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서울시가 극우 성향 역사교육 단체 ‘리박스쿨’이 주관한 뉴라이트 관련 행사에 ‘공익활동’이라며 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행사에서는 “일본의 식민지배는 이미 정부 간 협약으로 정리된 얘기”라거나 “한국은 식민지 시기 동안 이룬 발전이 많다”는 등 식민지 근대화론에 기반한 주장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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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몰랐다”는 태도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겨레에 “서울시 지원 단체가 1년에 100개 가까이 된다“며 “각 단체가 세부적으로 어떤 행사를 여는지 모두 관리하기는 어렵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서울시 지원을 받은 단체들은 행사를 열면 20일 안에 행사 참석 단체 현황과 사진, 행사 세부 내용을 담은 ‘행사 결과 보고서’를 내게 돼 있다. 또 서울시 후원 명칭을 쓰려면 구체적인 행사 내용과 주관·주최 단체 등을 포함한 ‘후원명칭 사용승인 신청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한겨레는 서울시에 해당 행사의 결과 보고서 등을 요청했지만 서울시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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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하지 마 인마
오세훈은 리박스쿨과 직접적 이해 관계가 있고, 리박스쿨 대표와 서로 알고 지낸 사이 입니다.
오세훈이 몰랐을 수 없어요.
그렇죠 대법관님들?
그렇죠 조희대씨?
오세훈 저 ㅅㄲ도 빨리 조져야 합니다. 더 슈킹하기전에.