍'이었다. "그래서 민주당 찍겠다고?"
'그민찍'은 강경파가 쓰는 주술의 언어다. 잘 보시라. 민주당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모여 밀도가 높은 세력으로 응집한다. 그 세력이 민주당을 잘 패주는 윤석열이라는 최신무기를 이용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그 무기가 보면 볼수록 영 미심쩍다. 민주당을 잘 패긴 하는데 고장이 잦고, 무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조차 다치게 할 것임이 점점 명확해진다. 동요가 일어난다. 누군가가 안전을 위해 이 무기를 버리자고 진지하게 의견을 개진한다. 그때 강경파가 이렇게 쏘아붙인다. "뭐? 그래서 민주당 좋은 일 시키려고?" 윤석열도 깜이 아니지만, 일단 민주당부터 쓰러뜨리고 보자는 말이다. 청년들은 그만큼 민주당을 미워하고 있었다.
"국민의힘 구세대 썩은거 잘암. 근데 썩기는 민주당도 마찬가지. 최소한 국민의힘은 착한척, 안썩은척은 안함. 민주당은 위선(조국)과 내로남불(박원순) 오짐. 결정적으로 국민의힘은 페미짓은 안한다. 이래도 민좆당 지지하면 뇌가 없는거임"
(중략)
오늘날 2030 남성들은 거의 대부분 페미니즘에 대해 부정적이다. 페미니즘이 "남성들을 역차별하는 불공정하고 나쁜 사상"이라는 생각은 특히 온라인에서 조직적으로 확산되었다. 페미니즘은 "무능하고 불만만 많은 좌파세력"의 레퍼토리라고 믿어진다. 그들에게 좌파=페미니즘은 혐오의 대상이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박멸하려고 한다. 그들이 자주 쓰는 '페미나치'라는 말은 미국에서 왔지만 우리에게도 충분히 섬뜩하게 느껴진다. 젊은이들에게 왜 그렇게 페미니즘을 싫어하냐고 물으면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남성으로서 여성에게 부당한 대우나 갑질을 해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또래 여자애들에게 공부든 취업이든 베이스만 깔아줬어요." 페미니즘을 설득하려고 하면, "조상과 선배들이 여자들에게 부당하게 대했으면 그들이 알아서 사과하든 말든 할 일이지, 왜 우리더러 양보를 강요하고 피해를 뒤집어쓰라고 하냐"며 반발한다.
이게 이재명의 정치일까요? 그걸 생각해보면 답이 되실겁니다.
22대선 2030여성들도 초반엔 민주당도 이재명도 지지 안했습니다. 지금은 민주당 든든한 지원군 더쿠만 가봐도 여기도 저기도 싫다
특히 민주당은 당시 여러가지 성비위사건들로
국힘과 쌍으로 무시당하던 때입니다
민주당 무슨 정책에 그 여성들이 혜택을 더 봐서 지지?? 한다?? 그런거 없어요 .
근데 대선 후반부 여론이 바뀌었죠
2030여성들은 윤석열 하는걸 보고 바꾼겁니다
그가 선거운동내내 내놓는 비상식적인 정책 언행 태도 사상 결정적으로 경제관을 볼수있는 삼프로 출연뒤 ... 이인간이 대통령되면 나라가 진짜 망하겠구나 하고 자각한겁니다. 그러곤 다른 후보인 이재명을 다시 보게되고 이재명에게 붙어있던 가짜뉴스들이 진짜가 아님도 알게되구요 그의 능력을 보고 이재명을 지지 하기로 맘먹은 겁니다
윤석열이 하던 그 모든걸 2030남성들도 봤어요
근데 그들읕 나라가 망하던말던 님 말에 따르면 찍자마자 지지 철회라는걸 할 정도로 멍청한 다른선택을 했습니다.
그런그들을 아무리 올려쳐준다 한들 같은 청년이자 노동자이자 학생신분으로 똑같이 가진것없고 똑같이 누린거 없지만 그래도 나라가 망하는건 아니지 싶어 이재명을 선택한 2030여성들 과 2030여성들 대우받는게 싫다며 청년노동자혜택 하나없는 윤석열찍은 이들과는
천지차이의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계엄 내한이라는 사태에도
여전히 그들변하거나 깨닫지못한거 지켜보셨잖아요
윤정권 3년동안 그래서 문재인 정권때와 달리
2찍 2030남성들은 뭘 받았길래
여전히 충선하며 윤어게인을 외치는 정당에 투표하나요? 그들이 과연 민주국가에 어울리는 사람들일까요?? 자꾸 저들이 국힘지지한것이 민주당 잘못이란 여론을 만드는듯한데
절대 아닙니다 . 피해의식에 가스라이팅당해 사리분간 못하는 자들 그들 잘못인거죠.
그들이 그렇게 억울한가요?
억울은 저들때문에 3년간 나라망한걸 지켜보던 제가 더 억울한걸요
마지막 문단에 대한 제 생각은
첨부한 이미지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030이면 성인인데
언제까지 우쭈쭈 해주실라구요.
걔들 스스로 자각할수있게 도와주세요
그러는게 그들을 위한 길이죠
말도안되는 투정 다 받아주면 버릇만 나빠져요.
그리고 그들이 윤석열을 겪고도 그렇게 판단한건 복수심에 눈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군복무를 하는 남성들에 대해 고기방패라고 조롱하는 페미들 또 남성 누드모델 사진 유출사건에서 피해자 남성을 조롱하다가 그 가해자가 여자라고 밝혀지니 여자라서 편파수사한다고 시위나온 페미들을 경청한다며 얘기를 듣는 정부에 대한 복수심은 대단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났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처가 컸기때문에 이성적 판단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을 돌리려면 그들의 상처를 이해하고 상처를 줬던 행동, 여성 편향적인 정책 및 자세를 고쳐야합니다. 그들에게 상처를 줬던 행동은 유지한채 이성적인 판단만을 못했다고 타박한다면 그건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로 어떤 판단을 할때 이성보다 감정의 힘이 큽니다.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 치료할때 그들의 이성적 판단이 다시 돌아올수 있습니다.
그런말들 속에 살고 있는 그들이
나라망하던 말던 윤석열찍은 그들이 그렇게 가여운가요???
고기방패라 한인간들, 남성 누드모델 사진 유출사건에서 피해자 남성을 조롱하다가 그 가해자가 여자라고 밝혀지니 여자라서 편파수사한다고 시위나온 페미 그게 문재인 정부가 한 말과 문재인 정부가 한 정책이예요? 문재인 정부가 그발언을 한 인물을 지켜주기라도 했나요???
갈라치기 당해 문재인정부와 그들을 동일시 하고 있는게 누구인가요??
정작 여전히 실질적으로 성희롱 성폭력 몰래카메라에 당하고 있는건 여성의 수가 비교안되게 많습니다.
그건 상처 아니라고 보시는 건가요??
온라인 오프라인이고 넘쳐나는거 부정안하실거잖아요. 그래서 여성들이 다 죽어보자 다같이 나라함 망해보자허고 이상한 투표하지 않잖아요.
채해병 사건만해도
동년배 청년이 그렇게 허무하게 세상을 떠났는대
상처받은 걔들은 어디서 뭘하고 있었나요
오히려 페미로 대변되는 2030여성들이 박정훈 대령 응원하고 채해병 특검 응원해줬죠.
근데 2030남성들은요
채해병특덤 표결 불참이나 하는 국힘 뽑아놓고는 상처 운운 웃기죠
걔들에게 필요한건 니들이 세상 제일 피해자라는 가스라이팅이 아니라 니옆엔 너희들보다 훨씬 힘들고 약하고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가 고기방패를 감쌌나구요
왜자꾸 고기방패와 문재인정부를 동일시 하세요????
2030남성들은 대표적으로 채해병특검 외면했을때 이미 과거부터도 님이 한 말과는 전혀 상관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는걸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2030이면 성인인데 비이성적 행위를 왜 감싸주세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나이입니다.
그 행위가 더군다나 사회 악 을 퍼트리는 행위라면 더더욱 감싸주면 안되는거죠
그렇게 다 봐주다가 결국엔 서부지법 폭동까지 간거라 봅니다. 진정 걔들이 안타깝고 불쌍하고 그러면
호되게 꾸짖고 정신차리게 해야죠
이준석식의 끌려다님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더 망칠뿐이죠.
혜화역 시위, '문재인 재기해'라는데 "미안하다"는 장관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S2088R6K1
저는 감싸고 싶은게 아니라 그들을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오게 하고 싶은겁니다. 그들을 아무리 훈계하고 가르치려고 해봤자 돌아오는건 조소와 조롱뿐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시라고요. "여자는 남자말에 대꾸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그 정부가 그렇게 이야기 하게된 취지를 경청해야 한다는 자세를 취한다면 여성들은 엄청난 상처를 받을 겁니다. 그 상처를 준 반대당이 아무리 잘못해도 그 잘못을 보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요. 그렇기에 그 상처받은 마음의 여성들에게 왜 비이성적인 판단을 하느니 뭐니 훈계하는건 그들을 더 악으로 몰 뿐입니다. 그들을 돌리려면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는 자세가 있어야한다는 겁니다.
계속언급하시는 고기방패랑은 상관없는 기사군요
정부가 갈등을 심화시키지 않으려는 노력일뿐인데 그게 왜 잘못된거죠? 뭐 저기서 시위대랑 맞짱이라도 뜨나요?
그리고 그니까 2030남성들은 문재인 재기해 라는 말에 화가 난건가요? 정작 해당 발언 피해자인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면서요?
님이 끌고오고자 하는 애들은 그들을 누구보다 더 오래 짘켜봐온 황희두 이사가 잘알거라 봅니다.
여성 편향적 정책에 상처를 받아서 삐뚤어진 상대이고 상대도 그런 것에 상처 받았다고 느낀다면 남자여자 공정하게 대해서 상처를 치유하고 돌리면 되는겁니다. 어떤 성이든 편향적인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페미가 문제가 아니라 너희 2030남이 정신적으로 미숙하고 이상하고 혼나야하는 존재라고 주장하는 우딘님의 저의에는 페미의 문제를 희석해 차기 민주당 정권에서도 여성편향 정책을 추진하도록 여론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정도로 남녀 갈등을 일으켰으면 페미는 이제 퇴장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이재명 후보는 “학생은 학교의 당사자고 학교는 교육기관”이라며 “이거(학교 내부 문제)를 형사 고발해서 법정으로 가서 일반인들처럼 치고받고 싸우는 게 과연 바람직하냐.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는 얘기처럼 국회의원들이 조정해서 고소를 취하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게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믿고 바라마지않는
민주당의 모습입니다.
2030남성들이 혐오와 피해의식에 젖어 아무리 내가 제일 불쌍하다 여성이고 노약자고 장애인이고
내가 세상 젤 불쌍하고 남이 잘되는꼴은 못본다 드러눕는다 한들
민주당은 혐오에 동조하지 않응것이며
조화로운 사회 약자가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경청하며 조율하는 모습 버리지 않을 거라봅니다
그런 민주당에 끼고싶으면
다시 말하지만 스스로 자각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하고 노약자 장애인을 보호하고 전쟁보다는 평화를
본인들이 권력자도 재벌도 아닌 청년이자 미래 노동자임을 인식하고 자신을 위한 진짜 정책이 무엇인지 공부해서 스스로 들어오길 바랍니다.
성인이라면 그래야한다 봅니다
아니 이준석 그렇게 싫어하면서 이준석처럼 말싸움 거시네요. ㅋ
그만하시죠^^
3일전 글에 갑툭댓달아 페미타령 띡 해놓으시곤 ㅋ 뭐죠??
아! 이게 혹시 그 유명한 이준석추종자들이 한다는 막댓샤수 뭐 그런거랑 비슷한건가요?? ㅎ
"좌쪽에 여성혐오 심자 , 여성혐오를 부추기려는 자들이 우파,일베에 여성혐오를 심었다면
이제는 좌쪽에 여성혐오를 심어야합니다. 그러면 중립층도 저절로 여성혐오 정서를 가지게 됩니다"
댓글 "탁견이십니다 추천합니다 2부류로 나눠서 한 부류는 무작위 분노감을 선동질하는 부대로"
"또 하나는 상당히 점잖고 논리정연하게 성재기 스타일로 불을 지펴야"
좀 지난 이야기지만 지인 친구중에 하나가 어느날 갑자기 페미에 빠져서 매주 집회나가더라구요. 근데 그친구 고등학교때 반에서 1등 2등 하던애랍니다.
또 웃긴건 그 패미병이 몇달 후에 순식간에 없어졌는데 그게 남친 생겨서 그렇더라구요 ㅋㅋㅋ
한살 한살 살아갈수록 진짜 사리분별 하는 똑똑한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거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 리박스쿨이 더 무서워요
얼마나 많은 환자를 만들어낼 계획이었는지 ㄷㄷ
남성들이 차별받고 있고 남자만 힘들고 피해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애꿎은 민주당과 ‘페미’ 탓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점에선 펨코나 클리앙이나 기타 남초커뮤 똑같죠.
실제 피해나 차별을 받고 있지 않은데 피해를 받는다는 느낌을 피해‘의식’이라고 하는겁니다.
교사들의 여초화가 문제면 여성들도 극우화가 됐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무슨 페미니스트를 외쳐요? 페미니스트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야죠.
남녀 모두와 같은 편이고 싶습니다
님이 주장하는 것들은 윤석열 당선 전까지는 통하는 얘기였을지도 모르겠어요.
당시 민주당 정권이었기 때문에 정권이 국민의 힘으로 바뀌면
윤석열과 이준석이 반페미 정신을 구현해서 여성가족부를 폐지해줄지도 모른다..라는
희망을 품었을 수도 있죠.
사실 그것도 윤석열의 120시간 근무 정책을 보면 오로지 반페미를 위해
120시간 일 시키겠다는 인간, 20년 전에 이미 취업사이트가 생겼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논다는 게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러나 123내란으로 그때 40분만 늦었어도 영원히 김건희 독재 국가에 살았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겪고 나니까요. 123내란 후에도 극우인 김문수를 찍고, 대통령이 의회해산 권한이 있어야 한다는 이준석을 찍는다는 것은 더이상 페미/반페미의 문제가 아닙니다. 윤석열이 여가부 폐지한다고 하고 폐지하던가요?
님에게는 반페미가 민주공화국보다 더 중요합니까? 이번에 김문수와 이준석을 찍는 2030남성들은
반페미가 민주공화국보다 더 중요하다는 건데요. 이건 단순히 페미에 대한 반감 때문이 아닙니다.
이들에게는 민주주의란 게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독재 국가여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안에서 반페미를 미는 정당을 찍겠다..이 범주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페미들 제일 웃긴 점이 성평등을 왜 지들 이름으로만 할 수 있다 생각한다는 거에요. 성평등은 지금 보편적 가치에 포함되어있는 거에요. 무슨 나 페미니스트요 이러면서 나대야 할 수 있는 건가요? 이재명 정권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이름 빼고 성평등가족부로 바꾼다 했잖습니까? 그죠? 근데 왜 반대의견 내시죠?
페미는 여성 이권 주의, 여성 우월주의죠 ^^
지금 시대는 부모,학교영향력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사고형성에는 또래 접속하는 인터넷커뮤니티 영향력속에 사는 세상입니다.
지금도 맞아요
왜냐면 남은 남고는 거의 사립이라서요.
지방은 모르겠습니다.
18대 19대 대선때도 20대 남성은 항상 진보 성향이 강했습니다.
20대 대선에서 갑자기 성향의 변화가 있었고, 그 사이가 페미니즘 전성기였죠.
당시 대학가에서 신입생 교육에 페미니즘 교육이 들어가고, 일반 남학생들을 앞에다 불러 세워놓고 자신의 성폭행 경험담을 공유하라 시키고, 성폭행 경험이 없다는 남학생들에게 모든 여자는 성폭행 성희롱 당한 경험이 있는데, 남자들은 그에 대한 자각조차 없다며 쿠사리 주던 시절이었습니다.
(제 모교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여성단체의 성적 발언에 남학생이 지적하면, 여성단체는 아무런 증거없이 성희롱으로 고소하고, 남학생은 소명하러 다녀야해서(결과적으로는 아무 증거도 없기에 아무런 처벌도 안받지만, 조사 참여 과정 자체가 고욕), 남학생들은 거의 발언권도 없었고요.
실제로 여성의 진술만으로 증거없이 남자들이 성폭행으로 처벌된 사례들이 발생하던 시기였죠(여성의 진술만으로 징역형이 나와서 감옥에 간 아빠를 위해 임신한 딸이 무거운 몸을 들고 알리바이를 찾아다녀서 무죄를 증명한 사건도 tv를 탔죠. 성폭행 당했다는 여자는 사실 아빠를 만난 적도 없는 사이)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성폭행 신고를 당하면 법적 판결이 나기도 전에 직장과 가정에 통보하라는 지시도 내렸고요.
10대 학생들의 머릿속을 그림으로 그린 성교육 자료에서는 남학생 머리 속엔 섹스를 크게 적어놓고, 여학생 머리 속엔 사랑을 크게 적어놓고 중고등학생들 성교육 시키던 것도 기사에 크게 났었고요.(여가부 공식 성교육 자료)
남성 호르몬은 폭력 성향을 이끌어낸다는 여가부 공식 자료로 성교육 시키기도 했죠...
저는 졸업하고 공공기관 취직했는데, 거기서도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라며 자신이 나쁜 사람이 아님을 증명하는게 시민적 의무라는 식의 성교육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런 배경에서 당시 학교를 다니던 2030세대들은 페미니즘에 거의 치를 떨 정도로 반발심이 강하게 생겼고, 민주당은 여가부 역할을 더 크게 키워야 한다고 대통령이 말하였고, 국힘당은 여가부 폐지를 외쳤죠(결국 거짓말이었지만)
결국 2030남자들의 보수화는 페미니즘이 거의 90%는 원인이 되었을겁니다.
대부분 여가부와 여성단체들의 트롤짓이었지만,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옹호한건 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여교사가 많아서 극우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장단점중 단점만을 강하게 기억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입니다. 즉 무지성으로 반항하는 시기인데 하필 선생님들은 모두 여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들에 대한 반항이 '여자' 선생님들에 대한 반항으로 이어지고 극우화되는거죠] 라니요?
그...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건지 어떤 건진 모르겠는데
남학생들이 '무지성'으로 반항을 하며, 마침 반항의 대상이 여자였다는 이유로 여자를 혐오하게 되는 그런 바보들은 절대 아닙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위 수준의 시선으로 이대남을 판단하니까 극우화가 됐다는 게 차라리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너무 얼척 없는 소리를 하셔서 저도 비꼬는 댓글만 남기긴 했는데, 혹시라도 이 문제에 대해 더 자세한 논의를 굳이 원하시면 답댓글 다세요. 할 말은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